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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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형성에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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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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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새해가 지난지 어언 절반이 다 되간다. 제 각각 누구나 자기만의 목표나 계획을 분명히 세우셨을 것이라 본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성과나 과정이다. 그것이 정말로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습관을 형성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사자 성어가 존재하나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야무지게, 거창하게 계획을 세워보았을 것이다. 그 계획이 성공하든 실패하든지간에. 흔히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도 있지않는가? 나 역시도 계획을 세워서 원하는 성과를 이룬 적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세 손가락안에도 꼽히는지 부끄럽다. 의욕을 앞세우면서 계획도 그럴싸하게 세우고 도전을 하지만, 어느새 일을 미루게 되면서 결국에는 포기하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됨이 익숙해야하는데, 그것이 되지않으면서 의지도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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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언제까지 용두사미의 삶만을 살 것이고 마음만 먹을 것인가? 이 도서는 단순히 가설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수년의 연구 끝에 완성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습관 개발 전략서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파괴적인 습관은 버리고 생산적인 습관을 만들어내는 ‘해빗 메카닉’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나 자신을 새롭게 바꿔 놓을 수 있으며, 자기혁명이 가능하다. 포기하지 않게 되고, 새롭게 자신의 인생을 고쳐 나갈 수 있다. 새 사람이 되고, 새 삶을 살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해줄 것이다.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목표에 이르는 가장 쉽고 간단한 길을 찾아내지 않으면 평생 생각만 하다가, 지루한 노력만 반복하다가 인생이 끝나고 만다는 것이다. 계획만 세워놓고 시작을 못하고 자꾸 미루기만 하는 삶을 이제는 끝내버리자! 그런 점에서 우리가 목표에 대해 초심을 잃지않고 계속 유지를 해야하는데 이 책을 참고삼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흐뜨러지지말고, 즉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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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
육과장 지음 / 노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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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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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
육과장 지음 / 노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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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귀농한 파이어족이지만, 엄청난 손실도 있었다고한다. 다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만하나보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셨다. 



 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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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
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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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이라는 건 참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익을 건지는 데도 좋은 수단이지만, 돈을 까먹는데도 좋은 수단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에 대해서 혐오하고 그런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주위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건진 분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에 꺼내보았다. 요즘에는 증시가 6,000 코스피 포인트 지수를 넘었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이야기에서 증시는 절대로 빠지지않는 소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진짜 그 때 주식하는 분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최근에는 동학개미, 서학개미라는 말도 들어보았다. 좀 자조스러운 말이기도했다. 여기서는 주식을 넘어서 다른 분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기에 그래도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제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보통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인내심이 길지 못하고, 멘탈도 약하시고, 분석력도 부족하신 분들이 손해를 본다고 들었다. 저자는 투자에는 기술이 엄연히 있고, 그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목표들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주식 투자에도 적절한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쓰셨다고한다.


 주가의 등락을 결정하는 건 거래량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한다. 보통 주식을 할 때 시가총액, 재무제표 등 고려하는 요소들이 여러가지인건 나도 인정을 한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규모가 큰 회사를 많이 투자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는 그렇지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니, 모처럼 나의 편견도 깨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펼치는 이론위주였다는 점이다. 저자의 경험담까지 곁들여졌다면 더 설득력이 와닿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투자를 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종목을 찾고 잃지 않아야한다. 그게 포인트라고 본다. 망하지 않을 기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보는 안목만 키워도 적어도 손해를 보는 경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하는 만큼, 결실도 더 화려하게 맺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서 철저한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종목을 선정하는데도 이런 기준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솔직히 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것이 없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요소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책이 무조건 100% 진리는 아니지만,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을 새로이 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데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었다. 몰랐던 것도 많았다. 그러면서 투자를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부끄럽기도하다. 실패하지 않기위해서 더욱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 그렇게해도 실패하거나 손실을 입을까말까인데 말이다. 나중에라도 화려한 열매를 맺으려면, 안목을 더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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