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자장가 - baby einstein, 연령 9개월 이상
줄리 아이그너 클락 지음, 나딤 자이디 그림 , 빌 바이스바흐 음악, 강현숙 옮김 / 홍진P&M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 밤하늘 자장가 >>
 
 
생각보다 작은 책... 아니 장난감 같은 이 물건? 을 보고... 처음엔 의아했어요~
자장가를 들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좀 더 클줄알았던 당연한 생각이 무너져서 겠죠?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아이의 눈높이를 딱 맞춘 책이더라구요^^
 
작은 사이즈는 아이의 손에 쏘~옥!
그리고 사방으로 어떻게든 세울수 있고, 노란색 기둥은 보드랍기 때문에 아이가 만질때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외관상으로만 보면 아이들 혼자 얼마든지 가지고 놀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귀여운 책을 펼쳐 봤답니다.
아이가 잠들려고 할때 이 책을 읽어주고... 그리고 읽고나면 곁에 두고 자장가를 들으며 꿈나라로 갈수 있어요~
 



 
잠잘 시간에 베이비 갈릴레오가 하늘의 별을 세겠다고 하네요~
로켓을 타고 달과 별로 갔다가... 혜성의 꼬리를 타고... 다시 지구로 돌아와요~
아이가 꿈속에서 여행하듯 하는 이 책의 내용은 잠자기전에 행복한 꿈을 꾸기위한 준비운동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스르르 아이가 잠들면...
 



 
아이곁에 살짝 두고 나오면 됩니다.
아이는 조용한 멜로디의 자장가를 들으면서 잠들었어요~
쓰러져도 되구요~ 우리 아들처럼 잠버릇이 심하면 말이죠....
 



 
그리고 뒷면에는 주위할점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줍니다.
건전지를 갈아서 아주 오랫동안 아이의 꿈나라에 함께 갈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아요~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친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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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박사의 자녀교육특강 - 스무 명의 엄마와 벌인 10주간의 부모토론공방
조선미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 조선미 박사의 자녀교육특강 >>

 

 

표지의 조선미 박사님은 우리집에서 유명하신 분이다.

거의 매일 EBS 자녀교육 "60분 부모"를 보기때문에 4살 난 아들도,

가끔 신랑에게도 보라며 아침시간이 가능할땐 권하기에 신랑도 눈에 익은 분이라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 육아라는건 엄마의 가장 어려운 숙제이자... 풀기 힘든 미로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친정엄마나, 시어머니에게서 배울수 없는 많은 일들을 배우기 위해 육아서와 "60분 부모"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

조선미 박사의 10주간 부모토론공방을 책으로 엮은 이 책은 방송에서 보거나, 다른 육아서를 읽지 않았던 엄마에게 큰 힘이 될것 같다.

거의 빠지지 않고 봤던 나에겐 요점정리 노트와 같이 다가온 이 책은 다시금 새로운 다짐을 하기에 충분했다.

모든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는 스무 명의 엄마들과 조선미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육아라는 어려운 산을 힘겹게 넘고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10주간의 엄마들의 변화와 단계별 아이들과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인데...

이 책은 엄마들의 이야기를 하는 글들의 글자체가 다르고, 중요 말에는 색깔이 다르게... 또 설명은 다른 글씨체로~

그리고 꼭 알아야 할말에는 파란 테두리와 파란색의 박스에 자세히 담고 있기에 읽으면서 중요한 말에 따로 밑줄그을 필요없었다.

엄마들의 사례를 통해 나의 마음이 전달되었고,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아는 조선미박사의 이야기와 해결방안, 숙제등으로 엄마들이 변하는 것 처럼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변해갔다.

또 두고두고 기억해야 할것들은 파란박스안에 들어있기에 그 부분은 언제도 다시 찾아 읽거나 어떤 부분은 꼭 새기고 싶어서 따로 적어 식탁옆에 붙여둔것도 있다.

 

들어가기전 "자동사고"라고 해서 아이의 행동에 자동적으로 생각하는 부모의 생각.

잘못된 생각들이 있는데 그런 자동사고를 조금씩 줄이거나, 고쳐생각하란 말이 와닿았다.

