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햇살 같은 사랑
김화숙 지음 / 도서출판이곳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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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오월 햇살 같은 사랑
📍저자
: 김화숙
📍출판사
: 도서출판이곳
📍장르
: 에세이


자신의 삶을 노래하고, 본연의 ''로서 사랑하며 살아간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고,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만족하며 즐거워하는

삶의 기록이라고 말해줍니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들을 편안하게 풀어낸 것 같아요. 삶을 긍정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살아있을 대 만족하고 죽을떄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본연의 나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우리가 가진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만족하고 즐거워 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을 살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는 작가님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사는게 힘들게만 드껴진다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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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 25살 청년은 어떻게 보험 영업으로 자기 삶을 변화시켰을까?
노원명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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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척이라도 해야 한다
📍저자
: 노원명
📍출판사
: 나비의 활주로
📍장르
: 자기계발

25살 평범한 청년이 보험 영업이라는 다소 도전적인 직업 세계에 뛰어들어 자신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 여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인 직장 대신
, 미친 짓처럼 보일 수 있는
보험 영업의 세계를 선택한 저자의
용기와 도전은 현재 진로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전해 줍니다

25살의 자신이 3년 만에 업계 최연소
억대 연봉자가 되고
, 팀장으로 승진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물질적 성공
보다 이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과
자기 확신이라고 강조한다
.

"나는 이제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절은 이 책의 진정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안정적이지만 성장이 제한된 길보다
,
때로는
'미친 척'이라도 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도전하는 삶이 더
큰 성취와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위로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책입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한다는
,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사는 부분을 콕 집어 이야기해줍니다
.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작가님의
경험과 열정이 바탕이 되어 있어서
,
그 메시지가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때로는 남들이 보기에 무모해
보일지라도 목표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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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자의 철학 -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민이언 지음 / 디페랑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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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니체, 강자의 철학

📍저자 : 민이언
📍출판사
: 디페랑스
📍장르
: 교양철학


니체가 이야기한 사상들, 예를 들어 영원회귀나 운명애 같은 개념들을 

우리가어떻게 하면 내면의 힘을 기르고, 흔들리지 않는 '강자'로서 

세상을 살아갈 있는지에 대한 가르침으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니체의 이론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니체의 철학을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고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니체의 철학이 결코 약하고 비겁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스스로를 극복하고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려는 

'강자'들을 위한 것으로 표현합니다


니체의 사상을 어렵거나 때로는 비관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니체의

철학을 성장의 도구, 자기 계발의 지침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을 접근합니다

철학서를 대중화하는 작업에는 항상 깊이와 접근성 사이의 균형이 요구됩니다

니체 철학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으면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니체를 단순한 허무주의자나 파괴적 사상가로 그리지 않고, 진정한 자기 긍정과

창조적 삶을 추구한 철학자로 각인 시켜 줍니다

현대사회에서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여정을 위한 철학적 지침을 니체의 사상에서 찾아내어 우리에게 전한다.


다반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 @woojoos_story 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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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셸리
이정연 지음 / 산지니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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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re, 셸리
📍저자
: 이정연
📍출판사
: 산지니
📍장르
: 한국소설

자신의 삶을 위로 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번번이 추락하는 ‘지홍’을 통해 개인이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본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서사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작품입니다.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한 상처와 회복,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며,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를 선사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면서, 지홍의 어떤 선택들이 그를 이런 궁지로 몰아넣었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단순히 힘든 삶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비루한 처지였던 지홍이 '셸리'가 되어 전에 없이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간다는

내용으로  무너진 자아와 삶을 다시 세우려는 한 사람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추락하는 삶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절망 속에서도 다시 살아가려는

희망의 이야기를 그린 인생 스토리입니다

인간의 상처와 치유,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중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내면의 갈등과 성장은 독자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며,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이정연작가님의 문체는 섬세하고 감성적이며, 독자의 감정을 자극합니다.

작품의 구성은 주인공의 내면 세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서사를 통해 독자에게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를

선사합니다 작가님의 서사 전개 방식은 오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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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스파게티
라이너 하흐펠트 지음, 한수진 그림, 배명자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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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케첩스파게티
📍저자
: 라이너 하흐벨트, 한수진 
📍출판사
: 서교책방
📍장르
: 외국창작동화

엄마 아빠 없이 23일 동안 집에 둘만 남게 된 초등학생 형과 동생  이야기예요 [

집에 어른 없이 동생이랑 둘만 있다니, 처음에는 신나고 자유로움에 설레입니다

그런데 혼자 밥도 차려 먹고, 밤에 무서운 소리도 듣고, 동생이랑 싸우기도 하면서 별별 일들이

다 벌어집니다 진짜 좌충우돌 생존기라고 할 수 있죠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단순히 음식 이야기인가 싶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책은 우리 주변의 작고 평범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였어요.

책을 읽다 보면 디터랑 악셀이 진짜 우리 옆집 친구들 같아요. 혼자서 뭔가 해내려고 애쓰고,

 실수도 하고, 가끔은 투덜거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챙기려는 형의 마음이나

형을 따르는 동생의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음식의 힘을 정말 멋지게 표현했어요. 케첩스파게티라는 단순한 요리가 어떻게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추억을 만들어주는지 보여줬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요리 과정과 음식 묘사가 정말 생생해서 책을 읽는 동안 침이

고일 정도였어요! 특히 케첩의 새콤달콤한 향과 스파게티의 쫄깃함이 느껴지는 것 같았답니다.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요. 우리가 누군가와 음식을 나눌 때, 그것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라는 점을 깨달았어요.

집에 혼자 남겨진 형제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케첩 스파게티」를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왠지 모르게 용기도 얻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준 훌륭한 창작 동화였습니다

<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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