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기분파 승강기기능사 필기 - 최신 출제기준을 반영한 CBT시험대비 실전모의고사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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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가 없는 건물은 거의 없다고 할 것이다. 웬만한 건물은 승강기 엘레베이터가 있어야한다. 승강기도 고장나거나 추락하면 위험하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승강기 기능사인데 승강기도 고장이 난다면 불편한 점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자칫하다가 추락한다거나 밀폐되면 생명에도 위험할 수 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승강기 개론 및 보수 / |제2장| 승강기 안전관리 및 자체점검기준 / |제3장| 기계·전기 기초 이론 / |제4장| CBT 시험대비 실전모의고사 총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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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기분파 피복아크용접기능사 필기 (가스텅스텐아크용접 / 이산화탄소가스아크용접기능사 포함) - 합격비법 특별부록: 출제유형을 분석한 최신경향158제+적중률을 향상시킨 실전모의고사, 12판 2024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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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아크용접직업도 위험한 요소가 있다. 방심할 수 없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재해를 가져올 수 있는 피복의 취급과 관리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자 제정되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제 1 장 | 용접일반 / | 제 2 장 | 용접 시공 및 검사 / | 제 3 장 | 작업안전 / | 제 4 장 | 용접재료 / | 제 5 장 | 기계제도 / | 제 6 장 | 실전 모의고사 / | 제 7 장 | 최근기출문제 총 7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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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 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박미자 지음 / 들녘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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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누구나 한 번 쯤은 거쳐가기에 이 시기에 부모님들이 예의주시를 해야한다는 건 당연한 것이다. 사춘기는 격한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고 생각하지 못한 다른 경험을 하게되는 시기다. 또한 아이들의 변화를 겪게 되면서, 그들의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주게된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를해야할지?를 확실하게 파악을 해야할 것이다. 중학생 하면 질풍 노도의 시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않는가? 나도 중학생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이 시기를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만 보아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럴 수록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박미자 선생님이시다. 30년간 교직에 몸을 담으셨다. 누구보다 교육과 학생들을 잘 알고, 학생들의 성장과정에도 깊은 관심을 드러내시는 분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중학생은 누구인가〉 / 〈2부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 / 〈3부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 총 3부로 구성되며, 중학생에 대해서, 그리고 중학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면서 다뤄야할 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도서는 10주년 기념 개정판이라고 한다. 오래된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개정판이 나온다는 건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알차다고 예측할 수 있다. 중학생은 누구인가,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등 다양한 주제로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중학교 친구들을 올바르게 보낼수 있는 전반적인 이야기를 학부모, 교사의 입장에서 설명하고있다. 이 시기를 고통의 시간이 아니라, 함께 더 성숙하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중학생 자녀를 두지않았기에 아직은 내가 입장을 이해하는 건 약간의 거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교육적인 측면에서 나도 배운 점이 많았다. 언젠가 이런 시기를 겪게 된다면 이 내용을 참고삼아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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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 한 끗의 차이를 만드는 내 안의 힘
로라 후앙 지음, 이윤진 옮김 / 세계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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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을 성취하고 쟁취하려면 노력이라는 INPUT이 필요하다. 그런데 항상 모든 사람들이 INPUT만큼 OUTPUT이 나오거나 혹은 그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는 건 아니다. 그만큼의 대가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불공평한 것인데, 어쩌겠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공평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런데 그 불공평한 것을 항상 감수하고 견뎌내야만할까? 물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한다. 내가 그 현실을 완전히 탈바꿈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좌절을 하기에는 우리의 나이가 너무 젊고 아깝지않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로라 후앙(Laura Huang) 현 노스이스턴 대학교 석좌교수시다. 대인관계, 비즈니스를 키워드로해서 인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오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Enrich 나의 가치를 드러내고 상황을 바꿔라 / 2부 Delight 타인에게 진짜 기쁨을 줄 때 생기는 변화 / 3부 Guide 세상의 편견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켜라 / 4부 Effort 엣지를 지속하는 길 총 4부 13장으로 구성되는데, 나만의 가치와 EDGE를 어떻게 창출해내고, 어떻게 세상과 맞설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 역시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찬 과거가 있었다. 자신이 결점을 이겨내고 세상의 편견에 맞서 당당히 나설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EDGE가 있었다고 말하며, 그 경험을 논리적으로 증명해내셨다. 그 내용이 이 도서에 담겨있는 것이다.

이 도서를 통해서 나만의 엣지(EDGE)를 장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모서리가 다른 사람 혹은 여러 사람들처럼 똑같을 필요가 없다. 그들은 그들이고, 본인은 본인이다. 책을 다 읽고 덮을 때, 당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모서리를 찾고 그것을 날카롭게 유지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용기와 힘을 얻는다면 이보다 더한 것이 좋을까? 그렇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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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너희 세상에도
남유하 지음 / 고블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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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본치고 그래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물론 일부 에피소드만 나와있다. 총 4가지인데 반짝이는 것, 에이의 숟가락, 뇌의 나무, 화면공포증 이렇게다. 요즘에는 마음의 치유가 되는 소설이 많이 나오곤한다. 심지어 자기계발서에도 이런 주제가 종종 출간된다. 물론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과 허구가 주로 이루어지는데, 철학적인 내용까지 가미가 되니 내용적인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더욱 더 발휘하는 듯한 인상을 독자들에게 주는 듯했다. 솔직히 남유하 작가님을 이 가제본을 통해서 처음 접하지만,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검색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레 기대감도 생기게하는 그런 필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으신 분이시고. 그리고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발휘하시는지, 정말 작가는 아무나 하시는게 아닌가보다. 솔직히 요즘에 여러모로 지치고 힘들고 공허한 느낌을 많이 가졌다. 그렇기에 조금이나마 이런 것들을 극복할 수 있는힘을 얻고 싶었다.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전형을 가진 인간들이 있다. 그리고 사연이 있다.

물론 이 도서에는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방식인 제 각각이지만, 숲을 본다는 측면에서는 서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려가는 듯이 얽히고 섥히는 듯하게 보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라고나할까? 그렇기에 독자들에게 더 집중력을 요구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설에서는 이미 결론이 나와있겠지만서도, 내가 이 소설에 감정이입이 되거나 그 상황으로 직접 대입이 된다면 어떻게 선택을 할까? 나는 이런 것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이런 점이 이 소설의 매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다. 다양한 매력과 장르적 특성을 가진 남유하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게한다. 그리고 이런 내용이 완전히 현대 사회의 현실과 동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민낯을 드러낸다. 가제본이 아니라, 이제는 완성본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더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감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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