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을 선호하지만, 가끔은 새드엔딩에 막 끌리기도 해요.. 현실적인 슬픔 같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일까요... 물론 읽는동안 푹 빠져서, 때론 안타까워하고 즐거워하고 응원한 주인공 둘이 행복해지는 결말은 언제봐도 가슴 따듯해지고...좋지요~. 결론. 납득되는 결말이라면 전 다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