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4-2 (2024년용) - 한 권으로 끝내는 개념 기본서 초등 메가스터디 수학 (2024년)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시험 완벽대비 가능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단원평가 준비!

2학기 되어 등교일 수 조정으로

주3회 등교를 했어요.

4학년이 되니 수시로 확인평가나 단원평가를

자주 보더라구요.

비록 e학습터로 진행된 학습이지만,

단원별로 개념과 응용학습이 가능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이 있어

온라인 수업과 병행해서

준비 잘 할 수 있었답니다.


메가스터디 초등수학문제집으로

단원평가 학습했어요.

앞서 개념을 충분히 학습해서 인지

잘 풀어주었습니다.




서술형 준비

단계별로 학습하고,

실전에 강하다!


서술형 문제에서 풀이만 간단하게 썼네요;;

좀더 상세한 풀이과정을 적어보기 위해

정답해설 내용을 포스트잇에 적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서술형을 착!착!잘 쓰려면

충분히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세한 풀이과정과 해설이 덧붙여 있어 익숙치 않거나

오답이 생겼을 경우 한번 그대로

적어보는 연습으로 대비도 가능합니다.




3단원

소수의 덧셈과 뺄셈


서연이네 가족은 제주도에서 전체 거리가 15.6km

올레길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8.7km 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면 이 올레길의

남은 거리는 몇 km인가요?


어떤가요? 실제로 이런 경우 많죠?

단원 도입 부분에 생소한 소수? 개념을 그림이나

만화로 표현하니 아이도 경험을 떠올리며

학습할 내용을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소수와 분수의 관계를 아이들이

어려워 한다고 해요.

분수 개념이 잘 잡혀있더라도 

연관지어 학습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분수-소수의 관계 핵심개념

정리해 주니 어렵지 않게 개념잡기가

가능합니다!




이번주에 3단원 들어간다고 하는데

예습으로 하기 적당한 양이에요.

이번학기는 학사일정이 계속 변경되어

일주일 전부터 전단원 예습했어요.

개념예습이 되고, 등교시 한번 더 설명듣고!

집에와서 다시 복습.



사실,

초등수학의 절반은 복습이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세요.

초등 4학년 정도 되고 보니 그 말을 백퍼센트 공감한답니다.


기본에 강한

개념서!


바로 전학년에 배운 개념들을 확실히

다져놓지 않으면 상위학년 되어서

기초부터 다시 해야하는 경우도 종종 들었구요.

무리한 응용서로 수학이 어렵다 생각하지 않도록

기본 개념서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차근차근

개념잡기에 충분한 학습이 되도록

그만큼 개념 기본서 선택이 중요합니다.



교과서개념잡기

개념 다지기문제

실력 쌓기문제

서술형 문제



단원평가 준비까지 완료!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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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4-2 (2024년용) - 한 권으로 끝내는 개념 기본서 초등 메가스터디 수학 (2024년)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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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념에 강하고 응용+실전에 강한 기본서!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2학기가 시작된지 한달이 넘었어요.

등교 및 학사일정이 계속 바뀌어서

1학기 학습이 9월 초까지 진행되었답니다.

학사일정 바뀌어서 혼란스럽지만,

차근차근 학습하면 문제없어요!

메가스터디 초등수학은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다고 하여 이번에

학습해 보게 되었습니다.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예비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

응용, 사고력 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개념에 강하다!

응용.실전에 강하다!

고학년으로 가는 중요한 학년이 4학년이라고 생각해요

1학기때 큰수개념때문에 무척 애를 먹었는데

2학기는 개념학습에 좀 더 집중하기로 생각했어요.

학사일정이 계속 바뀌어도 개념만 잘 알면, 다양한 문제유형도 어렵지 않게 풀수 있으니 개념에 강하고, 응용 실전까지 한권으로 된다고 하니 수학 학습은 걱정을 안해도

될것 같아요!


개념 이해부터 사고력 문제까지 한권으로!

각 단원도입에 그림으로 보여주는 미리 배울 내용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 스스로 개념들을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전체적인 로드맵을 그리도록 해줍니다.


수학은 어느 학년만 떨어뜨려 학습하는 과목이 아니기에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의 로드맵을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 2단원 삼각형학습했습니다.

하루 2쪽! 학습분량인데 복습으로 푸는거라 개념부분은 4쪽씩,

실력 쌓기 문제는 2쪽씩 학습해보니 적당한 분량으로 아이도 잘 학습해 주었어요.



역시 개념이 중요!

삼각형 교과서 개념 이해하고

확인 문제까지 잘 풀었습니다.




실력쌓기 문제는

쌍둥이 문제까지 있어 유형연습에 최고입니다.



개념다지기 문제~ 잘 풀었어요.

우리아이들이 즐겁게 할 수 있는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과

메가스터디 초등수학만의 특별 부록!

등교일이 주3회로 조정되었어요.

다음주 단원평가 본다고 하셨답니다.

