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선물용 특별판) - 다른 나라 말로 옮길 수 없는 세상의 낱말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1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루시드 폴 옮김 / 시공사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이런 기획은 특별하다. 다른 나라 말로 옮기기 어려운 낱말을 그림과 함께 담아내다니! 옮긴이 경험도 특별하다. 그 음악을 들은 일본인이 `코모레비`라고 했다는 것도 그리고 `나무빛살`이라는 말을 만들어낸다. 우리말은 `눈치`라는 낱말 하나만 나와서 아쉽다. 절묘하고 예쁜 말이다. 우리말 중에서 다른나라 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낱말만 모아서 이런 식으로 책을 만드는 것도 좋겠다. 이미 나온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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