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쌤의 초등 파닉스 1권 : 알파벳과 소릿값 - 유튜브 ‘초등영쌤’ 무료강의 제공 영쌤의 초등 파닉스 1
이재영 지음 / 쏠티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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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영쌤의 초등 파닉스>

영어를 하려면 꼭 필요한 파닉스~

저희 아이는 곧 3학년이라

이제 교과과정에도 영어과목을 배우게 되어요.

2학년 때부터 어학원을 다니긴 했는데

파닉스를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인지..

아직도 아이가 딕테이션 테스트에서

철자를 종종 틀리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틀린문제들을 살펴보면

단어 안에서 발음이 비슷한 경우

'a'인지 'e'를 써야하는지를 많이 혼란스러워해요.

'ar'과 'er'도 헷갈려하구요.

파닉스는 딱 유아만을 위한 진도가 아니라는게

여기서 느껴져요.

저희 아이가 그렇다해서 영어책리딩을

아예 못하지도 않아요.

다만... 그 단어들을 듣기만 하고 써내야 할 때에

철자들을 헷갈려한다는게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이번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이벤트를 신청해서

영쌤의 초등 파닉스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파닉스를 제대로 배운다면 나중에 철자들을 쓸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일주일동안 파닉스를 매일매일 학습해보았어요.

A~Z까지의 알파벳들의 소리발음도

유투브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유투브는 저자이신 초등영쌤을 검색하시면

책에 대한 영상들이 있어요.

파닉스는 듣기만 하는 것 보다

입모양을 보고 배우니 훨씬 효과가 있네요.

저희아이도 영쌤의 입모양을 보면서 하니

훨씬 정확한 발음이 나는 효과가 보였어요.


제일 처음 진행했었던 'A' 단원이에요.

우선 책은 파닉스 교재라서 발음이 중요시 되는 것 같아요.

책 페이지에는 큐알코드가 있는데

큐알코드로 문제들의 지문들을 들으면서 진행 할 수 있어요.

처음에 A의 알파벳쓰기로 기초를 배우고나서

그 다음은 알파벳이 단어 안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발음이 나와요.

이 부분은 초등영쌤 유투브영상과 함께 하시길 추천드려요.

입모양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파벳과 소리값을 익힌 후에는

단어 읽기연습과 단어 쓰기연습문제들이 있어서

단어들을 직접 써보기도 하였어요.

그냥 쓰기만 하면 좀 단조로웠을텐데

위에 사진들처럼 단어를 찾아 써넣는 문제들이라서

아이가 대충 쓰지않고 한 번 더 단어를 눈으로 익히게 되더라구요.


알파벳 'C'단원도 비슷한 방식이에요.

소리를 우선으로 학습한 후에는

'C'가 들어가는 단어들을 읽어보거나 써보는 문제들이 있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나 암호문제들을 좋아했어요.

주어진 도형들에 알파벳들을 조합하다보면 단어가 되는데

퀴즈같이 재밌게 하더라구요~~

문제들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4일 학습이 끝난 후에는 리뷰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배운것들의 복습문제들인데

여기에도 큐알이 있어서

큐알로 문제들을 쉽게 들으면서 진행하실 수 있으세요.

이 부분도 유투브 초등영쌤채널에 가시면 선생님의 영상들이 있어요.

저희는 영상을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책 뒤에는 학교수행진단평가 대비 문제들도 있어요.

나중에 파닉스를 다 끝낸 후에 풀어볼 예정이라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책 별책부록인 알파벳 카드들이 있는데,

이 카드들로 파닉스 단원 배울 때

단어들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발음을 하기도 하고

다양하게 활용이 되었어요.

이 카드들 강추강추 드려요~~

리뷰테스트 봤던 부분에서 나온 단어들로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문제들에서 나온 단어들로

배운 발음을 토대로 단어들을 조합해보는 활동이라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부록이 정말 열일합니다~~

사실 파닉스 떼기가 영 힘들었어요.

뗀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느낌...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느낌..

아이가 어릴 때 리딩이나 말할 때는 몰랐는데

연령이 올라가면서 영단어를 쓰면서

파닉스의 중요성을 더 느낍니다.

영쌤의 초등파닉스 책으로

이번 겨울방학에 파닉스 떼기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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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멘탈은 4가지 - 8,000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의 성향별 대화법
이야마 지로 지음, 최미혜 옮김 / 애플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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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 후로는 많은 교육서들을 보고 있어요.

