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위대한 자유 아포리즘 시리즈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우르줄라 미헬스 벤츠 엮음, 홍성광 옮김 / 열림원 / 2024년 8월
평점 :
절판


'내가 살아가려면 천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그런 가혹한 조건이 없지 않은가!"
ㅡ니체 ㅡ 어떤 의미에서 그의 철학은 도덕적 요구를 내세우면서 스스로는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들을 가차 없이 청산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끊임없이 그대 자신이 되어라,
그대 자신의 스승이자 창조자가 되어라!”

‘자아-행복-사랑-재능-정치-사유-평판-자유’로 각 장을 포괄하는 8개의 키워드는 삶에서 떨어트릴 수 없는 뼈대와 같은 요소로, 니체는 위와 관련한 문장들을 관통해 자신으로부터 끊임없이 탈피하고 새로워짐으로써 자유롭고 위대한 ‘나’가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항상 거짓말을 한다

가까운 이웃이 하는 말을 왜 귀 기울여 듣는가? 수백 마일 떨어진 곳에서는 이미 구속력이 없는 견해에 자신의 의무 를 지우는 것은 너무나 편협하고 고루하기 때문이다.

니체는 시종 일관 자신을 '비도덕주의자'라고 불렀다. 물론 이 말은 그가 보편타당한 가치를 뒤집고, 삶을 위해 선과 악을 새로이 정 의했다는 것 외에 다른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노력을 급진적 주관주의, 심지어 허무주의로 왜곡하 는 사람들의 오해는 이런 사실을 근거로 삼는다. 니체는 무룻 살아서 생동하는 것의 가장 강력한 옹호자가 되었다.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불어보라.
아무도 그대에게 답을 말할 수 없다면
하나의 목표, 목적, 즉 높고 고귀한'이 것을 위해'를 설정함으로써 그대 현존의 의미를 귀납격으 로 정당화하려고 단 한 번이라도 시도해보라.

인간의 불손함-이는 인간이 의미를 보지 못하는 것이며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니체의 저작에서 핵심만을 추출한 짧고 굵은 아포리즘에 뒤이어 홍성광의 구체적이고도 심도 있는 해설은 ‘위대함’과 ‘자유로움’에 대한 니체의 독창적인 사유를 더욱 풍부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가장 중요한 사건들은 우리의 가장 소란스러운 시간이 아 니라 가장 조용한 시간에 일어난다

그대 자신이 어떠하든, 경험의 원천으로서 그대 자신을 섬 겨라! 그대 존재에 대한 불만을 버리고 자신의 자아를 용서 하라. 모든 경우에 그대는 지혜에 도달할 수 있는 사다리 디 담판 100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가끔 자기 자신으로부터 휴식을 취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철학의 진정시키고 위로하는 힘'에 자신을 맡기고 , '자신의 존재에 대한 모든 불만'을 버리고, '더 잘 기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믿음이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외부의 도움 없이도 모든 역경을 강장제로 받아들여야 한다. 심지어 니체 자신처럼 필연적인 것을 아름디운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시점에서 원이 단힌다. 니체에게 개개인은 항상 창조의 기쁨이기도 한 삶의 기쁨과 자신만의 특별함을 포기할 필요 없이 자신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면을 벗어던질 용기 - 진짜 내 모습을 들킬까 봐 불안한 임포스터를 위한 심리학
오다카 지에 지음, 정미애 옮김 / 21세기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이룬 성취가 실력이 아닌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증상인 임포스터 증후군은 현대인의 70%가 경험하지만 여전히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불안해서 스스로 채찍질하고, 번아웃을 겪어 능률이 떨어지고, 그 모습을 보며 일 못하는 자신을 탓하는 악순환은 계속된다. 이때 개인적인 예민함의 문제라 치부하지 않고 증상을 제대로 이해하면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변화의 기회가 될 것이다.

사기꾼 증후군, 가면 증후군 임포스터는 영어로 Imposter 이며 '사기꾼 혹은 '가짜 등으로 번역한다. 그래서 임포스터 증후군은 '사기꾼 증후 군 또는 '가면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임포스터 중 후군 또는 사기꾼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물론 진짜 사기꾼 을 가리켜 임포스터 증후군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왜 입포스터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
칸트는 남을 속이는 사기군의 행동에 있다 .



