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식단의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 - 입은 즐겁게, 몸은 가볍게! 다이어트 강박을 깨부수는 150가지 웰니스 식탁
김민서(내일식단) 지음 / 책밥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이어트를 각성 중이라면

이 책을 만나는 것이 치트키!

​

​

이 책은 총 17만 구독자, 조회수 총합 1.5억 뷰를 보유한 다이어트 레시피 채널

<내일식단> 김민서 운영자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개발, 무려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인 책이다.

​

​

지은이:김민서

펴낸곳:책밥

기획,진행:권경자

표지디자인:김민서

내지디자인:꼬왈라

발행일:2026년 5월 26일 1판 1쇄 발행

페이지:285면

​

​

모름지기 다이어트라고 하면 새모이 같은

아주 소량의 음식만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늘 성공한 적이 없는 다이어트..

그 이유로는 수많은 요소가 있겠으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식단'이 아니었을까?

​

그렇다면! 이 책을 만나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당연히 굶을 수는 없고!

그렇다면 먹기는 해야겠는데!

몇번만 먹으면 질리고 맛없는 퍽퍽한 닭가슴살,

다양한 맛은 있으나 이 역시 먹으면 질리고 질리는 단백질쉐이크 말고!



치즈 달걀범벅,로제찜닭,샤브샤브 볶음밥,

참치마요 덮밥, 프렌치피자, 스팸마요덮밥,

치즈밤빵,누텔라 등등...

​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이게 가능한게 맞냐고 의아함을 느끼는게 당연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고싶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매우 실용적이라는 것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값비싼 재료들, 그리고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면 다이어트가 지속되기란 어렵다는 것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재료도 정말 간단하고

이 역시 웬만하면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집에

다 있을만한 재료들이다.

​

조리 시간 또한 길어야 10분 컷!

대부분의 음식이 5분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칼로리는 어떻냐고? 칼로리 폭탄 아니냐고?

절대 아니다.

200~300kcal 정도인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이렇게 간단한 시간으로,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다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며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레시피는 아주 간단하지만 종류는 다양하다는 것이다.

밥, 면, 빵, 푸딩 등에 이르기는 저칼로리 디저트까지!

속세맛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달콤한 디저트가

몹시 먹고싶을 때가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쳐보기를 바란다.

세상 달콤한 디저트가 기다리고 있을테니 말이다.

​

나 역시 이 책으로 입은 즐거우나 몸은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려고 한다.

뭐든지 즐거워야 계속할 수 있으니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
나민애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한줄로 말하자면

"버터 100장은 들어간

풍미 제.대.로. 느끼는 책" 이다.

​

이 책은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이다.

​

지은이:나민애

제목:책 읽고 글쓰기

출판사:서울문화사

출간 연도 : 2026년 4월 30일 (2판 1쇄 발행)

페이지 : 총 221면

​

서평을 늘 작성하면서도 더 잘쓰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이런 갈증을 해소시켜줄 책이 나와서 너무나도 반갑고 기대감을 잔뜩 안고 읽게 된 책!

이 책을 읽어나갈수록 정말 너무나도 재밌고 책에 나온 내용대로

앞으로는 서평을 제대로, 잘 써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고

아주 조금의 자신감도 샘솟게 된 책이었다.



늘, 서평을 쓰면서 고민되는 점들이 있었는데

역시나 이 또한 이러한 고민들을 어떻게 서평을 쓸 때 녹여내어

쓸 수 있는지 말끔하게 해소시켜주는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많은 배움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

서평의 아주 기본부터 심화내용까지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고

서평이란 무엇인가, 서평을 쓰는 서평러라고 함은

어떻게 써야 서평러라고 할 수 있는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다양한 영역의 확장으로 이어져, 그 영역에 맞는 서평 작성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


나도 이 책을 읽은 후 부터는 서평을 작성할 때

최소한의 작성 사항등은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저자가 이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가 과연 어느 책이든 앞으로 서평을 잘 쓸 수 있을지

그동안은 잘 썼는지, 이런 생각이 들다보니 서평 쓰기가 더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했다.

​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물론 이 책에 나와있다!)

​

이 책에서 가장 큰 울림을 주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

"서평러는 '꼽는 자'다.

한 서평에서 우리는 총 세 번까지만 꼽기로 한다.

너무 많이 꼽으면 지루하다."



이렇게만 본다면 도대체 뭘 꼽는다는거지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봐야 이 책의 참 재미를 느낄 수가 있는 것인데..

이 팁을 먼저 잘 활용해보면 서평을 잘 쓴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자신감은 더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또한 이 책에서 가장 유용한 부분을 꼽자면

아주 다양한 꿀팁들은 물론, 초보 서평러들을 위해 만든

연습 페이지가 나오는데 정말로 마법노트이다.

마법노트의 예시대로 서평 작성시 연습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어느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서평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기 때문에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나는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책이든, 잡지든, 신문이든 읽는 것 자체를 좋아했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쓰는 것 또한 좋아했다.

본디,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영역은 다른 것이나..

좋아하기에 잘 쓰고 싶다는 욕망은 늘 자리했었는데

이런 나의 욕망에 따스한 햇살과 산들바람을 선물해준

아주 뜻깊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책!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버터 100장 들어간

책 읽고 글쓰기 적극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 빅뱅부터 행성 지구와 인류의 미래까지,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과학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이충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무게감만큼이나 엄청나게 위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

무려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과학!