계속 온라인으로만 학습하여 걱정 되었는데 학교에서 실시하는 단원평가 문제를 연습할 수 있는 단원평가(서술형도 제공)을 제공하여 학교 시험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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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세계사 1 - 고대편 1일 1독해 세계사 1
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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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공부 습관

1일 1독해!

메가스터디북스 1일 1독해 시리즈

_______

메가스터디북스 :: 1일 1독해 시리즈

미래를 바꾸는 15분의 힘!

1일 1독해 세계사

1일 1독해 사회탐구

1일 1독해 한국사

1일 1독해 주제별



총 4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독해시리즈입니다. 

저는 세계사를 선택해서

아이와 공부 해보니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 지문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알아보고

다양한 사건, 인물들에 관해

학습할 수 있었어요.



알쏭? 달쏭?

앞서 나온 글감의 내용과 연관 있는 낱말 퍼즐

한번 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모두가 알고 있는 왕의 무덤인데요.

오늘날 남아 있는 피라미드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쿠포왕의 피라미드라고 해요.

아이랑 이 부분 함께 얘기하며

20년 동안 일해서 만들었다고

놀라운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소리내어 읽기

아직 초등학교 4학년 아이라

저는 시간을 갖고 소리내어 읽기를

이야기했어요.

세계사시리즈는 특히나

지문이 재밌고, 또 동생도 옆에 있으니

동생과 저에게 얘기해주듯이

읽다보면 옆에 확인문제는 절로 풀어지는 것 같아요.

되더라구요.




공부는 아이가 하고

저는 채점을 하는데,

저도 알아가는게 많아지고 있어요.

다른 독해문제집과 달리

부담이 없는 이유가

지문 내용도 내용이지만

"읽은 것 확인하기"

이런 표현인것 같아요.



해답과 도움말입니다.

포스트잇 형태로 이 추가로 적혀있어요.

아이와 해답체크로 끝나지 않고

문제풀이 후 도움말부분을

추가로 읽고 있어요.

꼭!

챙겨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하루 15분

매일매일

4주완성

1일 1독해 세계사 시리즈로

독해 기초체력을

키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g-jGMh003TY&t=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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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세계사 1 - 고대편 1일 1독해 세계사 1
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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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지문 한쪽 문제 한쪽

1일 1독해!

메가스터디북스 1일 1독해 시리즈



큰아이가 초4인데 3학년 되면서 독해를

따로 해왔는데요.

그 유명한 메가스터디북스 초등 공부 시리즈

독해를 공부해보았습니다.

모든 공부는 기승전 국어라고 합니다.

어렵지 않은 주제의 글을 읽고 독해하는

연습이 밑바탕이 되기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UP! UP! UP!

하루 15분독해력

매일매일공부 습관

주제에 맞는 지식


지문이 한쪽

문제가 한쪽

세계사가 딱딱하지 않고

평소 집에서 접했던 만화세계사를

읽어왔던 터라 익숙한 내용이었어요.

독해하면서 모르는 용어는

하단에 따로 풀이가 되어 있어서

예전엔 모른채 문제풀거나 저에게 물어보거나

했을텐데 용어풀이덕분에

스스로 용어도 함께 익히게

되더라구요.




세계사 독해는 처음인데

오답이 없어요.

잘 읽어서겠지만 일단

주제가 너~~무 재밌습니다.

세계사를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고

전체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필수로 접해야할 독해 시리즈같습니다.



중간 중간 세계사 내용이 적혀있어

아이가 문제풀다가 또 읽어보기도 합니다.

세계사는 고학년에

맞긴 하겠지만 세계사를 즐겨보거나

관심있다면 전학년 충분히

가능한 독해문제집입니다.



1일 1독해 또 다른 활용법!


집에 역사책은 한권씩들 다 있을텐데요.

저희집엔 사촌들이 봤던 옛날

만화 세계사가 있습니다.

만화 세계사만 읽고 그 후에 주요

내용정리가 필요했었는데

1일1독해 세계사 시리즈로

세계사의 흐름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g-jGMh003TY&t=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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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도리스 메르틴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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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의 뜻은 가지다, 보유하다, 간직하다는 라틴어 동사 'habere'에서 파생했다고 한다. 제목과 표지가 고전적인 이야기를 풀어낼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지만 결론은 내적 자본을 가지고 있는 자가 성공한다는 자기계발서이다. 자본은 꼭 돈을 의미하지 않는다. 심리자본, 문화자본 등을 읽다 보면 내가 가진 능력으로는 부를 가질 수 없는 건가? 아무리 노력한들 상위계층이 아니라면 도달할 수 없는 건가?라는 생각에 읽기가 쉽지 않았다.