최근 들어 진정한 나를 찾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 아졌습니다. SNS가 유행하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평법한사 람도 하룻밤 사이에 대중의 주목을 받는 일이 더는 특별한 일이 아닌 세상이 되었습니다.

언뜻 근사해 보이지만, 막상 당사자가 되어 보면 감정이 상황 변화에 따라가지 못해괴 로워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한편 여성의 사회 진물 이 활발해지면서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는 여성이 어났는데도, 오히려 부담을 느꺼 힘들어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습니다.


가면을 쓴 내 모습 때문에 괴로울 때
ㅡ과대평가 받는다는 느낌이다.
임포스터 증후군에 빠지면 '내가 생각하는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주변 사람이 자신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느끼기 때 문에 남을 속이는 듯한 기분이 든다.

주변에서 아무리 칭찬하더라도 자기 평가와 타인의 평가가 다르다는 괴리감에 괴로 운 것이다. 자신감의 부족과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탓이다. '주변 사람이 자신을 높이 평가해 주면 보통 기쁘지 않 나?'라며 고개를 가웃거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처음에는 기뿔지 모르지만 착실히 단계를 밟아
올라간 것도 아니고, 자기 실력을 자신도 잘 모르는 상태에 서 갑자기 인기인의 반열에 올라 주위의 기대를 한 몸에받 게 된 거라면 마냥 기뻐할 수만 있을까?
너무도 급격한 변화 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기쁜 감정보다는 불편함을 느끼는 사 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자기 평가와 타인의 평가 사이에서 괴리를 노길 미 임포 스터 증후군에 빠진다. 실제 본인의 실력과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 물론 객관적인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본 인도 인식하고 있고 그저 운이 좋아 스타가 됐다고 생각한 다면, 주위의 높은 평가에 괴리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임포스터 증후군에 빠지는 것은 어디까지나 스스로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다. 시류에 편승해 운으로 스타가 된 상황이라 해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실력을 갓줬다면 그 성공은 필연적 이었을 수 있다.

아무리 객관적으로 충분한 실력을 갖추었다 해도 스스로를 좋게 평가하지 못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주위에서 과대평가하고 있어', '이 성공은 내 실 력으로 이문 게 아니야'라고 느낀다. 그래서 '사람들을 속이 는 것 같아'라는 심정에 괴로워하는 것이다.


ㅡ 사례로 설명하자면, 나는 아직 이런 대단한 자리에
설수 있는 사람이 아닌 데.. 정말 이런 곳에서 노래해도 되는 걸까? 스타도 아니면서 스타 대접을 받다니 어쩌면 좋치. 금세 <별거 아니네'라며 사람들이 내 실체를 알아채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증후군은 자신의 무능함이 들통날까 걱정하는 것이 증상이기에, 이런 감정을 공개하길 꺼리는 사람이 대부분이 다. 따라서 알려진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라 고 예상한다.


쉽게 얻은것은 쉽게 사라진다

SNS에서는 인간관계를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지금까지 SNS가 임포스터 증후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SNS가 이만큼 우리 삶에 침투한 상황에서 한 가지 더 명심할 점이 있다면,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진 다'는 사실이다. SNS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SNS 에서는 누구와도 쉽게 연결된다. 그것은 짜릿한 자극일 수 도 있지만, 현실 세계에서 맺는 인간관계와 비교하면 관계 자체가 가볍다. 쉽게 연결되는 만금 끊어지기도 쉽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번거로운 부분인 대면 소통을 쉽게 회피할 수 있고, 타인과의 거리감을 파악하기 힘들어져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상대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증가한 시대일수록 " 나'라는 중심을 단단히 잡는 것이 마음의 건강을 지키기 위 해 중요하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정보화 사회에서는 어떤 환경 변화에도 '나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 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속가능 다이어트 - 왜 99%의 다이어트는 지속가능하지 않을까?
백원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자들의 영원한 주제ㅡ다이어트다.쉽지않다 .
세상에 맛있는것은 왜이리 많고 살찌는것은 다 맛있다.

