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내 안의 WHY를 깨워 삶의 모멘텀을 만드는 법
김호중(초롱꿈) 지음 / 사유와공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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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결국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저자 : 김호중

📍출판사 : 사유와공감

📍장르 : 성공학


누구나 목표를 세우고, 다짐하고, 결심하지만 끝까지 가는

사람은 드물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해답을 던지는 책입니다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 패턴과 성공 과정을 분석하며,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내면의 태도’와

습관화된 실행력’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해줍니다

 말보다 행동을 앞세우고, 실패 속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작은 성취를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짓는. 바로 그것이

해내는 사람들을 만드는 본질이라는 메시지가 일관되게

이야기 해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질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인물들의 습관을 미화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얼마나

자주 흔들렸고 실패했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지속적인 ‘루틴’의 중요성과 ‘자기설계’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

 스스로 삶을 다시 설계하게 도움을 줍니다

문장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내용은 저내면을 찔렸습니다

마치 한 편의 강연을 듣는 듯한 이 책은, 지금 당장 삶의 방향을 조정하고 싶은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것입니다

멀리 있는 ‘성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오늘의 나’를 점검하고, 내일을 바꿔내는 작은 힘을

믿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당신도 결국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시작은 이 책

한 권을 읽음으로써 시작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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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문태준 지음 / 마음의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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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저자 : 문태준
📍출판사
: 마음의 숲
📍장르
: 에세이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자연, 사람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들을 고요하고도 깊은 문장으로 엮어낸 시적인 글들로 구성된 산문입니다

제목부터가 이미 시적입니다.

꽃이 환히 피어 있으면 그 자체로 삶의 위로가 된다는 믿음, 그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 책은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말 속에는 단순한 위안이 아닌, 자연의 치유력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찾아오는 진정한 평안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작고 사소한 장면들햇살에 물든 나무, 시골길을 걷는 발걸음,

이름 모를 들꽃의 향기, 비 내리는 저녁 창밖 풍경을 통해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감정의 결들을 섬세하게 어루만집니다

속에서 우리는 ‘잊고 있었지만 분명 존재했던 나의 감정들’과 다시

조우하게 되는 신비함을 느끼게 됩니다

고요한 언어를 통해 ‘느림’의 미학을 강조합니다

빠르고 소란한 시대에 그는 “조금은 천천히, 조금은 덜 성급하게

살아가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그의 문장은 때때로 시의 리듬을 닮아 있으며, 그 안에는 침묵과

여백이 함께 숨 쉬고 있습니다.

 바로 그 여백 덕분에 우리는 각자의 기억을 채워 넣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작가의 기록이 아니라, 독자의 내면과 맞닿는

사적인 감정의 바라보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마치 자연에서 우러나온 듯 순수하고 투명합니다

이런 언어적 순수성이 독자들로 하여금 일상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본연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해줍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작가님이 제시하는 작은 깨달음들입니다.

거대한 철학적 명제보다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소소한 깨달음들이

우리들의 마음에 더 깊이 와 닿았습니다.

꽃 한 송이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동, 바람 소리에서 듣는 자연의

메시지, 새벽 공기의 맑음에서 얻는 평안... 이런 것들이 모여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마음을 조금씩 치유해 주었습니다

사랑과 이별, 존재의 의미, 인간의 외로움에 대해 말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습니다

 항상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그 다정한 어조는 우리에게

깊은 안도감을 전해 줍니다.

어쩌면 이 책은 하나의 문학적 기도문이자, 상처 많은 이들을 위한

조용한 치유의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삶을 다시 천천히 바라보게 됩니다.

 조급했던 마음은 조금 느슨해지고, 익숙한 것들은 조금 더 따뜻해

보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독자의 일상을 ‘조금 더 시처럼’ 살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아름다움’을 이야기하지만, 그 아름다움은 결코 꾸며지지 않은

것입닏.

그것은 삶의 한복판, 고요한 일상 속에서 문득 피어나는 감정이며,

우리가 다시 살아갈 이유가 도비니다.

삶의 언저리에서 피어난 한 송이 들꽃처럼,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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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너에게
이우연 지음 / 비선형프레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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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를 보는 너에게    

📍저자 : 이우연
📍출판사
: 비선형프레스

📍장르 : 소설


소녀의 우정과 애증, 그리고 신비한 존재들과의 만남 속에서

 치명적인 진실이 드러나는 이야기입니다

소녀의 불안정한 우정, 감정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화, 그리고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우리에게 어느새 감정과 감정 사이의 틈을 마주하게 만듭니다

타인의 시선 속에서 흔들리는 자아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감정의

섬세하게 표현하는 내용이 이야기입니다

마치 감정의 미로 속을 걸으며 스스로를 찾아가는 긴 여정처럼,

작품은 우리들에게 각자의 내면을 비춰보게 하는 거울처럼

다가옵니다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문체로 감정을 밀도 높게 담아냅니다

사랑, 상처, 그리움, 미안함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면서도,

안에 담긴 미묘한 감정의 파동은 독자의 마음속에도 조용한

파문을 일으킵니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기보다, 인물의 내면에 흐르는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데 탁월하다고 느낍니다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자아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인간의 복잡한

심리 구조를 풀어냅니다

너를 통해 나를 보는 순간, 내가 진짜 나로 존재할 수 있는가?

질문을 조용히 던지며, 독자에게 대답을 찾게합니다

단순한 감성 소설이 아닌, 치유와 성장의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입니다

나를 제대로 바라봐 주는 단 한 사람이 있을 때, 나는 비로소 나 자신에게 진심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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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거북이의 단단한 결심 라임 어린이 문학 50
미하엘 엔데 지음, 율리아 뉘슈 그림, 전은경 옮김 / 라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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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느린보 겨북이의 단단한 결심    

📍저자 : 미하엘 엔데
📍출판사
: 라임
📍장르
: 가치동화


세상의 빠른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거북이가 자신의 느림을 약점으로

여기다가, 점차 그것이야말로 자신만의 고유한 선물임을

깨달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소중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남들만큼 빠르지 못해요", "나는 뒤처지는 것 같아요"라며 자신감을 잃었던 분들, 특히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졌습니다.

책은 그런 모든 이들에게 "너의 속도가 바로 가장 완벽한 속도"라고 따뜻하게 속삭여줍니다.

작가님의 철학적 깊이가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져 있어, 읽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거북이가 자신의 등껍질 위에 꽃을 피우며 꿀벌과 친구가 되는

장면은 '함께함의 아름다움''기다림의 가치'를 시적으로

표현한 명장면입니다

나는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자신감과 "진정한 행복은 남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화해에서 온다"는 지혜입니다.

독자들의 마음에 평생 남을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자존감이 형성되는 시기의 아이들과,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어른들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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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교과서여행 가이드북 - 교과서와 친해지는 사계절 국내여행지 365
권다현 지음 / 상상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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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우리 아이 교과서 여행 가이드북

📍저자 : 권다현

📍출판사 : 상상출판

📍장르 : 여행가이드북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교육형 여행 안내서로, 교육과 경험을 유기적으로

엮어낸 점이 돋보입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 맞춰 역사, 과학, 지리, 예술 등 다양한 교과목의 핵심 주제들이 담긴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이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살아 있는 공부’가 가능하도록 도와 줍니다

여행 동선, 체험활동 추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눌 대화 주제 등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처음 가족 여행을 기획하는

부모에게도 유용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부모에게는 현명한 안내자의

역할을 하며, ‘교과서 여행’이라는 낯선 개념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해주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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