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 지금 가장 뜨거운 종목에 투자하라!
서희파더(이재상)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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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마라톤과 같다.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스스로 경험을 하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터득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시도해 봐야 한다. 그래야 롱런할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투자의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 워런 버핏이나 제시 리버모어의 방식이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현재 유행하는 투자법 또한 앞으로 계속 맞지는 않을 것이다. 즉 나는 워런 버핏, 제시 리버모어의 방식만을 고집해서
는 현대의 시류를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변하는 흐름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한 프로그램에서 한 말로, 전업 투자자로서 너무나 공감했다. 이 말을 주식 투자와 연관하여 이렇게 바꾸고싶다.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야 변하는 것에 대응할 수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제시 리버모어의 시대에도, 현대의 투자 방식에도 통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의 기술을 익히고, 불확실한 투자가 아닌 트레이딩을 하십시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모두가 예술적인 매매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술가를 떠올리면 수긍이 갈 겁니다.
아시다시피 수십 년간 노력하고 공을 들인다고 예술가가 되지는 못합니다. 즉 예술가의 경우 출발점은 모두가
같지 않습니다. 냉혹하게 말하면 이 경우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기술자는 예술가와 달리 수년간의 반복 학습, 시행착오를 통해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예술적인 매매, 완벽한 매매, 퍼펙트한 수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진실을 인정하고 시장을 대하세요. 그런 후에 트레이딩 기술을 익힌다면 한 달에 1000만 원은 물론이고, 억대의 수익을 올리는 일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매수도 기술, 매도도 기술적으로 하는 법을 배우고자 해야 합니다.

예술적인 매매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주식을 학문적으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주식은 학문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기술입니다. 이론과 실전이 많이 다른 주식시장을 학문처럽 연구하고 분석하기 때문에 많은 이가 실패를 경험합니다.

저자는 20년 넘게 주식투자를 해오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동안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초보투자자들도 쉽게 따라할수있는 트레이팅법을 서술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또는 이미 투자하고 있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습득하기 좋은 책입니다. 왜냐하면 (과거 월 천을 벌던 시절과 월 의대를 벌던 시절의) 저자의 매매
일지를 통해 매매 방식을 습득할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일관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주도주에서 지지고 볶고 했다는 것입니다.

투자자의 90%가 원금 회복을 위해 투자한다고 합니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했다가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된 결과물입니다. 어떤 이는 빨리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 신용과 미수 등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방 복구 심리는 대체로 나락행으로 이끕니다. 어쩌다 그것이 잘 되었다고 해도 이와같은 습관은 결국 건강과 돈을 잃게 하고, 결과적으로 시장에서 퇴출되게 만듭니다.

더 심한 케이스는 수익 모델이 없는 상태에서 전업 투자의 길로 뛰여드는 행위입니다. 저자는 전업으로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생활의 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가 급한 마음에 직장을 그만두고 투자의 길을 택합니다. 이 책을 읽을 독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행동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위기와 기회는 항상 공존한다. 코로나 시국의 암혹은 어떤 이에게는 큰기회의장이었다. 현대인들은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부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런 그들에 눈에 보이는 자산이 바로 코인, 주식이다. 저마다 공부를 한다고 하지
만 그 방법론은 무수히 많고, 그 방법론을 적용해 보기도 전에 지쳐 결국 자신의 기준을 만들지 못한다.

저자는 강조하고 싶고 한편으로는 염려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분야가 단기 투자이기 때문에 이것을 돌파매매, 스캘핑으로만 생각하고, 게임하듯 잦은 매매를 할 거라 오해한다는 것입니다. 단타와 스캘핑은 매매법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요. 고수들의 매매 종목을 관찰하고, '왜 저 종목을 매수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성격의 종목이나 차트에 관심을 두고 매매해 봐야 합니다. 비록 지금은 얻어터지고 물리지만, 이 경험이 나중에 성공 투자자가 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많은, 이슈가 있는 뜨거운 종목을 매
매하기를 바랍니다.

읽으면서 많은 트레이더를 위한 성공 투자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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