다이어트는 단기전이 아니라 장기전이다.
장기적인 다이어트가 성공하려면 반드시 습관이 바뀌어야 한다. 30kg을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몸이 건강해져서 저절로 30kg 이 빠지게 해야 한다. 요요가 생기는 이유는 지속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 몸에 자연스러운 것이 무엇이었는지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로 건강한 100세 인생을 살아보자.

WHY 왜 살이 찌는가?’
냉장고의 보급으로 인한 육식의 증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가전제품과 자동차의 증가 등의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의 거짓 정보나 식품회사 등의 상술 등 올바른 다이어트의 훼방꾼, 건강하게 장수한 지역들을 살펴보며 이들의 식습관의 공통점 알아볼수있다

우리 모두는 스스로가 건강해지고 날씬해질 나만의 계획이 있어야 합 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존재합니다. 식사와 생활에 대한 자신만 의 플랜, 원칙, 기준 등이 있는 사람과 식사와 생활에 대한 자신만의 플 랜, 원칙, 기준이 없는 사람입니다. 플랜이 없는 사람은 기분대로 입맛대 로 혀가 좋아하는 음식에 끌리게 되고, 식사량도 욕심껏 많이 먹게 됩니 타. 반면에 플랜이 있는 사람은 나쁜 음식은 피하거나 조금만 먹습니다 먹는 것에 조심할 것은 조심하고, 절제할 것은 절제합니다.

‘HOW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질까?’
인간의 신체가 어떤 식품을 먹는 데 유리하게 구성되었는지 유전학적으로 살펴보고 어떤 것이 다이어트에 좋은지 달걀, 오일, 밀가루 등 각각의 음식들을 살펴보자.


‘WHAT 무엇을 실천할까?
앞에서 살펴본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가. 또한, 음식별 소화 시간, 인체의 3주기 시간표와 추천 하루 시간표 등의 부록을 넣어 다이어트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기준과 절제력이 있는 사람은 늘 날씬하고 건강합니다 플랜이 있는 사람은 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신념이 있는 사람입니다. 반 면에 플랜이 없는 사람은 비만하고 질병이 있습니다. 플랜이 없는 사람은
은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서 과식을 하고 절제를 하지 않습니다.

왜 거짓 정보가 넘쳐날까?
다이어트의 종류는 2만 7,000개에서 3만 개라고 한다. 다이어트 5년 성공률은 1% 미만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정보의 홍수시대에 바른 다이 어트 방법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언론과 여론은 비만 의 원인을 많이 먹고 운동을 하지 않아서라고 정의한다.

즉, 개인의 잘못 이라는 의미다. 그래서 식욕억제제와 헬스클럽이 성행하고 있다. 그런데 많이 먹고, 식욕이 증가한 이유는 중독성 음식 때문이다.

운동은 물때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으로만 살을 빼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실 제로 다이어트는 운동이 1할이고, 음식이 9할이라는 내용의 책도 있다

스트레스에 약하고 마음이 쉽게 무너지기도 합니다. 음식으로 위안을 삼는 나쁜 습관도 있습니다. 결국 플랜이 없는 사람은 좋은 습관이 없고, 나쁜 습관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 책의 독자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음식에 관한 나름의 '원칙과 계획(플랜)'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씩 좋은 습 관을 삶에서 늘려가기를 바랍니다. 원칙과 플랜을 갖기 위해서는 정보가 아니라 신념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20대 후반까지는 키 179cm, 몸무게 67~71kg, 허리 27~28인 치로, 마른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20대 후반부터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 식과 외식으로 서서히 가공 음식에 중독이 되면서 30대 중반부터 살이 급격히 찌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30대 중반에 지방간이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월에는 당뇨도 왔습니다. 혈압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2022년 병원에서는 당뇨에 주의할 음식이 인쇄된 종이를 주었습니다.
문제는 병원이 제시한 내용에는 고기, 생선, 우유, 달걀, 유제품, 오일 가공 식품, 공장 식품, 패스트푸드에 대한 경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탄수화물과 설탕에 관한 내용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니 한 달 치 약을 주었는데 하루 3번 먹는 약으로 그 양이 꽤 많았습니다. 앞으로 이 약을 평생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약을 먹으니 혈당 수치는 정상이 나 왔지만, 1년 넘게 많은 약을 먹다가 어느 날, 평생 약을 먹고 살 수는 없 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결심하게 됩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적다. 체중을 줄인 후에는 다시 살쪘던 시절의 습관과 환경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몇 개월간 단식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에 그동안 못 먹었던 치킨, 피자, 라면을 실컷 먹는다면 다시 전의 몸으로 돌아가는 것은 시간 문제다. 아니, 전보다 더 살이 찔 수도 있다.

