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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 이모띠~"
한국의 초등학교 남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다는 문장이다..
'앙'..은 귀엽게 말하는 감탄사 즉, 기분좋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일명 칵테일 언어로..뽕가리! 라고나할까.
일본은 포르노로 한국의 남성팬들에게 열광(?)을 받는 나라지만
미친년 널뛰는듯한, 편도체를 바로 널부러지게하는 진정제주사같은 영화도
참 잘 만드는 나라이기도 하다.
양극성정동 재능이 출중한 나라라고나 할까?
일본의 하이쿠 시는 또 얼마나 멋드러진가 말이다.
모든 나라는 양극성을 다 가지고 있다.
솜털달린 인간동물도 다 그렇다! 그래서 인체의 주요기관은 두 개씩 달렸나보다.양극음극.
그러고보니 '간'만 하나이다! 그래서 간땡이가 부었다는 소릴듣는 '간'이 아닐까?
양극성이 있어야 그나마 멘탈이 시소타며 우주적 농담인 , 지옥행성 현실장을 기어다닐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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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빵을 만들다!
보기에 그럴싸 했다.
씹으니, 마치 러시아의 '막심 고리끼'님께서 드셨을 법한 맛이 난다.
오...그래서 이 브레드의 이름을
'고리끼빵' 이라고 지었다.
저 영화는 잔잔하고 휴먼적인 빵집주인의 인간미가 돋보이는 영화인데
부부주인장의 무진장 착해보이는 미소가 좀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억지스러운게 '요지경 인간사'인지라 빵먹으면서 볼 만하다!
고리끼빵!의 탄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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