책을 받고는 책의 무게에 놀랍기도 했지만 그만큼의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가 담긴

내용이다 보니 기대가 되기도 하였다.

​

기대 그 이상으로 엄청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고

내용은 방대하지만 임팩트 있게 집필이 되어서 어느 누구든지

지루함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다룬 단 한권의 위대한 과학 아틀란스가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디지털 지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에 나와있는 각 지도의 설명문 위에 숫자 코드를 입력하면

디지털 버전 지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하면 더 좋을 듯 하다.

​

또 하나의 장점은 책의 상단에 있는 관련 항목이다.

주제에 맞는 관련 항목이 표기가 되어있는데 페이지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해당 주제를 통해 관련항목으로까지 연계가 되는 학습으로 지식의 확장을

더할 수 있어서 더욱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을 읽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활용도는 다양하겠지만

주체를 불문하고 이 책 한권으로 깊이 있는 다양한 탐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방대하고 깊이있는 내용들이 글로만 많이 집필되었다면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을텐데 지도는 물론 다양한 그래픽이 더해지다보니

어느 주제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을만큼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도 있지만, 이러한 지도와 그래픽이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며 보다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목차의 활용도 눈에 띈다. 목차 또한 굉장히 세부적으로 나오지만 임팩트 있게

집필이 되어서 한 눈에 보기에 너무나도 좋았다. 특히나 관심 있는 주제가 있다면

목차를 잘 활용해서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도 참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들었다.

​

어느 요소 하나 빠짐없이 완벽에 완벽을 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어느 누가 읽더라도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만났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얼음산 빙수 가게 (여름 에디션 리커버) ㅣ 올리 그림책 42
정현진 지음 / 올리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동시에 일깨워주는

값진 교훈이 담긴 책, 얼음산 빙수 가게!

​

무더운 여름에 더없이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읽어도 값진 교훈을 더해주는 책이지만

여름에 읽어본다면, 그 교훈이 더 강하게 와닿지 않을까 싶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웠던 점은

실제로 빙수의 그림이 우리가 흔히 까페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처럼 이와 똑같이 그림에도 표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빙수 가격도 거의 비슷하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사실에 가까운 묘사를 통해

교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

​


처음에 마주한 거대한 얼음산이 녹고 또 녹아 내려서

마침내 마주한 마지막 모습,

빙수 가게 아저씨의 욕심이 아니었으면,

더 많은 욕심을 내지 않고 멈추었더라면,

우리가 마주한 마지막 모습은 그 모습이 아니었을까?

​

나 또한 어른으로서 이 책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나의 편리함을 위해, 나 하나쯤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간과한 채 행동했던 사소한 습관들이

어쩌면 빙수 가게 아저씨의 모습과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얼음산이 작아지는 그림을 보면서

나도 그런 행동들이 떠오르면서

나 역시 한없이 작아만졌다.

​

그리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는

어른으로서 더욱 모범이 되어 환경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내가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작지만 소중한 첫 걸음 걸음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




아직 아이는 어리지만, 아이가 이 책의 내용을

더 이해할 나이가 되면, 그때부터 아이와 함께

환경을 위해 집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들을 함께 해나가며 이 책의 교훈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도 생각했다.




앞으로 빙수를 먹을때면

이 책이 생각이 날 것만 같다.

​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을 소중히 다루는 중요한 메시지를

잘 전달해준 책,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마랑 낚시 가요! ㅣ 그라운드 크루 토토 3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마랑 낚시 가요!

낚시 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책!

그리고 다양한 의성어 사용이 눈에 띄는 책!

​

낚시에 관한 소재를 다룬 책이지만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는만큼

집중해서 읽어야 스토리가 잘 이어지는 책이지만

그림이 역동적으로 재밌게 잘 이루어져 있어서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쉬는 날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는

토토는 고마의 집을 찾아가게 되는데,

고마는 자신의 취미를 공유한다며

낚시를 하러 함께 향하는데,

이때 나오는 문장이 참 좋았다.

​

"철썩이는 파도 소리와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이렇게 문장 곳곳에 의성어 활용이 돋보이는데

낚시 소재 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의성어가 많아서

책을 더 생동감있게 읽어줄 수 있는게

이 책의 포인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토토와 고마가 함께 퀴즈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도 색다른 재미를 주었고,

고마가 하라방, 날쌔니와 함께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 또한 시원 시원한 그림이 함께 어울려져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고마는 무려 낚싯대를 세 개나 꺼내 들어

자신 있게 나섰지만.. 고마가 잡은 것은

물고기가 아닌 미역과 깡통이었고..

​


실망하고 있는 고마를 위해

날쌔니와 하라방이 고마 몰래 도움을 주기로 하는데,

고마가 눈치채지 못하게 날쌔니가 고마의 낚싯대를

재빠르게 손을 보자마자!

월척이다~!!! 이때 나오는 그림이 정말 생동감이 넘쳤다.

갑자기 월척을 잡을 수 있었던 숨은 이유를 고마는

모르지만 자신감을 되찾은 순간이 아니었을까.

​



다가오는 여름 휴가에 이 책과 함께하면

더 좋을 듯 하다.

아이와 함께 처음 가는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가 주도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처음 마주한 환경에서도 겁내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고마랑 낚시 가요! 다양한 재미가 담긴 책,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