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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퍼센트의 생각법 -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창의적 사고의 기술
로저 본 외흐 지음, 이상미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그렇기에 생각을 해야 생각하는대로 살 수 있다. 사는대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창의력은 어떻게본다면 문제해결능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교육방식을 주입식으로 하고, 토론도 없고, 그런 건 교육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직장이나 여러 사회활동에서 회의를 하는 경우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데 획일화된 의견과 생각이 과연 조직적인 측면에서 +일까? 전혀 그렇게 보지 않는다. 사안이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 조차 보이지않는다는 방증이기도 할 것이다. 그렇기에 주도적인 사고습관은 중요한 역량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로저 본 외흐(Roger von Oech)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상사(History of Ideas)로 철학 박사시다. 확실히 철학자라서 그런지 사고력이 풍부하실 거라 생각이 들었다. 지혜도 얻고 창의적 해결책을 찾는 것을 추구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부. 1퍼센트의 이단아, 현명한 바보들 / 제2부. 집단 사고와 관성의 벽을 뛰어넘는 20가지 현명한 바보 전략 / 제3부. 당신만의 현명한 바보 전략 활용하기 총 3부로 구성된다. 1%만의 특별한 사고방식과 특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나는 애플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가 정말 탁월한 사고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는 과연 어느 누가 이런 휴대폰이 나올 것이라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만이 1%의 특별한 발상이 전 세계 인류에게 이러한 혜택을 안겼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결국에는 세상을 이끄는 주역이 된 것이다. 이 도서는 20가지 창의적 사고의 전환 기술을 활용해 잠자고 있는 창의력까지 깨우고 일상에서 기발함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러모로 창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