진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삶이 바뀌고
생활습관이 바뀌어야 한다. 지속가능하지 못한
다이어트 방법은 성공할 수 없다.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이 책이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한 쉽고
명쾌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저자의 사명은 "인류가 모두가 날씬해지고 건강하도록 돕는것이다 " 좋은책 잘읽었습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라클레터 - 성공한 슈퍼 CEO와 프로 일잘러의 30가지 성공 노하우
이상덕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라클레터는 미라클 모닝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참고서'라는 모토로, 패일경제 에서 주 3회 새벽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이다.

직장인들의 고민도 이와 같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성과를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효과적인 소통 방법은?”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고 좋은 팀을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방법은?”
“그리고 나를 재충전하는 방법은?”

이 질문들에 대해 모든 일을 위한 절대적인 정답은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참고할 만한 지침은 있다.
이 책 『미라클레터』에서는 실리콘밸리의 슈퍼 CEO,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영감을 준 프로 일잘러,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멘토들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인의 ‘성장 감각’과 ‘성공 마인드’를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2019년 4월 처음 베타 버전으로 편지를 보내드린 이래 2024년 9월 어느덧 800호에 달하는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미라클레터는 테크놀로지 뉴스레터로 시작을 했지만. 독자님 요청에 맞춰 다루는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오늘날에는 딥테크와 사 이언스뿐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 재테크. 기업문화. 커리어 성장법 까지 다루는 레터로 성장했습니다.


이 책은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다.
“20년 후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로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 무역풍을 타고 나아가라.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우리는 이처럼 늘 일과 삶에서 모험과 성장을 꿈꾼다.

슐츠가 피너츠를 연재한 기간은 50년인데요. 딱 한번 때고 시리즈는 중단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1980년 파킨슨병으로 쓰러졌을 때도 연재를 중단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 니다.

비결이 무엇이냐고요 ?
바로 미리미리 꾸준하게 그림을 그렸기 때문입니다.

그는 언제나 최소 한 달 치 그림을 미리 그려놓았습니 다. 술츠의 피너츠 인생 50년에서 휴재를 한 것은 단 한 차례입니 다. 1997년 휴가를 떠나고자 5주를 쉰 것이 인생에서 휴재의 전부 였습니다. 심지어 그가 연재를 중단하고 휴가를 간 것 자체가 빅뉴 스였습니다.

유한한 삶을 사는 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무조건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 된다고 생각할텐데요.
전혀 그렇 지 않습니다. 옛 소련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대규모 사회실험이 대표적 실패 사례입니다.

긍정적인 영향은 계속해서 돌고 돈다

이번 책에서는 그동안 독자들이 가장 뜨겁게 읽었 턴 편지들인 커리어와 성장에 대한 콘텐츠를 엄선해 실었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유행에 뒤처진 사례는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필요한것은 인내심, 집중력, 긍정적 마인드 세 가지입니다. 이를 달성할 팁은 있습니다. 바로 삶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인생은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는, 매우 고단한 레이스입니다.

멀리서 결승선을 바라보면 잘 보이지 않 습니다.
때문에 중간중간 작은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달성 할 때마다 스스로 축하하고 보상해 주면 어떨까요.

작은 성취를 이 률 때 좋아하는 음식을 아꺼두었다 꺼내 먹거나, 아니면 자기 자신 을 위한 선물도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공에 익숙해지는 두뇌를 만드는 것입니다. 성공에 익숙해지다 보면, 두뇌는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도전? 뭐가 또 있겠어? 난 할 수 있다고!"
다만, 주의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목표가 분산되면 성취가 어려워집니다.

