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내 자신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한다. 요즘 심리학 서적이 많이 나오는 추세로 알고 있다. 모든 것은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있기도하지만,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줄 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먹고 그렇게 살아가기로 결정을 하다보면 좋겠지만 항상 그렇게 원하는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너무 +(POSITIVE)로 맞추려고 하니까, 그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외부에 흔들리지않고 내면의 나라는 존재를 느낄 줄 알아야한다. 내 자신이 처한 상황이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니기에. 이 책의 저자는 쓰지 슈이치(?秀一) 스포츠 닥터다. 일본의 유명 운동선수와 함께 자기존재감을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는 다이알로그 스포츠 연구소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들의 자기 존재감을 강조하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01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나를 지치게 할 때 / Part 02 남의 일상을 들여다볼 시간에 나 자신을 들여다보자 / Part 03 지금 내 모습도 충분히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 / Part 04 오늘 하루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살았나요? / Part 05 ‘잘했다’ 대신 ‘고맙다’, ‘기대할게’ 대신 ‘응원할게’ / Review 내 삶에 ‘좋아요’를 누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총 5파트로 구성이된다. 책을 보면 명언과 스토리를 동시에 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보통 나의 행복을 위해서 남의 시선도 같이 끌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들 시선은 이제부터 무시를 했으면 좋겠다. 나를 0순위로 삼아야한다.
자기존재감을 느끼면 일도 얼마든지 즐기면서 할 수 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자기존재감을 느끼기만 하면 현재 내 모습도 충분히 괜찮고, 내 삶도 남부럽지 않게 되지않을까? 너무 '좋아요'에 집착하지말자! 자기 존재감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내용을 제시하기에 그 중요성은 100번, 1000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그 실천방법이 나는 무엇보다 가장 좋았다. 매일매일 조금씩 훈련으로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에 부담갖지말고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자! 적어도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다른 나를 볼 수 있지않을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