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세계지도로 세계여행 계획하기 - 전세계 여행/문화, 역사이야기를 담은 세계지도, 2024-2025 개정2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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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꿈꾸신다면 믿고 에이든 여행지도에 기대십시오. 괜히 명불허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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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세계지도로 세계여행 계획하기 - 전세계 여행/문화, 역사이야기를 담은 세계지도, 2024-2025 개정2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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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때는 여행도 꿈도 꾸지 못했고, 끔찍한 시기였다. 그렇기에 '여행'은 누구나 다 가보고 싶은 소망일 것이다. 여행을 간다면 무언가 챙기고 갈텐데, 가이드북은 버겁고 무거울 수 있다. 그런데 타블라라사의 여행지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들었다. 여러가지 콘텐츠로 여행가이드 북과 지도를 많이 만들고 있다는 것 또한 잘 알고있다. 여행자들의 소망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에이든 여행지도. 혼자서 많은 정보력을 확보하거나 검색하는데는 분명 한계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충분히 독자, 예비 여행자들에게 흡입력을 충분히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예나 지금이나 여행의 가치와 본질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계여행을 꿈꾸는 것도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다. 여행 장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정보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람들이 가는 곳도 좋고 유명한 곳이지만, 개인적 취향이 충족된 장소에서의 캠핑도 나쁘지 않다고 보기 때문이다.




 완성도는 말할 것도 없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젠가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세계여행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도의 재질도 종이가 아니라, 방수인 특수재질로 되었다고한다. 애정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는 여행을 갈 수 있을 것이다. 벌써부터 마음이 들뜨기도한다. 카테고리나 목적에 따른 여행도 제 각각이겠지만, 에이든도 그것에 맞추어서 준비가 되어있는걸로안다. 그냥 이걸로 확 정해버리자! 그리고 역사와 문화도 이해를 할 수 있다면, 여행의 의미는 더욱 더 빛을 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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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 - 바오 가족과 함께한 기적 같은 나날들
강철원(에버랜드 동물원) 지음, 류정훈(에버랜드 커뮤니케이션 그룹) 사진 / 시공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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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바오가 이제 한국을 떠나 여행을 갈 시간이 얼마남지않았다. 2024년 3월 3일 일요일까지 우리를 보고, 검역을 거치고 있는 푸바오. 마음이 착잡하면서도, 중국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감정이 교차했다. 솔직히 중국으로 가서 고향에서 새로운 판다의 생(판생)을 사는 것도 맞고, 짝을 만나서 가족을 꾸리는 것이 순리이기에 크게 감정이 요동치지는 않는다. 물론 한국을 떠나는 날에는 마음이 슬프겠지만. 어떻게보면 보잘 것 없는 판다 1마리에 불과할 수 있지만, 온 국민들에게 위로와 치유 그리고 재미와 기쁨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태어나면서 그리고 인기를 얻어가는 과정부터. 판다는 한국과 중국간의 국민 간 우호의 메신저다.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고, 일상에 있어서 다른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했다. ‘판다 아빠’, ‘판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가 들려주는 바오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강철원 사육사는 매일 쓰고 기록한다. 37년간 야생동물을 돌봐 온 베테랑 사육사의 철칙이다. 그의 첫 본격 에세이 《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는 그의 일기와 오랜 기록에서 시작되었다. 2016년 중국에서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났던 순간,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아이바오, 러바오의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의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의 탄생 과정과 아이바오와 함께한 극한 공동 육아기,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명랑 성장기까지 그 모든 이야기가 진짜 스토리텔링 그 이상의 감동이었다. 정말 친자식, 손녀처럼 대하면서 노력하시는 강 사육사의 흔적이 이 도서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이 도서의 구성은 PART1 자이언트판다를 만나다 / PART2 나의 꿈은 판다 할아버지 / PART3 푸바오, 너의 판생을 응원해 / PART4 새로운 시작,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   이렇게 구성된다. 다른 바오패밀리 가족들도 볼 수 있다. 어느 판다가 좋고, 싫고 그런 분들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이 도서는 푸바오의 마지막 1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작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면서, 우리에게 준 행복의 시간들이다. 텍스트가 많은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엄청난 감동을 주고 있다. 유튜브를 보면서 어떻게 사육사와 이런 장면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하면서 동물들도 사랑을 받는 줄도 알고, 느끼고, 이것에 대해 보답을 하는 존재라는 걸 다시금 각인하게되었다. 진짜 낯선 중국에 가서 어떻게 살지? 걱정도 될 정도다. 사육사 - 동물의 관계가 아니라, 할부지 - 손녀의 관계가 더 가깝다고 할 정도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믿음, 사랑이 나도 느껴진다.  아직까지 TV나 책으로 혹은 유튜브로만 본 1인이다. 사실 어제 SBS에서 푸바오와 할부지 2가 방송이 되었다. 1도 놓치지않고 다 보았는데, 반갑기 그지없었다. 푸바오의 빈자리의 여운도 쉽게 가시지않겠지만,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쌍둥바오들이 대신하면서 또 다른 감동과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한다. 푸바오가 태어난지 만 3년이 지났지만, 그 시간보다 우리에게 준 추억이 더 많은 것같다. 할부지의 편지도 더 진심이고, 사진 소개글도 그냥 이해가 저절로 된다. 사진도 정말 잘 나올 정도로 평생 소장하고 싶을 정도다. 진심으로 푸바오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잊지 말고, 사육사들과의 함께 나눈 추억을 잘 간직했으면 좋겠다. 동물이라 말과 마음이 제대로 통하지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사실 유튜브를 보면서 장난꾸러기면서 엄마 말도 잘 듣지않아서 한 편으로는 한 소리도 했지만, 이제는 가니까 그런 것도 미안했다. 사실 우리 어머니도 바오패밀리 광팬이시다. 진정한 사랑과 믿음이 동물을 통해서 전개해주시고 남기신 에버랜드와 사육사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푸바오가 버림받았다는 생각은 꼭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보낼 수 밖에 없었다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글 말미에 눈물이 글썽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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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나트랑ㆍ달랏ㆍ무이네 - 2024~2025년 최신판, 완벽 분권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박진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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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던 순간부터 설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가보고 싶은 국가 중 포함이 되어있어서 더 좋았다. 책 한 권으로 베트남을 갈 수 있다면, 그 힘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게해줄 것이라 본다. 인터넷을 뒤진다고해도 새롭고 모든 정보를 다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보통은 그런 경로로 찾는다. 그리고 설령 찾는다고한들 진위여부를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기에 여행관련 정보는 도서를 통해서 얻는 것이 더 확실하고 편할 수도 있다. 솔직히 책 두께만 보아도 압권이다. 요즘 매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베트남을 많이 놀러간다고 들은 적이 있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에도 소개가 된다. 빠지면 더 이상한거지... 

