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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스텔라 1 - 피올라 구출 대소동 ㅣ 보자기 유령 스텔라 1
운니 린델 지음, 손화수 옮김, 프레드릭 스카블란 그림 / 을파소 / 2009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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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떤 영화가 연상되는 스텔라... 는 보자기 유령이랍니다.
재봉 공장에 사는 유령들의 세상에는 사람들처럼 공부도 하고, 할머니도 있고... 참 재밌는 세계인것 같아요.
개구쟁이 스텔라는 소피아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이 하지 않은 일들을 하려고 하다가 곤경에 처할때도 있었어요.
공장 문이 닫히면 나타나는 유령들... 모두 다른 천조각의 유령들은 학교에서 사람들을 놀라게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소피아 선생님께 제일 먼저 배운것이 '기성복'이란 단어랍니다. 참 위험한 단어라는데 ㅋㅋㅋ
몸을 씻는것도 귀엽기한 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어느날 피네우스를 놀라게 해주려고 갔다가 스텔라를 보고 놀라지 않는것을 알게 되요.
재봉 공장에서 깍쟁이 피올라를 밀어서 곤경에 처하게 되어 구하러 가야합니다.
그런데 피올라는 벌써 가방이 되어 파리로 날라가죠!
스텔라는 피올라를 도와주러 가야해요. 누구의 힘을 빌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자기를 보고 놀라지 않았던 피네우스죠.
피네우스의 스카프가 되어 공항에 가고, 피네우스의 터번이 되어 함께 비행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
여러가지 일들이 스텔라 앞에 나오지만 피네우스와 함께 피올라를 무사히 구해올수 있겠죠?
피올라는 가방이 되어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우리친구 보자기 유령 스텔라!
식탁보나, 옷이나, 가방이 되고 싶지 않답니다.
훗날 이름을 남길 위대한 유령이 되고 싶은 스텔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엄마에 대한 수수께끼는 1편에 밝혀지지 않았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것을 알기에... 스텔라를 따라가고 싶어집니다.
영화로 나오거나 만화로 나와도 아이들의 친구가 될것 같은 재미난 캐릭터인것 같아요.
파리에서 볼수 있는 볼거리들도 있고... 스텔라를 따라가면 환상적인 모험을 할수 있을것 같아 기대 만땅입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