아이가 어릴 때에는 교육에 대한 의지가 뚜렸했는데,

아이가 자라다보니 저와의 트러블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아이에 대한

제 자신감마저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지..?

내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이런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면서 지내왔어요.

그래서 교육서들을 많이 보았는데,

아이의 성향을 최대한 알아내고

그 성향에 맞는 대화법으로 코칭해볼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애플북스의 '아이의 멘탈은 4가지'라는 책이에요.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책에서는

우선 아이의 성향을 테스트를 하는데

불의 유형/바람의 유형/물의 유형/땅의 유형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요.

각각의 성향으로 아이에게

대화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요.

예를들어,

목표달성을 위한 접근법

실패했을 때의 대처법

순조로울 때의 건네는 말

아이가 승부를 봐야할 때

좋은 칭찬법

등등 이 외에도 여러가지의 실생활에서의

대화교육법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같은 말을 똑같이 전하는데,

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를까..?

그 해답은 책에 있어요.

사람마다 현재의식인 성격과 잠재의식인 개성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도 집에서의 성격과 친구들을 대할때

그리고 회사에서의 성격등

경우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아마 이럴테니..

성격과 개성은 정말 다르게 두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집에서는 세상 활달하고 거칠지만

학교나 학원에서는 리더쉽있고

친구들에게 배려심많은 아이로 되어서요.

이렇듯,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은 잘 파악해주는게

올바른 대화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우선 유형을 알려면

4가지 유형 진단 체크리스트를 해야해요.

질문은 14개 정도라 짧지만

대신에 직감적으로 빠르게 골라야 한다는 사실~!

저는 아이와 함께 테스트 진행했어요.

그 중 몇개는 아이와 제가 약간 다른 의견이 있었는데,

이건 아빠에게도 의견을 구해 객관적으로 결정했어요.

아참 이 테스트는 아이와의 성향구도도 알 수 있어서

엄마 아빠도 해보는 게 좋다고 해요~

저와 아빠도 해보았습니다.

아이 저, 아빠 다 성향이 달라요 하하핫...

이렇게 테스트를 하면

네 가지 유형 중 아이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불의 유형이라고 나왔어요.

저는 땅의 유형이구요.

책을 보시면서 엄마와 아이 함께

테스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나중에 각 유형끼리의 궁합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불의유형- 목표를 향해서 힘차게 나아가는 열정적인 타입

사진에는 없지만 불의 유형에 맞는

그림과 장단점들이 요약되어있어요.

불의 유형의 장점 중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다.

자기긍정감이 높고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명랑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여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이런 식으로 장점들이 있어요. 위에는 그 중 일부분이에요.

저희 아이의 숨겨진 성격도 불의 유형에 많이 보이네요.

사실 밖에서는 다들 저희 아이가 얌전하고

배려심많고 똑부러진다하는데,

집에서는 세상 남자아이라서요 ~ ㅎㅎ

활달하고 겁도 없고 도전의식이나 경쟁의식도 높아요.

불의 유형의 단점 중

자기중심적이며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항상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단점들의 일부분이에요.

저희 아이는 학원이나 학교에서

뭔가 발표회나 대회가 있으면

꼭 1등을 하길 원해요.

이 부분 사실 제가 교육함에 있어서

아이에게 1등을 고집했나 ??

싶을정도로 아이가 1등에 집작하길래...

걱정스러웠는데 불의 유형아이들의 단점인가봐요.

진짜 테스트하고 보니 신기하긴 하네요..

앞서 말씀드린 불의 유형의 각 대화법이에요.

그 중 일부분인

목표달성을 위한 접근법과

바람직한 꾸중법이에요.

사실 아이를 혼 낼때면

아이가 잘못한 것을 지적해주고

어떻게 바꿔야할지 말해주곤 했는데,

불의 유형은 강하게 말할수록

삐뚤어지기 쉬운 유형이라고 해요.

이걸 모르고 그동안 아이에게

너가 잘 하는게 아니야. 그건 자만하는거야.

더 노력해야해

이렇게 말해왔는데.. 저의 아이의 유형에게는

제 말 하나하나가

독이 되었을 것 같아요.

불의 유형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가

뒤에 나와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또 조언을 해줄때에도 인정을 꼭 해주고

조언을 해줘야한다는 사실~!

꼭 명심하고 저부터 고쳐보도록 해야겠어요.

이 부분은 유형마다 달라요.

바람의 유형, 땅의 유형, 물의 유형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다른 대화교육법으로 되어 있어요.

