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중학년 정도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이나 사진 자료와 함께 쉽게 쓴 책이다.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노력이 담긴 책. 사람과 연관있는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