인사를 하지 않으면 저렇게 버릇없이 굴면 사람들이 예의없는 아이라고 여기면 어쩌지... 외에 다른 나쁜 생각까지 해서

강하게 야단도 치고 했는데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읽어주는것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했다.

 

지나고 나면 다 같이 겪는일이고, 그리 크지 않지만 아이들의 기본적인 문제 행동은 맥락과 결과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텔레비전을 보듯 사례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니 문제도 잘 보이고...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와의 관계도 20~30분간의 놀이를 통해 달라질수 있는 사실이 놀랍기만 했다.

아이에게 단호하게 지시를 해야 효과가 있었는데 잔소리하듯 하니 아이가 따르지 못할수 밖에...

마음을 읽어주며 칭찬하고, 스티커 제도를 잘 활용하거나, 생각하는 의자를 이용해서 훈육을 하는것도 좋을듯.

그러나 항상 모든것에는 실패와 노력이 필요하듯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나도 스티커제도를 활용했었지만 너무 큰 선물을 원하는 아이에게 넘어가버려서 흐지부지 끝난적이 있었기에...

지금 큰 아이와 은근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시점인것 같아 아이의 그런 힘겨루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열심히 읽었다.

그리고 반항을 하지 않게 대화하는법도... 협력하는건 조금 더 있어야 할듯. 아직 나도 아이도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 바뀌면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편해질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숙제이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항상 노력하는 부모가 된다면 멋진 엄마로 거듭날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각 장의 끝에는 "이것만은 꼭!"이 꼭 요점정리처럼 되어있다.

이 책의 한줄 한줄을 새기듯 읽었기에 모든 이야기를 새겨본다.

행복한 아이, 그런 행복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행복할수 있는 부모가 되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할것이다.

이 책을 읽는것도 그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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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나라에서 온 편지 - 석박사와 에너지 사총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엮음 / 이콘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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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나라에서 온 편지 >>

 

 

우선 이 책이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이 지었다고 해서... 내용이 궁금했고, 딱딱하진 않을까 우려했답니다.

표지는 넘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는데 말이죠.

 

에너지 나라의 에너지 학교에는 석박사 (석탄, 석유 에너지)가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제자들을 신재생에너지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온샘이 (물), 열로치 (불), 파라미 (바람), 빛수리 (빛)의 각기 개성이 넘치는 사총사가 자연의 동물과 삭물이 위험에 처하면 도와주기도 하는 비밀 업무도 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다.

지금 지구는 온난화때문에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다.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은 에너지기술을 연구하는 만큼 재밌는 이야기도 연구하는듯 하다 ^^

 

숲속의 아침숲에서 불이 나서 사총사 아니 열로치만 빼고 모두 출동을 한다. 동물들도 구조하고, 더 타기전에 온샘이가 불을 끄게 되는데 이미 아침숲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나무는 많이 타서 더 이상 그곳에 있을수가 없게 되는데 새로운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고, 타고 남은 아침숲은 공원으로 만들기로 하면서 재밌게 시작한다.

바이오 에너지외에 지열을 에너지로 사용할수도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지구온난화로 제일 눈에 띄게 피해를 입고 있는 북극에서 엄마를 잃은 아기곰을 도와주러 출동!

아기곰을 위해 엄마곰을 찾으면서 까만나라와 초록나라를 들르게 된다.

까만나라는 지금 우리 대부분이 하고 있듯이 유한한 에너지를 펑펑 쓰고 있고, 자연파괴를 서슴치 않고, 환경을 깨끗이 하지 않는 심각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이다.

초록나라는 초록이 의미하듯, 자동차 대신 주로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자연파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까만나라에서 자꾸 초록나라의 에너지를 탐내서 전쟁을 하려 하고, 초록나라에서 만난 봄이 친구와 함께 까만나라에 편지를 보낸다.

처음엔 까만나라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해 안타까왔지만 결국 자연재앙으로 까만나라가 엉망이 되고서야 초록나라의 도움을 받으며 서로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아기곰은 엄마곰을 찾게 되면서 북극의 생태와 자연이 파괴되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사총사는 학교를 졸업하여 자신의 임무를 수행해야 할것이다.

