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우리 엄마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52
임정자 지음, 정문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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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동희와 5학년이 되면서 자유로워지려 하는 오빠, 그렇게 아이들을 챙길 수밖에 없는 엄마 사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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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도장 평화길찾기 1
권윤덕 글.그림 / 평화를품은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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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사건을 다룬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닐 것 같다. 귄윤덕작가가 만든 《꽃할머니》를 무척 아끼고 귀하게 여깁니다. 이책도 그에 못지 않다. 기록을 남겨주고 작품을 만들어준 것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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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의 감성 인테리어 손뜨개
오태윤 지음 / 팜파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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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으로도 근사하고 예쁜 소품을 완성해내는 재주가 탁월하다. 아기자기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좋다. 가렌드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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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선물용 특별판) - 다른 나라 말로 옮길 수 없는 세상의 낱말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1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루시드 폴 옮김 / 시공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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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획은 특별하다. 다른 나라 말로 옮기기 어려운 낱말을 그림과 함께 담아내다니! 옮긴이 경험도 특별하다. 그 음악을 들은 일본인이 `코모레비`라고 했다는 것도 그리고 `나무빛살`이라는 말을 만들어낸다. 우리말은 `눈치`라는 낱말 하나만 나와서 아쉽다. 절묘하고 예쁜 말이다. 우리말 중에서 다른나라 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낱말만 모아서 이런 식으로 책을 만드는 것도 좋겠다. 이미 나온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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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살아요! - 이야기로 알아 보는 동물 권리
한미경 지음, 정진호 그림 / 현암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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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년 정도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이나 사진 자료와 함께 쉽게 쓴 책이다.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노력이 담긴 책. 사람과 연관있는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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