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어 관련된 도서는 많이 나오고있다. 그리고 논어를 모티브로해서 다른 요소의 내용들이 같이 나오고 있는데 그만큼 논어가 사랑받고 인문학적으로 가치가 상당하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인문학적인 내용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고민이 많을 때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살아가는 힘과 해결책을 제공해주는 것이 인문학의 역할 중 하나 일 것이다. 지혜는 우리가 배우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터득을 해야한다. 물질적으로 행복한데, 정신적으로 빈곤하고 피곤하면 그건 행복한 삶일까? 껍데기만 가득한 삶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판덩(樊登) ‘판덩 독서’ 창시자이다. 시안교통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베이징 사범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99년 국제 대학토론대회에서 우승했다. 무엇보다 현재 40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소속된 ‘판덩 독서회’의 리시더다.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생활에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자의 역할일 수 있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셨다고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지겨움’을 ‘즐거움’으로 전환하기 / 2장 공자가 말하는 격이 다른 ‘공부’ / 3장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공부법 / 4장 공부의 블랙 레벨, 락지자를 향해 총 4강으로 구성되며 공자, 논어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할지? 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도서라고 생각한다. 날카롭게 파헤치는 통찰을 요구하는 질문이었다고 생각했다. 인생의 위기에 처했을 때 불안을 이겨내고, 삶의 새로운 행복을 찾기를 바라면서, 공감대를 넓히고 많이 찾았으면 좋겠다. 독서의 시간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만한 것을 얻는 것도 솔직히 이 책을 통해서 할 수 있다면 그만한 행운도 없다고 생각한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도 우리가 살던 현재보다 더 혼란스럽고 변화가 심한 시기였다. 그런 삶을 살아가면서 다듬었던 지혜를 우리는 책으로 볼 수 있다는 건 어쩌면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