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과거는 절대 죽지 않는다.
심지어 아직 지나가지도 않았다. ㅡ
미.소.윌리엄 포크너
ㆍ지금 우리는 과거의 기억과 체질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은 시대에 살고 있는바 , 갈등과 혼란은 불가피하다. 반독재 투쟁시절 박정희나 전두환에 대한 증오는 운동의 큰 동력이었다. 그런 의인화와 개인화는 불가피했겠지만, 그런 사고 패러다임을 2021년의 한국 사회에 끌어들이려는 건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ㆍ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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