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모두가 말을 잘하는 건 아니다. 나 역시도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중 한 사람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마음을 살수도 있고, 사로잡을 수도 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오해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센스까지 더해진다면 대화의 품격이 한 층 더 상승할 것이다. 그렇기에 기술이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장차오(張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시다. 중국에서 언어 표현의 고수로 통하고, 커뮤니케이션 강사시다. 그는 대인관계에 서 일어나는 99%의 문제는 서로 감정이 통하지 않아서 일어난다고 말한다. 강조한다. 목차를 알면 이 도서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_ 대화의 물꼬 트기 / Part 2. 생각을 바꾸면 관계가 편해진다 _ 예상외의 각도에서 사고하기 / Part 3. 할 말을 다 해도 건방지지 않게 _ 공감과 반발의 절묘한 활용 총 4파트로 구성된다. 타고난 센스가 있다면 노력하지 않아도 주변으로부터 애정이 넘치고 삶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센스가 부족하거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하다면 내가 원하는 상황과 어긋날 수도 있다.
같은 말을 해도 말투에 따라서 느낌도 다를 것이다. 그리고 예시에 나와있는 내용은 꼭 참고를 하길 바란다. 왜냐하면 분명 이 내용을 보았을 당시에는 이런 게 있을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아울러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습을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실전으로 하려면 기술적인 접근도 분명 필요해보이기 때문이다. 센스도 자연스럽게 타고나기에 생기는 건 아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사례를 확인해가면서 배워야한다. 그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금상첨화라고 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