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어떤 경우든 아프다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더 아프다이별의 시간을 알고 준비를 하며마음을 단단히 붙잡지만 쉽지않다말로 표현을 다 할수가 없다는 말있다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다면 무엇으로 할까?때로는 말보다 그림이 그리고 침묵이더 많은것을 이야기 한다검은색만 있는 페이지는 나를 한참 붙잡았다어찌 다 말로 할까..책과 비슷한 경험을 했기에 읽는내내 떨리고 감정을 삼키며 읽었다떠나기전에 "떠나는것 보다 내가 잊혀질까봐 겁이나 나를 어떻게 기억해줄래?"라고 묻었던 기억이 난다목소리가 사라지고 모습이 사라지지만잊혀지기란 쉽지않다 아프지않고 아쉬운 이별은 없겠지만남아있는 이들이나 떠나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담은 책이다 이별의 아픔이 있다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면 읽어보시길 바란다
처음으로 e북을 읽어봤다아직은 옛스러운 탓인지오디오북 e북보다는 종이책이 좋다넘길때 손끝 만질때 종이 질감도 책이야기의 하나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그런데 e북도 좋다 그리고 첫 e북이 재미까지있다읽기 힘들줄 알았는데 금방 읽혔다1인 출판사 하시는 분들이 궁금했었다나 대신 궁금증을 해결해주셨다 질문도 재미있고 답변도 흥미롭다이래서 출판을 하시는구나 감탄하며 읽었다답변도 다양하고 생각도 다 다르지만하나 공통된 점은 자기를 잘 알고 있다는것그런 자신과 즐거운도 힘듬도 함께 지내고 있다는것.'하고싶은거 하세요 그런데 그 마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살펴보셔요' 라는 말이나에게 하는 말인것 같다인터뷰 하신 출판사의 책도 사보고 싶다(있는 책도 있지만)조만간 종이책으로 나온다니 이 책도 구매해야겠다#혼자책만드는기분 #1인출판사인터뷰집#레코드북스 #숲풀 #혜윰터 #솔밤 #책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