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양장)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용경식 옮김 / 까치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제는 커다란 노트, 증거, 세 번째 거짓말인데 묶어서 한권으로 내다보니 전체 제목을 임의대로 붙인 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세 작품의 원제를 바꾼 건 이해가 안 된다. 인생을 바쳐 작품을 쓰고 거기에 적합한 제목을 골라 붙였을텐데 타인이 임의로 바꾸는 것은 작가를 우습게 보는 걸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