한국의 젊은 주식 부자들
한정수 지음 / 토네이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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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젊은주식부자들 #주식투자 #재태크 #토네이도 #한정수


부제: 내 주식 계좌에 잠든 빨간불을 깨우는 30가지 인사이트

제목보다는 부제목이 잘 어울리는 책

기자였으면서 투자노하우를 소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한정수"님의 책이다.

기자로서 그리고 유튜브채널을 운영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린 주식 부자들을 만나서 그들이 말하는 노하우에 대하여

책 속에 담았다고 한다. 그 책속의 내용으로 들어가 볼까?

책은 크게 3장으로 나누고 부록의 투자 정보까지 총 4파트로 이루어진다.

1장에서는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투자의 자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공부의 기본은 책이라고 해야할까?

투자의 기본을 잡을수 있는 책을 소개해 두었다. 일단 투자를 시작하려면 책으로 기본을 다지는 것이 좋다는 것!

읽다보면 투자를 이끌어주는 투자 노트가 있는데 실천을 위해서 투자노트를 쓰는 것을 추천한다.

작가는 본인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면서 투자에 밝은 측면과 어두운 측면에 대해서 솔직하게 써놓았다.

결과에 연연해 하지말고 과정을 즐기면서 너무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늘 주식 계좌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말이다.

공부를 하면서 내가 부자될 수 있는 기회를 투자의 과정속에서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다.

그리고 절약법에 대한 팁도 있어서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담겨있다.

기본적으로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앱테크 그리고 나만이 정하는 무지출 데이.

어떤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빌어 독자에게 절약 노하우를 소개해두었다.

아껴야 잘살고, 그 돈으로 다시 투자도 할수 있으니까!

2장에선 실전파트이다.

투자는 정보력에서 시작된다. 아무 지식없이 정보도 없이 투자를 할 수 없지 않나?

그래서 2장에서는 그 정보력을 가지고 실전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장기간 뉴스를 꾸준히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증권부 기자가 알려주는 종목 기사를 읽는 법, 외신기사를 읽어야하는 이유와 기업공부를 해야하는 이유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작은 수익도 차근차근, 내 포트폴리오는 알차게 구성하는 방법까지... 실전 주식투자법을 경험과 함께 버물려서 독자에게 실전 투자 팁을 제공해 준다.

3장에서는 요즘과 같은 하락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담겨져있다.

주변에 투자해서 돈버는 사람은 자랑을 하지만, 돈을 잃은 사람들은 자랑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돈을 번 사람 이야기만 들리는 것인데, 초보투자자가 주의할 점이 이것이다.

주식은 하루 아침에 0원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한다.

그래서 초보들은 더욱 신중히 투자를 하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주식투자해서 수익을 낸다는 기쁨만을 생각하지 말고 손해의 쓴맛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라고 한다.

적절한 조언이다. 초보투자자는 늘 그 점을 간과하는데, 나의 투자로 나의 손이 한번에 없어진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투자에 신중하고

실수 하지 않도록 공부를 하라는 결론이다.

작가는 주식에 대한 개괄적인 팁부터 깨알같은 팁을 주고, 마지막 부록에서 주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부록의 내용은 비밀! 반드시 책을 사서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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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주식 부자들
한정수 지음 / 토네이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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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투자자에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투자책, 한국의 젊은 주식부자들의 조언을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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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022~2023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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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해외여행 #프렌즈캐나다


 

 

프렌즈 캐나다

저자

이주은, 한세라

출판

중앙북스

발매

2022.07.01.


코로나확산이 잦아들어서 그런지 요즘 부쩍 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유류세가 부담될 것도 같은데 비행기는 없어서 예약을 못하는 상황이죠.


일단 여행이 자유롭게 가능한 시기가 된만큼  미리미리 어디로 갈지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소개해드릴 책이 여행에 관한 독보적인 여행 가이드 시리즈인  프렌즈 ~~~  중에 프렌즈 캐나다를 소개해요.


중앙북스에서 만든 프렌즈 시리즈는 너무도 유명하지요. 프렌즈 런던부터 다양한 도시와 국가에 대한 소개가 들어있는 가이드 북이에요.


캐나다 시리즈 말고 다른 나라와 국가도 꼭 다시 사보아야겠어요.


프렌즈 캐나다는 국가인 캐나다에 대한 주별-도시별  자세한 소개가 있어서 이 한권으로 여행지 곳곳을 막힘없이 갈 수 있어요.


여행할 곳을 미리 정해두고 여행지를 공부해본다면 더더욱 준비된 여행이 되겠지요? 


저는 공유가 나왔던 도깨비 촬영지로도 이름 알려진  캐나다 편을 가지고 왔어요.


