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 - 당신이 모르는, 그러나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43
희정 지음 / 오월의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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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의 체감온도를 잘 느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소수자의 시각으로 사회의 차별을 보니 100% 공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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