미라클레터에서는 성장과 관련된 레터를 에버그린 콘텐츠 (Evergrcen Content)라고 부릅니다. 트렌드와 달리 시간이 흘러도 변 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각 파트는 크게 마인드(태도), 업무 노하우, 소통법, 리더십. 팀 워크. 재테크 마인드. 재충전으로 구성했습니다. 총 7개 파트에 30일간의 레터입니다.

'누가 날 좋아하지 않는지 걱정할 시간이 없어요.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느라 바빠요."
-스누피-

"오늘 세상이 끝날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호주는 이미 내일입니다."
-마시 -

사랑만 있으면 되죠. 하지만 가끔 초콜릿을 먹는 것도 나쁘지 않죠."
-루시 - "

하던 대로 해. 아무도 네가 잘못하고 있다고
말할 자격은 없어."
-찰리 -

50년 몰입의 힘 그의 만화는 그의 인생이 된다.
대한민국 CEO들이 최애하는 뉴스레터’라는 별칭도 얻었다. 여기서 다루어진 내용들에 영감을 받아 ‘성장 감각’과 ‘성공 마인드’의 실마리를 잡은 독자라면, 계속해서 ‘미라클레터’를 통해 오늘을 바꾸는 기적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이제 내 인생도 ‘미라클’해진다!”
미라클 모닝을 외치는 직장인들을 위해
슈퍼 CEO와 프로 일잘러의 성장 노하우를 담은 30일간의 레터

《미라클레터》는 매일경제에서 800호째 발행되고 있는 구독자 10만 명, 1,000만 뷰의 인기 뉴스레터 중 가장 호응이 있었던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특히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가르침을 주는 에버그린 콘텐츠인 마인드와 태도, 업무 노하우, 소통법, 리더십, 팀워크, 재테크 마인드, 재충전에 관한 주제를 중심으로 실리콘밸리의 슈퍼 CEO와 대한민국의 프로 일잘러로 손꼽히는 성공한 멘토들의 성장 노하우를 담았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ლ(╹◡╹ლ)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의 조건 실패의 쓸모 - 어제의 실패를 오늘의 성공으로 만든 사람들
곽한영 지음 / 프런티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공의조건실패의쓸모 #곽한영 #프런티어⠀
#유나리치 #조유나의톡톡 #조유나💗💗💗⠀
#인생설계사조유나 #성공 #부자 #베스트셀러⠀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건을 만나게 됩니다. ⠀
어떤 것들은 그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를 비껴가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꿔놓기도 하죠. 그 물결에 부딪혀 우리는 아주 엉뚱하거나 잘못된 곳으로 휩쓸려가기도 하고 상상하지 못한 멋진 곳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흔히 그 차이가 물결의 방향이나 세기 또는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게 존재하는 운명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그 물결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일 것인지 스스로 결정한 나 자신의 태도가 더 큰 ⠀
이유가 아닐까요.⠀


이처럼 살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과거와 현재의 유명 인사의 인생이 곽한영 교수의 손을 거치면서 새 옷을 입게 된다. 그저 타고난 재능과 운 덕분에 성공을 얻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한 사람으로 다시 보일 것이다. 그리고 한 명 한 명이 걸어온 삶의 궤적을 통해 성공과 실패의 의미, 삶에서 중요한 가치와 태도, 진정한 성공으로 이르는 방법을 전한다.⠀



앞서 다룬 인물들의 이야기처럼, 테니스 스타 조 윌프리드 송가의 인생에서는 불운과 운에 대한 생각을, 현존하는 영국 최고의 뮤지션 필 콜린스의 음악 인생에서는 ‘버티는 삶’의 모습을, 삼국지의 유비·관우·장비에 얽힌 일화에서는 기다림의 중요성을, 세기의 배우 오드리 헵번의 삶에서는 ‘인간에 대한 예의’와 헌신의 태도를, 〈최강야구〉와 함께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을 다룬다.⠀



