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 주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재테크용어 500
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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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책을 비롯하여 무엇이든지 읽는 것을 싫어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르고 사니까, 후회도되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웠다. 우리가 살면서 '재테크'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순간은 없다. 지금도 분위기가 코로나가 끝난지 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지표가 좋은 부분이 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우리가 이런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은 신문, 인터넷, 책, TV 등등으로부터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증권기사를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중요한건지,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왔다. 돈은 귀한 건 잘 알면서 살아왔지만... ㅎㅎ 이 책은 증권에 대해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지식이 얕으신 분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므로, 많은 도움을 준다고 나는 생각한다. 

 증권이 솔직히 쉬운 분야는 아니다. 나도 책이나 기사를 읽을 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좀 있었다. 그래도 살아가면서는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실려있다. 어렵다고 무심히 넘기면, 나중에 어렵거나 힘들 수도 있다고 나는 본다. 그런데 책은 생활과 밀접한 사례들을 곁들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그 점은 독자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해주고 있다고 보고있다. 일단 독자들이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도 이 참에 경제, 재테크에 좀 자주 접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게되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살게되고, 나도 모르게 좀 더 처지는 느낌이다. 천천히 읽어가면서 이해하면서 무언가 성취감도 느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기를 바라본다.


 



증권 용어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 많은 것을 알아야하기에 어려움도 있겠지만, 이것들을 알아야 적어도 도태되지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증권용어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게되는 기회라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내년에는 증시가 좋아지면서, 투자자들에게 웃음꽃이 피어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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