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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
김광석 지음 / 지식노마드 / 2022년 10월
평점 :
품절
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
지금이 주식을 사야할 때 라고 외치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아니,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투자해야 할 때는 언제인가?
주식과 부동산 등의 투자에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과연 적금밖에 희망이 없는 것일까?
지금은 얻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는 것이 곧 얻는 것일까?
요즘 매일매일 경제뉴스와 경제상황, 부동산, 주식 등등을 보며,
심지어 전쟁이나 자연재해,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던 참혹한 일들을 경제 혹은 정치와 무조건 연결지어 생각하게 된다.
또 나락으로 가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은 왠종일 가슴에 품고 있다.
9시부터 3시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던 국내주식시장은 이제 새벽에 문득 깼을 때,
해외주식까지 보고 있는 나를 보면 정말 안타까울뿐이다.
이책을 읽게된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23년을 꿰뚫는 것이다.
지금 현 시점에서 22년 마무리는 좋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터.
23년에도 지속적으로 안좋을 것이라는 것은 어린아이도 알 것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예측하고 싶다.
정확하게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어떤 세월을 보냈고 2023년은 어떻게 다가올 것이며
나아가 이 후의 삶까지 미리 예측하고 싶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인하여 안좋은 상황을 넘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추락이 코로나라는 것은 알았지만 정확하게 어떤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고싶다.
이전에도 우리는 약 10년주기로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경제상황을 맞았다는 것을 뉴스에서 흔하게 봤기 때문에,
앞으로도 코로나 혹은 코로나보다 더 심각한 경제상황이 올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두번의 실패는 없다.
그리고 그 실패를 지랫대로 꼭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2020년부터 2022년, 그리고 2023년까지의 예측을 담은 책이다.
실은 2020년 이전의 상황부터 역사속의 경제상황을 장엄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배경을 알려주며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내게 있어서 이 책은 올해 안에 읽었던 수십권의 책 중에 단연코 1위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