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끝났다 : 고객의 마음을 이끄는 대화법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핵심 소통 기술
김지수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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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은 끝났다
고객의 마음을 이끄는 대화법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핵심 소통 기술
저자 : 김지수
출판 : 시원북스

“친절한데 왜 선택받지 못할까?”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해주는 책
영업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다.

분명히 나는 친절했고, 설명도 충분히 했고,
예의도 지켰는데
고객은 “생각해볼게요”라는 말로 자리를 떠난다.
이 책의 제목『친절은 끝났다』는 그래서 더 아프게 다가온다.

친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다른 차원의 소통’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짚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 메시지
✔ 고객은 정보를 원하지 않는다
✔ 고객은 설명보다 ‘이해받고 있다’는 감정을 원한다
✔ 친절은 기본값일 뿐, 선택의 이유는 아니다
AI가 대신 설명해주고, 비교해주고, 추천까지 해주는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소통은
👉 공감, 맥락 읽기, 침묵의 타이밍, 감정의 온도 조절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든다.

읽으면서 가장 공감됐던 부분
“고객은 말 속의 정보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와 시선을 기억한다.”
이 문장은 개척영업 현장에서 수없이 느꼈던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같은 말을 해도
ㅡ누가
ㅡ어떤 표정으로
ㅡ어떤 속도로
ㅡ어떤 거리감에서 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

책은 그 차이를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로 설명한다.
영업인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이유
이 책은 단순한 화술 책이 아니다.

✔ 설득하지 않는 설득
✔ 말로 이기지 않는 대화
✔ 관계를 남기는 질문법.

특히
“왜 고객은 방어적인가?”
“언제 말을 멈춰야 신뢰가 생기는가?”
“고객의 말 뒤에 숨은 진짜 질문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대해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준다.
보험 영업, 컨설팅, 상담, 코칭을 하는 사람이라면
‘대화의 기준선’을 한 단계 올려주는 책이다.

조유나의톡톡 한 줄 정리
👉 이제는 친절해서 계약되는 시대가 아니라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시대다.

설명은 AI가 더 잘한다. 하지만 고객의 망설임을 알아차리고 말하지 못한 불안을 꺼내주고
선택 이후까지 책임지는 태도는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친절은 끝났다』는
그 사람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열심히 설명하는데 계약이 안 된다”고 느끼는 분
✔ 고객과 대화하면 자주 벽을 느끼는 영업인
✔ AI 시대에 나만의 경쟁력을 고민하는 분
✔ 말보다 관계를 남기고 싶은 분

📌 조유나의톡톡
말을 바꾸면 관계가 바뀌고
관계가 바뀌면 결과는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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