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초등 독해 2단계 - 재미있는 문학, 비문학 지문으로 문해력 완성!, 개정판 바빠 독해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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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집 대표 홈스쿨링 교재!!바빠 시리즈♡
그중에서도 바빠 초등 독해 2단계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 수준의 아이들이 읽기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독해 문제집인데요.

이솝 우화, 과학 상식, 전래 동화, 사회 상식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담고 있어 여러 분야의 글을 균형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면 늑대와 염소, 황금 알을 낳는 거위 같은 친숙한 이야기뿐 아니라 공룡이 새끼를 돌봤다고, 남극이 사막이라고 같은 흥미로운 설명글도 포함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문제 구성도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기초 독해력을 차근차근 키워 주는 구조네요.

특히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선택형 문제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다시 떠올리게 도와주어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 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짧은 글을 여러 편 읽다 보니 다양한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다고 느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훑어보니 문제만 푸는 교재라기보다 읽는 힘을 기르는 연습서라는 인상이 강하게 들었어요.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초등 저학년이라면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이제 초2 올라가는 친구들에게 바빠 초등 독해 2단계 레알 강추입니다.

#이지스에듀 #바빠 #바빠초등독해2단계 #서평단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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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의 랜덤박스 5 새나의 랜덤박스 5
김혜련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 겜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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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새나의 랜덤박스 5는 어린이 K판타지 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새나가 더욱 거대한 위기와 맞서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번 5권은 검은 조직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지는 게 정말 재밌더라구요.

일단 1화 영어 말하기 천재, 2화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3화 불꽃 튀는 대결, 4화 욕망의 저금통, 그리고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전개되어 있어요.

주 이야기는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랜덤박스에서 시작됩니다.

간절히 소원을 빌면 소울 스티커가 나타나고 그것을 박스에 붙이면 소원이 이루어지지만, 모든 결과가 랜덤이라는 점에서 예상하지 못한 위험이 따라옵니다.

이 설정이 1화 영어 말하기 천재에서 구체적인 사건으로 드러나며, 아이들이 소원의 달콤함과 그 이면을 동시에 생각해 보게 하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후 2화에서는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긴장감 있게 바뀌더라구요 ㅎㅎ 한치도 한눈을 팔 수 없습니당 정말~ ㅎㅎ

새나와 비즈는 점점 커지는 위협 속에서 자신의 힘을 숨기고 전략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해요. 두근두근 얼마나 재밌는지 아이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ㅎㅎ

3화 불꽃 튀는 대결에서는 본격적인 충돌이 이어지며 새나의 성장한 모습이 드러나는데 너무 멋있었습니다.

드디어 이어지는 4화 욕망의 저금통에서는 욕심과 선택이라는 주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해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까지..!!!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는 장면이 등장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아이와 함께 훑어보니 단순히 신기한 물건이 등장하는 판타지가 아니라, 선택의 책임과 욕망의 무게를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다.

읽다 보면 다음 권이 궁금해질 만큼 전개가 빠르고 흡입력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펼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어린이 K 판타지 동화~새나의 랜덤박스 5!!!

상상력과 교훈을 함께 담은 어린이 판타지 동화를 찾는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라 생각하며 기분 좋게 추천드립니다.

#새나의랜덤박스5 #우아페서평단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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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극장판 애니메이션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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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미라클맘입니다^^

드디어 신비아파트가 10주년이 되었네요~~~와우 쫙쫙쫙쫙~~~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유치원때 신비 방망이 들고 신비 시계 차고 난리도 아니었는데...그런 아이가 벌써 6학년이 되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여전히 너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그래서 그런지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2016년 첫 방영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시리즈의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에요.


이번 극장판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이 된 하리가 다시 힘을 모아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답게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전개가 인상적으로 느껴져요.

이야기는 성장한 주인공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소환되어 세상을 위협하는 거대한 악에 맞서는 구조로 전개됩니다.


오랜 팬이라면 캐릭터들의 변화된 모습과 관계의 깊이를 보며 더욱 뭉클해질 것 같아요.

특히 신비와 하리의 관계 변화와 감정선은 이야기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주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새로운 위기와 모험이 이어지고 극적인 대결 장면도 긴장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OST 한 번 더 안녕이 흐르는 장면에서는 10년의 시간을 정리하는 듯한 여운이 남습니다.

공포와 판타지가 적절히 어우러진 연출 덕분에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고 부모 세대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목차 구성 역시 인물의 성장과 위기의 시작, 동료들의 재회, 최종 대결, 그리고 이별과 새로운 출발이라는 흐름으로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 구조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훑어보니 단순한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성장과 우정, 책임을 담고 있어 교육적인 면에서도 의미가 있어 보여요.


시리즈를 좋아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 번쯤 함께 읽어 보기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의 시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극장판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어요.


#서평단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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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언어 탐구 생활 1 : 관용구 편 - 일상에 숨어 있는 초등 국어 지식
최재훈 지음, 정수영 그림, 캐릭온TV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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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타키 포오 언어 탐구 생활 1 관용구 편을 한번 훑어 보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관용구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은 출발 관용구 속으로에서 시작해 눈에 밟히다, 머리털이 곤두서다, 뜸을 들이다처럼 비교적 익숙하면서도 정확한 뜻을 알기 어려운 표현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설명해 줍니다.

이야기가 학교생활로 이어지면서 머리를 맞대다, 손발이 맞다, 한눈을 팔다 같은 표현이 등장해 아이들이 교실에서 겪을 법한 상황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그러다 예기치 않은 사건과 갈등을 겪는 장면에서는 급한 불을 끄다, 속이 타들어 가다, 찬밥 신세 같은 관용구가 사용되어 긴장감 있는 흐름 속에서 표현의 의미를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이처럼 사건이 전개된 뒤에는 귀에 못이 박히다, 돈을 물 쓰듯 하다, 누워서 침 뱉기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구를 정리하며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어 복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에서는 입이 귀에 걸리다, 미역국을 먹다, 그림의 떡 등 상황이 분명한 표현들이 등장해 아이가 장면과 함께 뜻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장마다 마련된 언어 탐구 노트를 통해 만화로 읽은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어 학습적인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실제 대화 속에서 관용구를 한 번씩 써 본다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더욱 단단해질 것 같아요.

국어 실력을 즐겁게 넓혀 주고 싶은 가정에 기분 좋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타키포오언어탐구생활1권 #대원키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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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도서실 북멘토 가치동화 76
니시무라 유리 지음,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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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용 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니시무라 유리 작가님이 쓰신 사라진 도서실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참 따뜻한 동화입니다.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던 공간인 도서실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어요.
목차를 따라가다 보면 도서실을 되찾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노력들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책 속에 담긴 예쁜 삽화들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주고 아이들이 독서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도서실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꿈을 키우는 소중한 곳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협동심과 용기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학부모로서 참 든든합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도서실에 대한 아이들의 애정이 듬뿍 묻어나서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학교 도서실을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번 훑어보니 도서실의 소중함을 잊고 지냈던 우리 모두에게 책과 함께하는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잘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작품을 다른 학부모님들께도 기분 좋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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