 

에너지의 이야기를 그저 아끼고, 절약하고, 대체 에너지는 어떤 에너지가 있고...

이런 나열식으로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

귀여운 캐릭터와 이름도 멋진 사총사를 통해서 여러가지 사용할수 있는 에너지들을 언급하니

아이가 이해하기 너무 쉬웠다.

초록나라에서 보낸 편지에서도 까만나라의 사람들을 배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 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지금 지구는 어떤 나라때문에 환경이 파괴되고 있고, 어떤 나라때문에 지구가 위험에 처해있다고 할것이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대체에너지도 연구하고,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작은 책 속에 큰 힘이 숨어있는 재밌는책!

읽기는 재밌게 읽지만 에너지와 환경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할수 있게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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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 상위 1% 인재로 키우는 10년 투자 성공 비결
김미영 지음 / 동아일보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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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

 

 

제목부터 끌리는 이 책은 엄마를 호되게 야단치듯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고 소리친다.

그래서 더 내용이 궁금했던 책속에는 엄마가 몰랐던 그리고 좀 더 넓은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었고, 덕분에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감히 말해본다.

아이가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그림이 정말 멋지게 잘 그려지길 바라면서 혹! 엄마인 내가 손을 대거나, 옆에서 잔소리를 하진 않았는지 처음 반성해보고...

책속으로 들어갔다.

유럽에서는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할수 있는지 덕분에 아주 가까이서 느끼듯 알수 있었고, 선명한 사진과 함께 이해되기도 쉬웠다.

"유럽인에게 배우다!"에서는 한국과 다른 유럽에서의 장점을 요약해준다.

"우리는 이렇게 해봐요" 우리는 유럽인처럼 지금 당장 똑같이 할수 없기에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할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화가 아빠의 조언"도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었다. 화가의 눈으로 아빠의 눈으로 상황을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니까 말이다.

 

제일 처음으로 깜짝놀란것은 크레파스 이야기였다. 크레파스가 없다니!

우린 물감이나 싸인펜은 손에 묻고 자주 해주기 어려워 늘 크레파스나 뭉툭한 색연필을 제일 먼저 아이에게 쥐어 주며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데.

그것이 크게 잘못된 것이라는것을. 단지 엄마의 생각일뿐... 어쩜 일본의 크레파스 마케팅의 효과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크레파스 대신 싸인펜과 뾰족하지만 아이가 그리고 싶은것을 섬세하게 그릴수 있는 색펜슬을 쥐어줘야지 했다.

명화는 어릴적부터 유럽의 아이들은 자주 접한다는것을 알고 있다. 엄마들이 많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다시금 그 중요성을 알게 되었던 부분이다.

피아노의 테크닉을 배우기 이전에 청음부터 배우고, 아이의 수다를 진지하게 들어주며, 연극으로 아이의 창의성과 자율성으로 자율과 책임을 배우는...

사교육!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사교육은 엄마들의 무한한 걱정에 속하는데 유럽은 정부가 주도 하고 학교가 책임을 지며 질높은 수준의 수업으로 효과가 클것이다. 당연한 이치! 그리고 부모님들도 걱정이 한결 덜 할것이고.

우리는 그런 학교교육의 연계를 많이 이용해서 학교에서 하는 특강의 활용을 높일수 있다는 팁을 알려줘서 나름 안도할수 있었다.

 

엄마나무를 그리는 아이를 보며 엄마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했다는 이야기는 크레파스 이후에 가장 큰 충격에 속한다.

나또한 엄마나무와 엄마 사람과 엄마 강아지등을 아이에게 그리게 했던것 이다.

엄마에게 그려달라고 하기전에 아이에게 먼저 그려주고, 그걸 따라 그리는 아이를 보며 흐뭇했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진다.

아이에게 생각하고, 상상하고, 관찰해서 그림을 그리게 한다면 아이만의 그림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두리라.

아이의 스케치북에 절대 손을 대지 않을것이고, 아이의 생각에 절대 가르치려고 들지 않을것이다.

헬퍼로서의 엄마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보리라!

