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분파 피부미용사 필기 - 최신CBT복원문제완벽분석/특별부록:최신경향120제+핵심이론써머리노트, 11판 2024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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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다루는데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디. 우리 얼굴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피부미용사 필기다. 피부는 누군가의 자신감이고, 피부 상태에따라 어떤 결과가 이어질 지에 영향을 충분히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방법과 관리에 대한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 1 장 피부미용학 / 제 2 장 피부학 / 제 3 장 해부생리학 / 제 4 장 피부미용기기학 / 
제 5 장 화장품학 / 제 6 장 공중위생관리학 / 제 7 장 CBT 복원 모의고사 / 제 8 장 최신경향 핵심 120제    총 8장으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위험물 산업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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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시, 리더의 격 - 탁월한 리더를 위한 인문 경영 바이블
고두현.황태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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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위기나 위험의 순간이 없었던 적은 없을 것이다. 개인사나 국가 등등. 특히 국가적인 측면에서 위기나 위험의 순간에서는 리더의 존재가 존망 및 해결 유무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시인의 영감과 경양자의 촉이 합쳐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삶과 일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리더의 덕목과 경영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한 번쯤은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는 격려, 역경, 치유, 교감, 성찰, 해학 등을 비롯한 29가지 키워드로 분리해서 다른 듯하면서 닮은 인생의 철학과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언뜻보면 시인하고 경영자가 무슨 연관성이 있고, 둘의 공통점을 찾기 힘들 수도 모르겠지만, 교집합이 은근 있을 것이다. 둘의 도착점은 리더라는 것이다. 리더만의 통찰과 품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더 아나가서는 지혜와 인간적인 측면의 인문학과 휴머니즘도 엿볼 수 있다. 타는 지식과 지혜의 목마름을 시와 경영이 촉촉히 적셔주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역할을 하지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고두현 시인 겸 기자 그리고 황태인 토브넷/루츠템 회장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격려 / 선택과 정진 / 교감 / 존재의 이유 / 지혜 / 고난 극복 / 재기 / 인재 경영
2부 역경 / 창의력 / 용기 / 최선 / 결정력 / 속도 / 희망
3부 성찰 / 위로 / 스승 / 뿌리 / 치유 / 활력 / 운명
4부 가치 / 여유 / 아름다움 / 마음 / 비움 / 인생 / 해학

총 4부와 여러가지 키워드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키워드별로 전하는 메세지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왜 괜히 신필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붓 1,000자루를 닳게 했다면 스스로 자기만의 노력을 많이 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경지라는 단어의 뜻이 아니라,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뿌듯햇다. 미래에 뜻을 두면서, 통찰력을 길러야한다.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기에 그 삶에서 행동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빨리 읽을 생각도하지말고, 천천히 보아라. 왜 항상 빨라야만 하는가? 속도를 낮추면 어떤 기회가 주어졌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최소한 이런 것들을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된다. 시를 읽으면서 더 많은 지혜를 보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한다. 모처럼 지혜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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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희의 1일 1부동산 투자 일력 - 매일 5분, 책상 위에서 펼쳐지는 국민 부동산 과외
김세희(세빛희)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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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동산 투자일지라...? 처음에는 이게 무언가 싶었다. 재테크가 뉘 집 개 이름도 아니고, 그렇게 간단한 건 아닐텐데... 그런데 그 간단한 것이 아니기에, 그것을 또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자기만의 집이나 건물을 갖는 것이 꿈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돈이 돈을 벌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나만의 보금자리를 갖는 것이 가장 제일 큰 이유다. 요즘에는 10억도 충분한 금액인지는 모르겠다. 정권이 바뀌고, 금리가 오르면서, 집 값이 좀 떨이지는 추세이긴하지만. 나만의 부동산이 성공하려면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고 준비를 해야한다. 솔직히 PAY만으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반 해봐야하지 않겠는가? 우선 이 책의 저자는 김세희(세빛희) 선생님이다. 공무원으로 15년 동안 재직하며 부동산 취득의 중요성을 깨달으셨다고 한다. 