아비투스(HABITUS)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계층 및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



총 7가지의 자본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니, 필요부분을 먼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 심리자본 -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까지 상상하는가

* 문화자본 - 인생에서 무엇을 즐기는가

* 지식자본 -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경제자본 - 얼마나 가졌는가

* 신체자본 - 어떻게 입고, 걷고, 관리하는가

* 언어자본 - 어떻게 말하는가

* 사회자본 - 누구와 어울리는가

책의 챕터별 끝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그중, 심리자본 인터뷰가 인상적인데, 돈, 권력, 명예욕이 아니라 과제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1순위여야 하고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는 이야기다. 너무 뻔한가? 뻔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상류층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를 높여주는 존재가 주변에 많고, 어릴 적부터 모든 스포츠를 섭렵한다는 이야기. 부모로부터 영문법을 배우고, 격식을 갖추는 기본 소양을 배운다는 이야기 등등 약간은 고정적인 이야기가 나열된 점도 납득이 쉽게 될 수 있는 내용이다.

회복탄력성과 창의성의 대목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서 꼭 기억해 두고자 한다. 마라톤을 즐기는 보스라든지, 상류층이 행하는 행동 패턴 등도 흥미로운 대목이긴 했다.



회복탄력성의 중요성 p.44

상실, 질병, 스트레스 등 압박을 받을 때 필요한 능력과 인생이 잘 풀릴 때 필요한 능력은 확연히 다르다. 인생의 힘겨운 구간에서는 신랄한 비판 견디기, 실수 허용하기, 허황된 소망 버리기, 좌절하지 않기 등이 필요하다. 이때 유전자가 부분적으로 도움을 준다. 그중 하나가 5-HTT라는 유전자다. 이 유전자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운송을 조정하는데,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다. 긴 5-HTT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더 많은 세로토닌을 전달받게 되므로 어려움을 더 잘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덜 튼튼한 신경 갑옷을 입고 태어난 사람도 심리적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 아니다 p.140

창의성은 미래에 가장 높이 평가될 성과다. 거의 모든 정보를 구글에서 얻을 수 있는 세계에서는 예전에 없었던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형식의 보완이나 확장은 창의성이 아니다. 기존 병원 소프트웨어에 의료진의 요구를 정확히 추가하는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까?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한 건물을 어떻게 설계할까?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한 건물을 어떻게 설계할까? 포르투갈에서 먹은 빵을 내 제과점에서 시즌 특별 상품으로 판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진정한 보스는 마라톤을 즐긴다 p.225

부르디외가 상세하게 설명한 것처럼 고급 아비투스를 가진 사람들은 주로 아름다운 장소에서 예외적인 시간에 혼자 혹은 직접 고른 파트너와 연습할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한다. 이를테면 요트, 등산, 테니스, 스키, 골프 등.




피라미드

책 표지가 피라미드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누구나 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입사하면서 승진을 하고 입지를 굳히기 위한 자기계발도 하며 위로 올라가기 위한 경쟁을 하게 된다. 현재 모습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돈을 벌거나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직장을 다닐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읽어야 한다면 한 번에 읽기보다 챕터별로 나누어 읽기를 추천한다. 내가 말을 잘하고 싶다든지, 옷차림이나 사람들을 대할 때 필요한 태도를 익히고 싶다든지 하는 구체적인 상황에 맞춰 읽기를 바란다. 지식, 신체, 언어 자본 등을 얻기 위한 노력은 충분히 넘치게 한다는 점은 동의한다.

다만, 8장, 사회자본을 읽다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들었다. 무리에 속하려는 기술 혹은, 담백하게 최정상에 오르기 위한 주문이라는 표현들이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요즘 세대들에게 설득되기는 어려운 부분이지 않나? 여우 같은 사람들을 보았을 것이다. 성과도 좋지만 무엇보다 윗사람과 잘 지내는 사람들. 나름의 성공전략을 일찍 깨우친 사람들은 오래 버티고, 높이 올라가는 건 당연한 경쟁 사회 법칙일 수 있다. 조직문화에 들어가기도 어려운 시대이기도 하지만 개인의 능력과 꾸준함 만으로 유명해지거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기회는 많기 때문이다. 모든 책이 옳은 이야기만 하지 않으니 비판적인 독서가 필요한 장이므로, 잘 해석하며 읽기를 바란다. 아비투스. 인생 전략은 맞지만 인생 목표로 삼는 게 최정상인지는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내가 기억하고 싶은 한 가지

계층, 최상층, 상류층 등의 단어 노출 빈도수가 높다. 태어난 환경이 중산층, 혹은 그보다 좋지 않아도 상류층으로 가기 위해 이런 조건을 갖춘다면 가능하다는 내용이 초반에 나오는데 극단적인 비유를 위해서 사용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프랑스 사회철학자 피에르 부르디외의 '구별짓기'라는 토론 수업에 읽었던 책의 영향을 받아 생활방식, 인생관을 연구했다고 하니 주제에는 적절한 단어 선택이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70%는 공감, 30%는 비공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다. 대면하는 사회가 비대면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 다시 대면하는 사회로 나갈 준비를 위해 한 번쯤은 나를 만드는 언어, 신체, 지식자본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기회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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