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X 플럭스 - 끊임없는 변화를 헤쳐나가는 강력한 사고 전환
에이프럴 리니 지음, 강주헌 옮김 / 나무생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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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획일화된 사고와 전략은 존재하지않는다고 생각한다. 변하지 않는 건 없다. 사무실, 가정, 조직, 기후, 사회, 환경, 그 밖에 모든 것들이 바뀌고 있다. 솔직히 플럭스라는 단어는 이번에 처음 들었고, 배우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몹시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다. 플럭스의 정의는 끊임없는 변화를 헤쳐나가는 강력한 사고 전환을 의미한다. 즉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새로운 사고 방식이다. 언제 어디서나 변화는 존재하기에 불확실성이 내재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기에 가장 필요한 사고방식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도 뜻깊을 것이라 생각된다. 변화가 천천히 완만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급하게 올 수도 있기에 현실에 대한 안주에서 벗어나 대비책도 세우고, 그런 상황들을 염두할 필요가 있다. 그 도구를 갖추어야 할 필요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에이프럴 리니(April Rinne)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 터프츠대학교의 플레처 스쿨에서 국제 경영과 국제금융으로 석사, 에모리대학교에서 국제 지역학을 전공해 학사 학위를 받으셨다. 포브스가 선정한 여성 미래학자 50인 중 한 명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1 더 천천히 달려라 / CHAPTER 2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 CHAPTER 3 길을 잃어라 / CHAPTER 4 신뢰로 시작하라 / CHAPTER 5 당신의 충분함을 알라 / CHAPTER 6 포트폴리오 경력을 만들라 / CHAPTER 7 더욱 더 인간다워져라 / CHAPTER 8 미래를 놓아주라   총 8챕터로 구성되는데 미래에 대처하는 여러가지 방법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어떻게 보느냐? 의 관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분위기나 유형을 고려해야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 플럭스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해를 할 수 있다면 플럭스의 파워또한 덩달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그저 말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개척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받아들일 필요도 있겠지만, 스스로 펼쳐가야하는 것이다.

아마도 변화를 두려워하는 누간가가 있다면, 자기 내면의 에너지를 채워서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어보라. 그것이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첫 걸음이 될 수도 있다. 매너리즘에 빠지고 무기력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이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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