두려움의 우물 속을 불끄러미 들여다보자니⠀
'그렇다면 성 공한 삶, 제대로 멋지게 산 삶이란 어떤 것일까? 실패하고좌절한 삶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일까?'란 질문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



과연 인생에서 '성공'이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일까요?⠀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이 인정투쟁의 끝이 아니며 ⠀
그 끝은 '내가 나 자신을 인정하는 것 이라고 봅니다.⠀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은 자기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일 뿐이라는 것이지요.⠀


운명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것이다.⠀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이 책은 ⠀
그런 의문을 앞선 시대에, 혹은 저자와 동시대에 치열한 삶을 통해 증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보려는 시도입니다. ⠀


지금, 이 순간 세상 어딘가에서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모습들이 폭죽처럼 반짝이고 있을 겁니다. ⠀
하지만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는 그 반짝임이 과연 ⠀
진짜일까요? ⠀


어떤 경우엔 성공 같아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일도 있고, 반대로 실패했지만 성공에 못지않은 성과를 거둔 일도 있습니다. ⠀


인생은 즐기는자가 승리한다.⠀

세상 속에 숨어 있는 그런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 ⠀
그리고 그 이면의 속사정들을 옛이야기 전해줍니다. 이들의 삶을 통해 여러분도 나의 삶은 무엇이었으며 앞으로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분명 얻어갈수있을겁니다. ⠀


이 글은 쉽고 재미있는 IT 뉴스를 꾸준히 전하는 온라인 뉴스매 체 <아웃스탠딩>의 요청으로 약 3년간 연재되었던 글을 정리하고 다듬어 모은 것입니다. ⠀



방송이나 책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들이다. ⠀
하지만 한 명 한 명의 인생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
미처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

링고 스타는 천재 멤버들 사이에서 어떻게 지냈을까?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위대한 인물로 만든 것은 대서양 비행 그 자체가 아니라 오히려 그 이후에 보여준 행동이 아니었을까?⠀
그동안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대한 글을 써온 부산대학교 곽한영 교수가 이번에는 잘 알고 있다고 여겼던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성공과 실패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성공의 조건 실패의 쓸모》에 실린 총 28편의 ⠀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
‘인생에서의 성공이 어떤 의미일까?’라는 물음에 ⠀
도달하게 된다. ⠀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행복이 무가치해 보이고 ⠀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이 넘쳐나는 요즘 같은 때에, 숱한 갈등과 실패의 순간에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들의 모습에서 인생에 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성공과 실패는 결국 타인이 아니라 나자 신과의 싸움과 타협에 관한 문제라는 겁니다.⠀


저자 역시 글을 쓰면서 앞으로 허락된 인생의 시간동안 과연 어떤 별을 어떻게 따라가야 할지 더 고민하게 됩니다.이책은 성공과 실패를 넘어 보다 넓고 깊은 차원에서 인생의 의미와 삶의 태도를 다룹니다.⠀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실패, 때로는 거대한 규모의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까지 기성세대가 아등바등하며 벌어들인 얼마 안되는 밑천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에게 주어야 할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이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인 이유는 돈 자체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런 경제적인 여유로 싫은 일, 곤란한 상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 니다. 승진을 하고 명성을 얻고 싶은 이유도 달리 보면 남이 시키는 일,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게 우선 와당는 이유겠지요. 그런데 어디 세상이 좋은 일,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을 만큼 만만한 곳이던가요.⠀


그렇다면 결국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
'가장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덜 싫은 일, ⠀
견딜 수 있는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 대가를 치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즉 가장 싫은 일을 하지 않으 려면 나머지 일을 포기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
아니 지극히 합리적이고 성공적인 선택으로 볼수⠀
있는 것입니다. ⠀



앞으로 올라야 할 높은 산을 바라보며 좌절하거나 ⠀
얼마 남지 않은 내리막을 보며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
희 미하나마 좌표를 알려드리고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
성공과 실패는 결국 타인이 아니라 ㅡ⠀
나 자신과의 싸움과 타협에 관한 문제라는 겁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ღ◕ܫ◕ღ)⠀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