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 -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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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여러모로 쓸모있는 부분이 많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않은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설사 그 이론을 익혔다고해도 실제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혹은 예시가 있지않다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를 수도 있다. 솔직히 나 자신에 대해서 알고자한다면, 얼마나 정확하게 어느정도까지 알 수 있을까? 인간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로 가득 들어있다. 이 책의 저자는 장원청(張文成) 심리, 경제 분야 전문가시다. 수많은 심리 법칙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 물정을 이해하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준다고 강조하신다. 아울러 총 13파트로 구성되는데, 심리학에 대해서 그리고 어떻게 적용을 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은 심리학으로부터 기인된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외모, 목소리 톤, 걸음걸이 자세, 말투도 여기에 포함이 된다. 이런 요소들이 심리적 영향을 주는 것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에 제대로 안다면 심리전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이 잘 풀릴려면 사람의 마음도 어느 정도롤 꿰뚫을 줄 알아야한다.

 다르다와 틀리다는 엄연히 다른 의미다. 단순히 존재한다는 이유로 무시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이해햐아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기에 심리학도 여러모로 유용한 학문 분야라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적어도 어떠한 무기를 갖추고 싶다면 심리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수와 다르다고 그저 비정상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그 내면에 있는 심리적 요인을 살펴본다면 우리는 좀 더 따듯한 시선을 그들을 바라볼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적어도 이해하려는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심리적 장애나 욕망의 주인공은 나일 수도 타인일 수도 있다. 저자의 날카로운 심리 분석을 통해 인간 심리를 깊이 통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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