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자유를 느꼈고, 자유인의 실체를 봄.

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여성의 성 주체성을 논하다.

이 시대는 개인주의자를 요구한다...지식인이여 비합리성에서 깨어날지어다.
합리적 지식인은 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을 인정한다.

빨가벗고 몸하나로 뭉치자...너와 내가 하나될 수 없는 이중성과 거짓을 벗어버리자.

상징시학...상징은 무의식을 건드린다. 문학, 신학, 예술에는 상징이라는 코드가 숨어있기 마련이다.

유혹...현대인의 허무와 고독..그 처방은?

광마일기...사랑에서 단순해지기

광마잡담...관능적 상상력의 극치..순수하고, 투명하고, 아름다운 성적 판타지
 | 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마광수 에세이
마광수 지음 / 철학과현실사 / 2007년 10월
10,000원 → 10,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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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의 신기한 램프 2
마광수 지음 / 해냄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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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의 신기한 램프 1
마광수 지음 / 해냄 / 2000년 4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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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마일기- 마광수 장편소설
마광수 지음 / 사회평론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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