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 운명, 잘 벌 운명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사주팔자. 이게 100% 정확하게 일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운이나 운명은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주나 운명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처음에는 나도 의아했다. 이 세상에서 태어난다면 인생의 성공과 향방은 미리 정해진다는 것인가? 이것이 사람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니... 그리고 운명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주팔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양 지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인생명강 시리즈는 이미 익히 보고 있기에, 항상 이런 도서를 볼 때마다 반갑지않을 수 없었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동완 선생님이시다. 한학, 동양학에 통달하셨고, 역학, 풍수학, 주역, 노장사상 등 이런 것들을 많이 알고 계신다. 유명 연예인 및 저명인사들의 운명 카운슬러로 지낸 30여 년 동안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임상과 경험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법칙을 이 도서에서 소개하고 있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갖고 태어날 수 는 없다. 오행은 목, 화, 토, 금, 수 이렇게 구성된다. 그 다섯 가지 특성과 능력으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특별한 역할을 한다.

 

 솔직히 사주팔자에 대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이 도서를 보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한 귀로 흘리기에는 과학적인 요소가 분명히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때문이다. 확률이지만 알아서 손해볼 건 없다고 본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 어떤 사주인지? 파악을 하고 그 사주와 어울리거나 균형이 맞는 인생을 설계해 나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사주팔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주의깊게 기울여서 보았으면 좋겠고, 개인의 사주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해당되는 부분이라도 꼭 참고를 하면 될 것이라본다. 돈의 행운은 누군가의 불편함을 돕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노력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행복이 다시 나의 부와 성공을 만들어주는 행복으로 돌아온다. 내 운명을 내가 스스로 알아야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한다. 그래야만 지금과 미래의 모습이 더 나아지지않을까? 그리고 나도 지금은 행복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좀 다르게 가져야겠다. 세상에 공짜는 없음을, 자신을 더 잘 알아야 하며, 지금을 충실히 살아야 함을 여러가지 예를 통해 배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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