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고시넷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기출복원문제+유형분석 - 기출엄선 핵심문제 381선 | 11년간 기출복원문제+실전풀이문제 | 유형별 핵심이론
정권호, 김미령, 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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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중대재해법때문도 그렇지만 안전과 위생이라는 단어는 시대와 장소를 떠나서 항상 인지를 해야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전하고 위생도 철저해야하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필기까지 붙었으면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에도 합격을 해야하지않겠는가?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피해를 안겨다줄 수 있기에 안전성을 높이고자 제정되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기사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필답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작업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가 많이 있다. 해서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기출문제집 추천이 많은 편으로 알고 있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2024년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2024년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필답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작업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가 많이 있어서 깜짝놀랬다. 그렇기에 2024년 산업위생관리기사 기출문제집 추천을 해주고 싶다. 산업위생관리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합격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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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정신 - 판다에게서 배우는 나의 지속 가능한 미래
곽재식 지음 / 생각정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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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통해서 여러가지 측면으로 내용이 넓혀지고, 더 폭넓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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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정신 - 판다에게서 배우는 나의 지속 가능한 미래
곽재식 지음 / 생각정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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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10여일 남짓 전에 푸바오가 고향으로 먼 여행을 떠났다. 한 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는 응원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푸바오. 이제 이 판다를 모르면 관심이 없던가, 혹은 간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이 푸바오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은 것일까? 판다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판다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그런 궁금증에 대해서 풀어보는 시간을 이 도서를 통해서 가져볼 수 있다. 2억 년 전 대멸종 이후 새로운 포유류가 등장한 이래, 판다는 험난한 지구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진화를 거듭하며 살아남았다. 육식의 위장에도 ‘초식’을 선택하고, 먹이 경쟁을 위해 ‘선글라스와 검은 조끼 같은 까만 무늬’로 서로를 구분하고, 그러다 보니 ‘둥글둥글한 얼굴과 순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나도 이 내용은 처음 알게된 부분이다. 그런데 판다에 대해서가 아닌, 판다의 특성과 생태적 특징을 인간과, 역사, 생물 다양성 부분까지도 배울 수가 있어서 카테고리 측면이나 스펙트럼이 넓다고 생각이든다. 이 도서의 저자는 곽재식 소설가, 화학자시다. 공학 박사로 화학 회사에 다니면서 소설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선풍적인 푸바오의 인기. 사람들은 왜 푸바오를 좋아할까? 푸바오로 대표되는 판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럴만한 이유가 추론이 아니라 과학적인 증거나 사회적인 현상을 빗대어서 설명을 해주니 가히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판다라는 특별한 동물에서 시작되지만, 과학상식과 교양도 배울 수 있고,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치유와 위로의 시간도 가져보는 것. 나 역시도 이따금 그렇게 하고 있다. 푸바오뿐만 아니라 러바오, 아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바오패밀리들도 지금 용인에 건재하다. 단순히 보는 것에만 그치지않고, 무슨 정신으로 저렇게 사는 것인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떠올려 보는 것은, 생태계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사람이라는 동물의 삶에 대한 고민에도 괜찮은 대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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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쑥쑥 크는 유아식 - 초보맘, 워킹맘도 쉽게 만드는 3인 3색 레시피
김다혜.오채은.이지영 지음 / 경향BP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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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혜(채이맘마)님은 유아식단을 일기처럼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랜선 육아 동지들과 유아식 소통을 공유하시고, 오채은(다겨미네)님은 요리 초보도 워킹맘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영양을 고려한 독창적인 레시피와 육아 꿀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신다. 두 분의 시너지효과는 1+1=2보다 더 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족같은 분위기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상기시켜주신다. 아기가 자라면서 먹는 것 또한 정말로 중요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키려면 이 책을 반드시 보아야한다고 느꼈다. 책 두께도 진짜로 만만치않다. 육아를 하시면서 순탄치 않고, 시행착오가 있으신 경우도 있으셨을텐데, 그것 또한 아낌없이 공유를 해주고 계신다. 어쩌면 엄마로서의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셨을텐데 진심으로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요리가 어려운 초보 맘들도 부담 없이 아이주도 유아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편 스타트 메뉴부터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를 정리했다.

 이유식 & 유아식이라 내가 나중에 먹어볼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흔히 해먹는 요리와는 간소하다고 생각했다. 한 페이지에 준비해야할 것도 그렇게 많지도 않다. 비록 나는 자녀가 없지만, 무언가 감정이입이 되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육아까지하고 식사까지 준비한다면 몸은 엄청나게 빠듯할 것이다. 생각보다 간편하고, 요리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아이와 엄마가 모두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거라 기대가되었다. 언젠가 내가 자녀를 갖게되고 키우게 된다면 이러한 심정으로 해야겠다는 다짐도 생기게된다. 한 페이지에 한 메뉴를 볼 수 있게끔 가독성에도 많이 신경을 쓴 흔적이 묻어나있다. 솔직히 이 책 하나면 웬만한 이유식 유아식 요리는 마스터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누구나 충분히 궁금해하거나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을 엄마의 비법으로 대답을 해주고 있다. 이 부분들도 잘 참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에 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헛으로 보아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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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한 레시피 - 펜 대신 팬을 들다
조영학 지음 / 틈새의시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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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가 중의 번역가이신 조영학 선생님의 에세이라고한다. 사실 조영학 선생님은 이 도서를 통해 처음 접하고 읽어보게된다. 스티븐 킹 작가의 소설을 번역을 하셨다고한다. 게다가 저명한 작가들의 도서도 번역하셨다고하니, 번역에 있어서는 저명하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주목해야할 점은 작가님이 주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남자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고 계신거 같다. 하긴 요즘에 이렇게 안하면 진짜 이혼당할 수도 있다. 책 제목은 아내를 위한 레시피라고하는데, 레시피에 주목을 하면 약간 실망을 할 수도 있다. 전형적인 에세이 도서다. 작가님만의 레시피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요리를 잘해서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게 되면서 하는 것이라고 작가님은 강조하신다. 그런데 요리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행복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행복도 어디있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솔직히 요리를 하고 삼시 세끼를 챙긴다는 것이 당연하면서도 쉬운 것은 아닐텐데, 어떻게보면 삶에 있어서 원동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같이해보았다. 

 레시피를 통해서 가족 그리고 사랑으로까지 연결고리가 형성이 되고, 텃밭을 가꾸면서도 삶과 행복이 연결고리가 형성이 되는 거 같아서 훈훈했다. 행복을 향한 레시피라고할까? 진짜 요즘에 요리 못하면 큰 일 나겠다는 경각심도 느끼게해준다. 오늘 무엇을 먹어야하는가? 에 고민을 어떤 요리로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까? 이런 발상의 전환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소중한 가족들을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는 것을 어떨까? 소중한 가족에게  다정한 먹거리를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점점 개인주의가 확산되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과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같이 읽으면서 생각도하고 무언가를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같이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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