앞서 말씀드린 유형별 궁합이에요.

저는 땅의유형이고 아이는 불의 유형이에요.

그래서 불의 유형과 땅의 유형의 친화도를 보는데,

저와 아이는 대칭적인 구도이네요..하하하...

제가 아이에게 많이 했던 말중에..

엄마는 안 그랬는데 너는 왜 그러니~

이 말인데..정말 후회가 많아지네요.

성격유형이 다르니 다를 수 밖에요..에효...

그냥 저의 자식이라

저랑 당연히 닮았을거란 생각이 착각이었어요.

유형별 친화도에서도

유형끼리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잘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유형만 알고넘어가는게 아니라

제 유형도 아는게 더 정확한 것 같아요.

책 뒤에는 특별부록이 있는데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는 유형별 대화법이 있어요.

아이에게 바로 건네줄 수 있는 말들이 있어서

한 눈에 보기 쉬웠어요.

아이가 커 가면서 저와 말이 안 통하는 부분도 생기고

서로 마음 한 구석에 불만이 생기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라도 책을 보고

아이에게 제가 먼저 노력하고 말을 건네야겠어요.

아이가 바뀌는 걸 바라는 것보다

아이에게 제가 맞춰주는게 맞는 방법 같아요.

우리 아이는 왜 그럴까?

내 말이 뭔가 잘못된건가?

어떻게 하면 아이와 사이가 좋아질까?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해보고 싶다...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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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 별별 과학 시리즈
마이크 로워리 지음, 이지유 옮김 / 시공주니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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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

아이가 요새 과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시기고,

3학년이 되면 과학교과도 새로 배우기에

과학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좀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로

아이의 흥미를 높여주는 책을 선호하는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시공주니어출판사의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초만해도 과학책이라면

아무리 만화여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아이의 연령이 높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동안 보여줬던 과학관련 책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많이 불러일으킨 것 같아요~

학습적인 면에서 보여주는 지식관련 과학책도 좋지만

중간중간 아이의 흥미와 재미를

북돋아주는 책도 필요한 것 같아요.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탐험 책에는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

1장 엄청나게 큰 우주

2장 태양의 가족, 태양계

3장 반짝반짝 빛나는 별

4장 우주를 떠나디는 우주바위!

5장 우주 탐사, 지구를 떠나서 우주로!

6장 우주에 있는 것들을 그려봐!

이렇게 우주에 관한 것들을

속속들이 파헤쳐주는 책이에요~

태양계를 초등고학년에서 배우는지라

요새 쉽게쉽게 보여주고 있는데,

별별 판타스틱 우주탐험 책에도

태양계의 비밀이 있어서 반가웠어요~

또 5장에 있는 우주탐사에는

우주와 관련된 음식이나 탐사선 생활용품등

우주탐사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이야기에요.

요새 책을 많이 사다보니

일반 글들로 이루어진 책들과 달리

이 책처럼 약간 그림책같은 책들이 많이 보여요.

저는 이 책을 보고

아이와 작년에 만들어보았던 랩북이 생각났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옷차림에 대한 랩북이었는데,

사진이나 신문기사들 잡기기사들을 오려서 붙여서 만드는

아이만의 생각정리 책이에요.

그런데 이 책도 글을 보는데

약간 랩북 스타일인 것 같았어요.

빅뱅에 관한 내용이 나올때도 빅뱅글자에 그림을 같이 넣어서

어떤 느낌인지 이미지로 아이에게 딱 각인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광년'의 의미를 알려줄때에도

글로만 알려주는게 아닌 큰 숫자로 길게 책에 넣어주어서

아이가 숫자는 일일이 다 못외워도

그 만큼 크나큰 숫자라고는 느낌이 확 와닿았다고 해요.

아래에 중력의 개념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센스~!!

또 글도 대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랑 이야기하듯이 읽었답니다.

이런식으로 우주의 기본개념과 빅뱅이야기등

설명으로 해줬으면 좀 어려웠을 이야기들도

책에서는 그림들과 함께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본 것들 중 태양계 챕터에요.

태양계들 행성들을 하나하나 소개해주는데,

이 부분도 재미있게 소개해주어요.

태양은 태양계에서 가장 소중한 상 1등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상 1등

이렇게 행성들에 1등 상도 붙여주고

또 행성들의 특징적인 이야기들도

위트있게 알려주어서 재미있었어요.

예를 들어 목성의 표면을 이야기해줄 때

목성은 지구처럼 단단하지 않아~

표면이 아주 두꺼운 기체층으로 이루어져 있거든.

