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와 일심 -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회통
한자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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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와 대승불교를 통합한 불교철학의 체계적 이해에 크게 기여하는 책이다. 이 정도로 설득력 있게 논지를 전개할 수 있는 불교철학자는 전세계에도 거의 없을 것이다. 티끌 : 217쪽 ‘오후수‘에서 한자 오는 미워할 오가 아니라 깨달을 오의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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