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시넷 고패스 산업안전기사 필기 10년 + a 기출문제집 - 10년+a 과년도 기출문제 | 완벽해설 및 597개 유형별 핵심이론 2023 고시넷 고패스 산업안전
정권호.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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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대재해법때문도 그렇지만 안전이라는 단어는 시대와 장소를 떠나서 항상 인지를 해야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전해야하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산업안전기사필기.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피해를 안겨다줄 수 있기에 안전성을 높이고자 제정되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산업안전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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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시넷 산업위생관리기사 필기 과년도 10년간 기출문제집 - 10년간 과년도 기출문제 │ 2,900문항 완벽해설 │ 851개 유형별 핵심이론
정권호, 김미령, 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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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대재해법때문도 그렇지만 안전이라는 단어는 시대와 장소를 떠나서 항상 인지를 해야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전해야하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피해를 안겨다줄 수 있기에 안전성을 높이고자 제정되었다.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산업위생관리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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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논어를 만나 행복해졌다 - 나로 살아가기 위한 든든한 인생 주춧돌, 논어 한마디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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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관련된 도서는 많이 나오고있다. 그리고 논어를 모티브로해서 다른 요소의 내용들이 같이 나오고 있는데 그만큼 논어가 사랑받고 인문학적으로 가치가 상당하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인문학적인 내용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고민이 많을 때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살아가는 힘과 해결책을 제공해주는 것이 인문학의 역할 중 하나 일 것이다. 지혜는 우리가 배우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터득을 해야한다. 물질적으로 행복한데, 정신적으로 빈곤하고 피곤하면 그건 행복한 삶일까? 껍데기만 가득한 삶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판덩(樊登) ‘판덩 독서’ 창시자이다. 시안교통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베이징 사범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99년 국제 대학토론대회에서 우승했다. 무엇보다 현재 40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소속된 ‘판덩 독서회’의 리시더다.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생활에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자의 역할일 수 있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셨다고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7편 술이述而 편 : 어짊으로 무장한 공자의 자태 / 제8편 태백述而 편 : 천하를 거느린 공자의 인품 / 제9편 자한述而 편 : 혼돈의 시대를 헤쳐가는 공자의 지혜 총 3편으로 구성된다. 전 도서에 이어서 나온다.


어려우면서 쉽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실천을 하지않아서 어려운 것이지, 본질적으로는 쉬운 것인가? 그러면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뜻일까?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날카롭게 파헤치는 통찰을 요구하는 질문이었다고 생각했다. 인생의 위기에 처했을 때 불안을 이겨내고, 삶의 새로운 행복을 찾기를 바라면서, 공감대를 넓히고 많이 찾았으면 좋겠다. 독서의 시간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만한 것을 얻는 것도 솔직히 이 책을 통해서 할 수 있다면 그만한 행운도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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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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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과연 무엇인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주와 우리의 삶에 둘러싸여있는 무언가인가? 솔직히 운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운의 실체와 그것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 이것을 자세히 알게 된다면 우리도 행운을 누리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운명과 행운은 같은 동반자 관계일까? 부자가 될 운명은 이미 스스로 정해져있거나, 타고나야만 하는 것일까? 솔직히 돈이 많은 것을 어느 누가 싫어하겠는가? 그런데 이것이 없다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적어도 내가 이 땅에서 살고 있는한. 이 책의 저자는 상위 0.1%가 찾는 운 심리학자인 유민지 PD님이다. 만 스물도 전에 동양의 명리학과 점성학을 마스터하고 지상파 최연소 프로듀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다양한 직업군과 인간사를 경험해오셨다. 이 내용을 오랜 사례를 통한 분석과 탐색끝에 운을 파훼하셨다. TV조선으로 이적한 후에는 ‘아내의 맛’,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의 홍보를 총괄하며 다수의 프로그램을 성공시켰다. 방송 프로그램을 성공 시킨다는 것도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확신의 심리 / 부와 운명, 그 보이지 않는 비밀 2장 의지의 심리

/ 운을 이기는 부자 vs 운에 눌리는 부자 3장 암시의 심리 / 미래를 읽어야 기회가 찾아온다 4장 탐색의 심리 / 언제나 내 안에서 답을 찾는 부자들 5장 관계의 심리 / 돈은 이기적인 사람을 좋아할까? 6장 감정의 심리 / 운명의 수레바퀴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총 6장으로 구성된다. 진짜 이 책을 접한 모든 분들은 떙 잡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리 잘나고 돈이 많고 능력이 좋아도 운이 없다면 그 이상으로 변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부자들이 운에 집착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운도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운을 귀하게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온다. 그러니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보이지 않는 운을 확신하고 그 속성까지 꿰뚫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한 것이기에 100번 1,0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일확천금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서 운을 누리고 싶은 것은 아니다. 적당한 집착과 열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 이 도서는 평생 소장해야할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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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진로교육 푸른들녘 교육폴더 12
이옥원 지음 / 푸른들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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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고 있고, 달라지고 있는데, 자녀의 교육방식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진로 중요하다. 살아가면서 미래와 장래를 결정짓는 부분이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일상의 변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아는 것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앞으로는 이것보다 더 빨리 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4차혁명 이런 것도 간과를 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것이 되버린 게 아닐까? 진로를 결정하는 것도 미래가 변하는 방향으로 잘 잡는다면 나중에 취업할 때도 유리할 것이고 삶의 행복과 가치관까지 동시에 확보를 할 수 있지않을까? 그렇게 본다. 자아실현도 올바른 진로결정이 하는 역할 중 하나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옥원 선생님이시다. KB금융공익재단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전국 각지의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제교육에 힘을 쏟으셨고, 경제와 진로교육에 전념하고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1 전혀 다른 세상이 온다 / chapter 2 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신 / chapter 3 이미 도착한 미래 / chapter 4 미래의 삶터 / chapter 5 흥망성쇠의 비밀 / chapter 6 미래의 직업 / chapter 7 미래의 핵심역량 / chapter 8 4C, 어떻게 키울 것인가? / chapter 9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총 9챕터로 구성된다. 미래의 방향과 진로를 설정하는데 있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직업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 재정립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라지는 직업, 새로 생겨나는 직업, 쇠퇴하거나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는 직업,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영역의 직업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정보를 입수해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도태되고 말 것이다. 지금 당장은 변화가 닥치지않을지언정, 언젠가는 그 물결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휩쓸것이다. 모든 사람이 제 각각의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시대가 요규하고 아이가 원하는 직업에 대한 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아마 부모의 역할일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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