만약 너희가 목성에 가더라도

그 위로 걸어 다닐 수는 없다는 얘기야!

이런식으로 예를 들어서

목성의 특징을 하나하나 이야기해준답니다.

아이가 딱딱한 글로 읽으라 했다면

아마 저희 아이는 보고싶은 부분만 보고 말았을거에요.

그렇지만 이렇게 중간중간 글들이 대화체이기 때문에

책 속에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좋았다고 해요.

저희 아이가 제일 재미있어하고 반복해서 보던 부분이에요.

5장에 있는 우주탐사에 관련된 이야기들인데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해줄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 중에 우주탐사의 음식이야기입니다.

책에보면 사람이 우주에서 먹은 최초의 음식은

'소고기와 쇠간 페이스트'였다고 해요.

초기의 우주 음식들은 튜브형식이었다는데..

허허...맛은 별로 였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의 장래희망중에 우주비행사도 있기 때문에 그런지

우주탐사에 관한 챕터를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여기에는 우주 비행사 이야기들 뿐만 아니라,

우주복에 대한 것들이나 탐사선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주 흥미로워요.

아이와 책에서 나온 페이지들로

랩북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책 그림과 내용 자체가

알록달록하고 글 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랩북으로 활용해주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와 직접 정리하고 싶은 부분을 정하고

우주와 빅뱅에 관해 만들어 보았어요.

새롭게 배운 '광년'의 의미와

빅뱅의 이야기들~!!

또 아이가 빅뱅이란 페이지에서는

폭탄도 그려주고~

이렇게 책을 활용해서 랩북을 만들어봤는데

아이도 너무 뿌듯해했어요.

책으로 보다가 나중엔 이런식으로 활용해주면

한 번더 익히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겨울방학 동안에

재미있게 활용해야겠어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재미있는

우주도감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탐험 ~!!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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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고! 1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 한국사 고! 1
김은의 지음, 김용길 그림, 이선희 감수 / EBS 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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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한국사 고!>

고학년이 되면 배우게 되는 초등한국사

아이가 3학년에 사회를 배우는지라

이제 슬슬 한국사를 쉽게 접해주려고

한국사 책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고학년되어서 갑자기 배우기보다는

저학년 때 쉬운 글들로 노출시켜주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집에 글밥 적은 한국사책들이나

유명한 한국사 학습만화책들도 있는데,

확실히 어렵지않게 접근하니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3학년이 되어서 좀 더 긴 글밥책이 필요했어요.

그렇다고 아이가 읽기독립이 확실히 된 편은 아니라서,

너무 긴 글밥은 또 노노~!!

참 애매한 시기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 본

EBS BOOKS의 한국사 고!

이 책은 저의 그 간지럽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었어요~

초등중학년의 글밥으로 적당하고

또 그림들이나 사진들도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았답니다.

한국사 고! 책의 1편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라서 그런지

이야기는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시대까지로 되어있어요.

책 뒤에 연표를 보면 일제강점기를 지나 현대까지 있는걸 보면

아마도 다음 시리즈도 계속 출간되나 봅니다~

이야기는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요소로 시작되었어요.

주인공인 현우와 수지는 아빠가 운영하시는

'분실물 신고센터'에 있다가

악동 샤바샤바를 만나게 되어요.

샤바샤바는 무엇이든 찾아준다는

전단지를 보고 찾아오게되는데,

샤바샤바가 말한 물건을 의뢰를 받는 중에

이상한 낌새를 발견~~!!

그러다가 샤바샤바와 함께

현우와 수지는 어딘가로 빨려들어간답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시작할 때 이야기의 요소나 시작이

책을 끝까지 보게하냐의 중요한 관건인데,

한국사 고!의 악동 샤바샤바가 찾아달라는 물건이

어떤것일지 참 궁금해하더라구요.

그게 궁금해서 한 장 한 장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위 사진에 나온 지도사진을 보면

인류의 확산을 그림으로 알려주는데

지금까지 한국사 책들 보면서 이런 식으로 인류의 이동까지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은 없었어요.

이 부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초원의 어느 곳인가로 떨어져버린 현우와 수지~

현우와 수지는 샤바샤바를 뒤쫓으면서

자연스레 선사시대의 모습을 보게 되어요.

책 안에서 시대별로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림으로 다 보여주는 점이 너무 좋아요.

그림으로 보여주니 글을 읽으면서 더 이해를 쉽게 하더라구요.