물론 캐나다는 핫케이크에  필수인 메이플 시럽으로도 유명하고요


국내에서는 캐나다 어학원이 유명(?)하지요



캐나다는 크게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백주, 애틀랜틱 캐나다로 크게 나누어져있어요.


책의 첫부분은 캐나다의 개괄적인 전체 설명이 들어가서 '캐나다가 이런 나라였구나, 대표도시는 어디구나..자연은 어떻구나..'라고 먼저 알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여행에 필수적인 날씨, 그리고 그 나라의 역사, 그리고 추천여행일정이 들어있어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꿀팁을 준답니다.


각 주별로 유명한 관광지와 먹을거리에 대한 설명, 그리고 쇼핑, 숙박 그리고 그 도시속의 숨은 관광지까지 참 깊숙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캐나다에 가면 늘 조프리 호수가 보고 싶었는데 조프리 호수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들어있었어요.


호수의 에메랄드 빛 색을 보니 그 앞에서 꼭 인증샷을 찍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어요. 


각 관광지별로 교통수단이나 이색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각 관광지별로 추천 맛집도 소개되어있어요.


게다가 애틀랜틱 캐나다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요


캐나다하면 보통 온타리오주나 퀘백주, 컬럼비아주 등의 대표 도시만 아는데


이 책에는 캐나다 동쪽끝 대서양일대를 말하는 애틀랜틱 캐나다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고 있어요.


저는 처음 접했는데 애틀랜틱 캐나다에 있는 캐번디시는 빨강머리앤의 집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빨간머리앤의 도시를 이 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서점에 수많은 여행책이 있지만, 대한민국 넘버원 해외여행 가이드 북은 프렌즈 시리즈인것 같아요.


더더욱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잊지말고 첫 여행가이드로 #프렌즈캐나다를 선택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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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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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022~2023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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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에 대한 모든것, 거의 여행정보가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들어있음. 이 한권만 있으면 캐나다 여행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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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탄생
김민식 지음 / 브.레드(b.read)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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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탄생 #김민식 #서평 #b.read #브레드 #인문 #내촌목공소

나온지 얼마 안된 신간! 집의 탄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집의 탄생은 나무의 시간을 펴낸 내촌목공소의 김민식 님이 펴낸 책입니다.

나무의 시간 역시 네이버에서 평점도 높고, 나무에 대한 김민식 님의 진심을 엿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나무의 시간으로 나무에 대해서 알았다면, 그 나무로 만드는 집과 집에 얽힌 이야기들에 대하여 "집의 탄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집의탄생은 첫 표지부터 은은한 일러스트의 집들을 소개하면서 시작합니다.

책의 제목은 마치 뭔가 정의내릴것 같은 느낌이지만, 정작 책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역사책에서 본 움집에서부터 칼융의 집, 유명한 건축가의 집부터 세계 여러곳의 다양한 집에 대해서 나옵니다.

책속의 각 파트별로 나오는 집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것인지 , 어떤 사연이 깃들여있어서 그런 집이 탄생한 것인지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물과 연계된 집의 탄생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의 탄생은 크게 3가지 주제로 나누어집니다.

집에 살다, 집을 보다, 집에 머물다...

작가는 각 주제에 많는 인물과 집에 대한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묘사되면서 설명을 이어갑니다.

집에 살다는 작가가 꿈꾸는 8평집의 로망과 프랑스 건축가 르코르뷔지에의 4평집, 그리고 르코르뷔지에의 어머니의 집 에 대한 이야기가 절묘하게 이어집니다.

집을 보다 편에서

1930년 건축가 르코르뷔지에가 제안한 "빛나는 도시"가 현대 사회에 대한민국의 아파트로 탄생 된것 같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집은 아파트니까요.

또한 작가는 한옥 유행에 대해서 지적했고, 한옥 유행속에 우리나라의 토속 건축이 잊혀 졌다고 말합니다.

전통 한국식 집을 한옥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는 한옥은 없다 편이 좀 충격이었네요..

전혀 몰랐던 분야에 대한 책, 집의 탄생에 집의 역사가 있고 집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제주 돌집, 초가집, 너와집, 귀틀집, 돌집, 기와집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와 책 표지에 나오는 시칠리의 몬레알레에 대한 소개까지

저는 작가가 먼저 집필한 나무의 시간을 먼저 읽고 집의 탄생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집의 재료로 나무와 흙이 많이 쓰였습니다. 요즘은 거의 콘크리트 아파트가 많지만, 예전에는 흙집이나 초가집이 많았고, 미국은 주로 목재로 집을 짓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나무의 시간을 먼저 읽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편안하게 아무 생각없이 작가의 글을 읽어보면서 집에 대한 분야도 이런 것들이 있구나...하면서 지식을 좀더 넓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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