밑천 3천만원으로 시작을 하셨지만, 끝내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신 분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월 투자를 결심했다면 이렇게 하세요 / 2월 나무가 아닌 숲을 보세요 / 3월 입지 분석은 이렇게 하세요 / 4월 저평가된 유망 투자처는 이렇게 찾아보세요 / 5월 부동산 투자는 이렇게 해보세요 / 6월 돈이 없어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 7월 부동산 공부는 이렇게 하세요 / 8월 계약부터 잔금까지 이렇게 하세요 / 9월 변화의 크기가 큰 곳에 투자하세요 / 10월 명의든 지역이든 분산투자 하세요 / 11월 보유주택에 따른 전략은 이렇게 해보세요 / 12월 인생 2막을 살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   총 12장 12월로 구성되어있고, 각 월별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있는 그대로만 따라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읽고 쓰는 것만으로 부(富)가 축적되는 투자 일력의 힘이 이 스프링 노트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달력이 아닌, 일력이라 365일의 내용이 담겨있을 것이다. 시중에 재테크 관련 도서가 넘쳐나는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식이 복잡하거나 장황하지않고, 내용 자체도 하루에 하나씩만 설명하고 있기에 나는 색다르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다. 학습이 두렵다거나, 시작하기 어려우면 이것으로 출발을 해보자. 단순히 내용을 주지시키거나 알게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확장시키면서 알아서 스스로 보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이 모든 것을 100%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부동산이나 재테크 등 관련으로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 여러 번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이것이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으로 이끌어주지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매일 날짜를 확인하면서 성실하게 부동산 지식, 정보, 생활 전략, 인사이트들을 쌓다 보면, 이것이 거대한 부의 습관이 되고, 부의 증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될 것이라 의심치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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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하와이 - 최고의 하와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2~2023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이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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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정말로 충분할 듯!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렌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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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하와이 - 최고의 하와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2~2023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이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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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도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은 섬 중 한 곳이다. 휴양지나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지않는가? 미국의 영토이지만, 섬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느낌이었다. 하와이면 해가 먼저 뜨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이 책도 다시 보는데 좋은 기운을 받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다. 책을 보면 장소별로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져있다. 솔직히 이 책 제대로 독파하면, 가이드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진정한 휴양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아주 잘 고른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정 작가님이시다. 우연치않게 출장가는 길에 완전 하와이에 빠져버렸다. 이제는 엔데믹이라 여행이 분명 붐이 일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을 쓰기 위해서 장기간 여행과 취재를 하셨고, 그래도 페이지는 두둑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하와이 여행 계획하기 / ■ 하와이 여행 실전 / [오아후 섬 Oahu Island] / [마우이 섬 Maui Island]
/ [빅 아일랜드(하와이 섬) Big Island(Hawaii Island)] / [카우아이 섬 Kauai Island] / ■ 하와이 여행의 기술 / ■ Travel Plus 추가로 여행하면 좋을 곳 / ■ Activity 하와이라서 가능한 즐길 거리   이렇게 구성이된다. 적어도 하와이 여행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느낌과 인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 대표적인 곳이 있지만, 이런 곳에 가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자연 경관도 있겠지만, 역사가 준 흔적들을 직접가서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커다란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단순히 유명한 곳은 어디고, 어느 도시에는 어느 것이 있고의 주먹구구식이 아닌, 역사적 배경이나 지식이 곁들어져있어, 더 읽는데 흡입력이 강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진다. 꼭 가서 한 번 쯤은 보고 싶고, 가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핫스팟, 문화유산, 숙박시설, 항공편, 쇼핑, 맛집 등등 다양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다. 처음 알면 놀라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 떄문에 어려운 상황을 겪었고, 이제는 여행이라는 기지개를 펼 때도 되었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가보겠는가...? 맨 땅에 헤딩을 하는 것하고, 땅에 대해서 알고 헤딩을 하는 건 하늘과 땅 차이다. 하와이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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