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고시넷 조주기능사 필기 + 실기 + 무료강의 - 15년간 기출분석 핵심이론 | CBT 빈출 800題 | 과년도 기출문제 15회분
김세화.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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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술을 안마시는 분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술은 우리가 살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참에 술을 만들어서 마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럴려면 무엇보다 자격증이 필요하다. 요즘은 기능사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조주기능사 필기, 실기, 기출문제도 같이 포함이 되어있다. 이왕 도전할 것이라면 한 번에 원샷원킬을 해야하지않겠는가?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조주기능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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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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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시작 - 20세기 최고의 성공 철학자가 말하는 목적과 자기주도성
얼 나이팅게일 지음, 김현정 옮김 / 길벗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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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성공하기 싫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렇지만 모두가 다 성공을 하는 건 아니다. 물론 성공의 기준이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구정으로는 새해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어떤 새로운 결심을 했을 것이다. 작심삼일이 아니길 바라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거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등 인생의 핵심 목표를 위해 작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을 기대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결과는 어떠한가? 달라졌는가? 달라지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의지가 약해서 실패를 했다고 봐야할까?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그렇지 않다. 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일 것이다.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장래희망과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다. 성공은 어디에서 출발하는 것일까? 목적지에 이르도록 만드는 목표 설정과 자기주도성이 필요한 것도 제 각각의 다양성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얼 나이팅게일이 말하는 성공한 사람이란,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이를 위해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정진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당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란 의미라고 강조한다. 성공이라는 정의가 이렇게도 되는구나하면서 나도 새로 배우면서 독서에 들어갔다.

 

  후회하지 말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상상을 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 줄은 몰랐지만, 이제는 그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진다. 선택과 성공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결국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의 습관을 통하여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이루어낸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기에 설득력도 갖추었다고 본다. 상상을 한다는 건 미래의 나를 볼 수 있는 지금의 내가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수단이다. 그들의 상상한 내용도 보고, 들어가보면 어떻게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도 같이 배울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빨리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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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태도 -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평생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
웨인 다이어 지음, 이한이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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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인생이 달라져보길 기대해도 좋은 것 같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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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태도 -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평생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
웨인 다이어 지음, 이한이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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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과 행복은 사전적으로 의미는 다르지만, 그 궤는 같이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이 생기면, 무언가 많이 가지게 되면 행복한 것일까? 물론 없어서 불행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말이다. 만약이라는 것의 가정이 항상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된다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실현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100%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한다. 나는 이런 걸 겪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정지어서 말을하지? 예를 들어서 연예인이 돈을 많이 번다고해서 모든 연예인들이 다 행복한 것은 아니지않는가? 잘 나가는 연예인들도 우울증이나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것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일어났던 사실이라서 그렇다. 누구나 아등바등 사회적 성공을 좇고, 경제적 풍요를 갈망하며, 타인의 인정을 갈구한다. 그런데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은 불안하고 흔들리며 심지어 때로 아프기까지 한다. 이 도서의 저자는 웨인 다이어인데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심리학자이자 영적 멘토시다. 삶의 본질을 꿰뚫는 깊은 통찰로, 우리의 정신을 확장시키고 내면 성장을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계발하였다. 내가 원하는 것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가지는 것이라는 삶의 태도를 견지하신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달려있다는 말이있다. 그 마음 먹기가 태도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마인드를 바르게 가진다면, 인생에서도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힘과 동기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인생은 결국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자만이 정말로 변화시킬 수 있다. 도서를 보다보면 친절하게 가르치기만 하지는 않는다. 일침을 가하듯이, 팩트 폭력을 날리듯이 알려준다.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음을 던져보아라. 과연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물론 인생에 정답이 정해져있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그 방법을 찾는 과정만큼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나침반, 디딤돌, 동반자같은 존재의 도서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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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수학책 - 내 안에 숨겨진 수학 본능을 깨우는 시간
수전 다고스티노 지음, 김소정 옮김 / 해나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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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놈의 수학이 무엇이었는지? 학창시절에는 나에게 참 애증과 같은 존재였다. 나 역시도 수학을 잘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솔직히 수능에서도 수리영역에서 점수를 건지지 못한다면,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간다는 것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모든 영역도 중요하지만, 수리 영역의 중요성도 빠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나 때도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게다가 학구열도 높은 지역에서 초중고를 나왔기에 더 심했다. 진짜 생태계나 다름이 없었다. 도태되면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도 학생들도 끼어들지 못하는 상황. 나 역시도 이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였다. 경쟁이라는 것이 도대체 왜 있어야하고, 필요한건지? 그 때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이 옳았는지. 단순히 아이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부치는 것은 지금도 나는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이 도서의 키워드는 수학이지만, 꼭 수학이 아니더라도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초등수학도 미처 마치치 못한 시기에 미적분까지 마쳐야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에 부화뇌동하는 모습... 할 말이 없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수전 다고스티노(Susan D’Agostino) 수학자다. 고등학교 때 미적분 시험을 망치고 10년 동안 수학을 포기했다가, 스스로의 마음속에 수학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수학 박사 학위를 받으셨다고한다. 수학에서 멀어졌다가 돌고 돌아 다시 수학과 함께하게 된 경험을 통해, 저자는 누구나 수학을 사랑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 능력을 내면에 갖추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학을 공부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고자하셨다. 무엇보다 내 아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엄마로서 무엇을 해줘야 할지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부모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점수가 나오지않더라도 끝까지 믿고 격려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눈 앞에 보이는 것에 주목하지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멀리 봐야한다. 추월차선은 지금 당장 멀리 빨리 가는 것이 아니다. 최종적으로 도착했을 때, 남들보다도 빠르면 되는 것이 아닌가? 가장 바른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하는 수학 공부의 추월차선이 되어줄 것이다. 수학만이 대학을 보장해주는 건 아니지만, 수학 때문에 보장받는 대학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더 이상은 수포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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