 

유럽의 교육과정과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러워할것이 아니라

상상하고, 생각했던 교육들이 이루어져서 우리도 그렇게 조금씩 나아질것을 믿으며

엄마가 아이에게 헬퍼역할을 잘 해야 할것이다.

그럼 이 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부모가 되었을때는 유럽에서 한국의 아이들 교육에 배울점이 많다며 배우러 오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래본다.

 

그리고 파리&런던 여행길에 들러야 할 51곳은 만약 간다면 정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꼭 들리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다.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으로 리스트에 올리고 싶다. 덕분에 여행가이드 책이 필요없을듯.

 

좋은 책으로 아이를 대할 엄마의 생각을 바꿀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여행하고 싶은곳까지 만들었던 기쁨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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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하는 가베놀이 3종 세트 - KPS안전확인신고필
아이즐북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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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 엄마랑 함께하는 가베놀이 3종 세트 >>

 

 

 

가베는 유치원때부터 홈스쿨로나 문화센터등 유치원과정에도 있는 과정인에...

집에서 잘 해주기가 힘들었답니다.

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해줘야지 했는데 둘째아이 넘 어리기도 했고... 용기가 나지 않더라구요.

집에 사놓기만 하고 엄마가 가르치긴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한거죠.

큰 맘 먹고 이번기회에 <<가베놀이 3종 세트>>를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우와~~~ 반응은 정말 대박이네요~

 

각자 자기 수준을 넘 잘아는듯... 둘째는 가베 1을 첫째는 가베2와 3을 가지고 시작을 하는거예요~

 

 





 

처음에는 이렇게 쌓기놀이부터 했답니다. 그렇게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옆에서 조금만 거들어주었더니 책에 나오는걸 한번 해보겠데요~

그래서 책속에 맘에 드는곳을 골라서 폈어요^^

 



 

작은 집을 만들거랍니다. 아이만의 집은 너무도 정성스레 만들어졌네요~

책속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아이를 위한 알록달록 그림들...

엄마를 위한 설명까지 너무 자세히 잘 되어있어서 소질없는 엄마는 힘이 납니다.

 

큰 아이는 많이 해봤는데 아이것으로 있다는게 기분좋은 모양입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그래서 혼자서 이것저것 펼쳐보더니 뚝딱 뚝딱!

쉿! 옆에서 조용히 있어야 해요~ 방해하면 안될것 같은 진지함에 엄마는 옅은 미소만 지었답니다.

 



 

나비도 만들고, 무당벌레도 만들고... 무당벌레를 제일 좋아해서 제일 먼저 만들었네요~

가베2에는 여러가지 도형이 있어 원하는 모양을 알록달록 만들수 있답니다.

 



 

숲속의 곤충들이 모두 나타났네요~ 밑그림에 있어서 좀 쉽게 했지만 다음번엔 아이의 머릿속에서 많은 작품들이 나올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워크북을 잘 따라 하는것만으로도 엄마는 흐뭇하답니다.

 



 

가베 3에서는 막대와 고리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들이 있는데 워크북이 잘 되어있어서 아이 스스로 할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덕분에 엄마는 옆에서 도와줄것없이 보고만 있었는데 둘째만 좀 도와주면 될것 같네요~

 

실컷 가지고 놀았는지 이제 바꿔서 해보자고... 큰 아이가 가베 1을 가지고 숫자를 만들고 있답니다.

이 숫자는 책에서 나오는것과 똑같이 만들어 보이며 아빠에게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요...

 



 

정말 진지한 아이들의 모습이죠?

엄마는 할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주면 이렇게 진지한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미리 해주지 못했던것이 너무 아쉽기만 해요~ 지금이라도 << 엄마랑 함께하는 가베 놀이 학교>>를 만난것이 너무 행복하네요~

아이들이 가지고 하기에 매끄럽게 잘 다음어진 가베들과, 워크북또한 둥근 모서리로 되어있구요...

워크북에는 엄마가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겸 팁들이 가득 들어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해보고 싶은것들도 엄청 많답니다.

부담스런 가격으로 가베를 망설인다면 아이만의 가베를 선물해보세요~ 저처럼 행복한 맘을 느끼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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