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주팔자나 개명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이름 작명가들의 99%가 일본 제국주의의 일본식 작명법을 한다고한다. 이름이 나쁘면 건강이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한다. 그렇기에 좋은 방식인지 나쁜 방식인지를 가려내야한다고 생각한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타인이 나를 규정하고 부르는 것 중 하나는 이름일 것이다. 사주, 오행, 음양 등등 인생이 풀리지않거나, 운이 없으면 개명을 많이 하고자할 것인데, 마침 이런 타이밍에 이 도서를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름의 힘. 다른 사람이 나를 부르는 이름의 힘. 이 힘으로 에너지가 연구될 정도다. 내 이름이 이 도서에서 성공하는 이름인지?는 알기 어려울 것이다. 확실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저자님과 상담을 하거나, 직접 대면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알게 되는 건 한자 획수로 좋은 이름인지? 를 따지는 건 일본 방식이다. 솔직히 어폐가 있다. 게다가 상대방과의 궁합을 본다는 것도 더 어처구니없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직감적으로 본인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들었을 때의 좋은 이름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도서의 저자는 안동연 법학박사시다. 보안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운과 에너지와 그리고 이름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계신다.
사주팔자를 주제로 한 도서는 시중에 많이 널려있다. "내 이름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이름의 힘, 이름 에너지에 대해 연구가 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한글의 힘으로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점을 우리도 주목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작명에 대한 패러다임에 있어 변화의 물결을 선생님께서 일으키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둘 중 하나를 무조건 배척하는 방식도 아니고, 새로운 것에도 옳은 것이나 선한 영향력이 있다면 지체없이 받아들이는 방식. 오히려 이렇게 해야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