실은 트래블라이크의 도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 전에 팔로우하라는 뜻인가? 그럴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떠나기 전 여행 준비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최강의 플랜북’과 여행지에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실전 가이드북’으로 분권이다. 팔로우(follow)는 ‘내 취향의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독한다’는 의미로 여행의 로망을 다양한 여행 버킷 리스트로 제안한다는 의미라고한다. 이미 나는 팔로우했다.  내용을 보면 저자님이 확실히 내공이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예상보다 더 놀랐다. 

여행 버킷리스트를 비롯해서 음식, 쇼핑, 숙박, 준비할 것들과 돌발상황도 얼마든지 참고하면 충분히 대처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교통, 특색, 날씨 실제 여행에서 유용할 TIP들도 가득하다. 설명을 하는 것도 따로 찾지않아도 될 정도다. 그리고 분권이라서 가지고 다니기도 수월하다. 잠들어있던 여행세포가 깨어나는가? 아름다운 자연과 축제, 기타 볼 것들. 이런 것들이 기대가된다. 정말 계획을 잘 짜야 동선에서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계획이 여행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계획을 잘짜야 동선에서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곳으로 여행을 가고자한다면 주저없이 추천을 한다. 나 역시도 꿈을 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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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시넷 산업안전기사 실기 기출문제+유형분석 [필답형+작업형] - 최신 개정 법규 및 기준 반영 | 필답형 10년간 + 작업형 7년간 작업형 기출복원문제 | 필답형 유형별 258題 + 작업형 유형별 198題
정권호.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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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대재해법때문도 그렇지만 안전이라는 단어는 시대와 장소를 떠나서 항상 인지를 해야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전해야하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산업안전기사 실기. 필기까지 붙었으면 산안기 실기에도 합격을 해야하지않겠는가?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피해를 안겨다줄 수 있기에 안전성을 높이고자 제정되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기사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필답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작업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가 많이 있다. 해서 산업안전기사 실기 기출문제집 추천이 많은 편으로 알고 있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필답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작업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가 많이 있어서 깜짝놀랬다. 그렇기에 산업안전기사 실기 기출문제집 추천을 해주고 싶다. 산업안전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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