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 - 대한민국 100대 기업들이 열광하는 조직문화 솔루션
김미진.조미나.최철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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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회사 or 조직 환경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뀐 곳도 분명 있을 것이다. 물론 시대나 트렌드에 따라서 변화가 따르는 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그 변화의 간극이 커지면 커질수록 확실한 대응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은한다. 게다가 조직의 구성원도 따져봐야할 요건 중 하나다. 특히나 세대차이. 요즘에 MZ라는 말이 자주 대두된다. 디지털 전환의 시대인데, 세대끼리 서로 융합하고 조직의 성과를 좋게 도출해야하는데 그것이 쉽지않는 현실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얼마든지 방법도 있고, 그리고 성공햇던 기업들이 어떤 원칙을 적용해서 이끌어냈는지의 사례도 나와있기에, 얼마든지 벤치마킹을 해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이 도서에서는 33가지 조직문화의 원칙을 제시하고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대다수가 행복하지는 않을텐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소소하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구성원도 좋은 조직문화에서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여러분인데 HSG휴먼솔루션 그룹 관계자 분들이시다. 김미진 팀장, 조미나 소장, 최철규 대표님이시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비전, 커뮤니케이션, 협상 등에 능하신 분들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조직철학 | 뛰어난 조직을 만드는 철학 / Part 2. 조직문화 | 문화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매 순간의 총합이다  / Part 3. 일 관리 | 새로운 시대에 효율을 내는 14가지 업무법   회사나 조직내에서 꼭 필요하고 조치를 해야할 내용들이 담겨있기에,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리더의 역할이 이렇게나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한다. 나도 이런 조직에서 일을 할 수 있게된다면 더할 나위없는 영광이자 행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소통이 되지않으면 그 조직은 고통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조직이라는 것이 어감상 딱닥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 안은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흐르는 물처럼 그런 의미로 보이고 느끼고 들릴 수있는 세상이 다가오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시대에 걸맞는 조직이 무엇이며, 리더는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하는지 잘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나침반이 되지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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