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돈이 좋아요
디노더노마드(이지영) 지음 / 모티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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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에 평생 직업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을 많이 갖게된다. 공무원이 한 참 메리트가 있긴 했지만, 이제는 많이 감소하는 추세라고한다. 사회적인 흐름을 잘 볼 필요는 있다고본다. 입사하면 장밋빛 인생마냥 탄탄대로라는 환상도 이제는 버려야한다. '구조조정'이라는 단어도 나이드신 분들이나 경력이 있는 분들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입사하자마자 새내기들도 해당된다는 말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느 누구나 편하거나 안정된 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설령 존재한다고 해도 그 폭은 점점 더 줄어들 것이다. 공무원 자체를 디스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그런 근무조건이나 페이가 낮은 점을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다. 

 단순히 성공한 사례만을 전개하는 것이었다면, 무언가 배울 수 있는게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해서 부자가 되었고, 어떤 준비과정을 거쳤는지? 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가졌다고 말하고 싶다. 솔직히 돈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 자체가 좋다고 표현하는 점에서 솔직하고 가식이 없다고 느꼈다. 구매 대행과 로켓 그로스를 통한 수익 창출이지만 평범과 안정이란 울타리를 뛰쳐나와 부자가 된 여성의 솔직한 고백도 눈여겨 보았다. 돈이 소비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의 꿈과 가치관 그리고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깨달았다. 자서전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못정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다.  제 삶의 주체가 되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모두에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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