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무슨 말을 하고 있나
관정 지음 / 알아차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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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을 붓다의 수행방법과 그 결과를 설한 경전으로 이해하여 설명한 책으로, 기존의 ‘공‘의 의미를 설한 경전으로 보고 해설한 책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해설만이 옳다는 견해는 위험하다고 본다. 불교는 2500여년간 변해 왔으며 그 변화가 반드시 퇴보라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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