구석기시대의 모습은 동굴배경으로 그림들이 있고

신석기시대는 농경과 어로의 모습들도 그림으로 보여준답니다.

저희 아이도 아직은 저학년에 속해서 그런지 글로 접하는 것 보다는

아직은 이미지로 배우는게 더 효과가 큰 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 한국사 UP부분에서는

앞에서 나온 내용을 조금 더 보충해주어요.

그림뿐만이 아니라 사진들까지도 선명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아이와 책에 나온 동굴 벽화 사진을 보면서

동굴 벽화를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도 알아보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책 뒤에는 앞에 내용들을 풀어볼 수 있는 문제들도 있어요.

중간중간에는 미로찾기나 다른그림찾기등

아이가 쉬어가는 페이지들도 있는데,

쉬어가는 페이지들에서도 그림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뒤로도 현우와 수지의 샤바샤바를 찾기위한 모험은 계속 된답니다~

고인돌 편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고인돌의 모습들이나 만드는 방법 순서까지도 배워볼 수 있는데

사실 전에도 아이가 고인돌은 어떻게 만들어?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는데

제가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지금은 이 책을 보고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했어요~

장거리 외출 할 때도 가져가서 볼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 읽기독립에도 도움이 되고,

그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그림으로 학습적인 부분을 풀어내주는 방식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초등한국사를 이렇게 쉽게 풀어내주다니~

역시 EBS는 다르긴 다르네요.

지식정보도 꽉 잡아주고

아이의 흥미도 높여주고

거기다가 적절한 글밥까지~

이번 겨울방학에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초등한국사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으시다면

한국사 고!!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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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념 씹어먹고 공부해봤니? - 25년간 0.1% 수학 영재를 배출한 초등 수학 공부법
조안호 지음 / 시공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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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수학,개념 씹어 먹고 공부 해봤니?>

이 책을 읽고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어요.

수학개념 중요한 사실은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읽다보니..

제가 왜 수포자였고,

아이는 왜 그렇게 수학을 싫어하게 되었는지를

머리 속에서 퍼즐이 맞춰지듯..

이해가 되었어요.

처음엔 책을 읽어가면서 수학에 대한 현실이

더 암울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에와서도 수학은 역시나 어려운 과목이구나...

그런데 초중반을 읽고 나가니..

그 어려움을 부시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이 책은 저를 포함해서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의 부모들에게

지금의 수학의 현실과 마주하게 만들어주게 될거에요.


수학이 어렵다면 공부법이 잘못된 것이다.


저는 사실 어릴 때 제가 수학조기교육에

지쳐서 포기한 쪽에 속하는데..

그래서 저희 아이는 수학을 일찍부터 가르치지않으려고

오히려 너무 안가르쳤다가 피 본 케이스에요.

아이 8살되서도 덧셈도 손가락으로 할 정도로.. 좀 늦었었어요.

그래서 1학년 때부터 발등에 불 떨어진 것 처럼

시중에 유명하다는 수학문제집들을 끌어모아서

연산용 문제집. 사고력문제집.도형문제집들

이렇게 하루에 세 종류씩 지금까지 2년간 해왔었어요.

그런데 아이도 처음엔

내용이 쉬워서 그런지 잘 따라오다가

공부를 시작한지 3달즈음 되었을 때부터

수학문제집만 풀자하면 도망가는 일이 비일비재했지요.

그렇게 서로 아웅다웅 마음에 상처도 받기 일쑤였는데..

지금까지도 몰랐던 저의 잘못된 방법이

아이를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고 있었네요.

수학도 국어처럼 해주었어야하는데..

책에서 나오는 나쁜방법은 죄다 제가 하고 있었어요..에고..

왜 국어처럼 수학도 해야하는지

그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도 나오니 꼭 책을 보셨으면 해요.

문제집을 많이 푸는 아이일수록

수학을 싫어한다.

너무 극공감되어요.

저는 처음에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맹신하면서,

2학년에 올라갔으면

이제는 좀 스스로 문제를 풀어봐도 되겠지...하고

아이를 다그치곤 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집에서 하루에 풀게하는 문제집들을 보니..

국어관련은 어휘와 독해력 두 권

영어관련은 어학원 외

제가 따로 시키는 코스북이나 리더스들..

수학만 연산, 도형, 사고력 이렇게 세 권이네요.

생각해보니, 국어랑 영어 학습할 때는

많다는 소리도 안 하고 하기싫은 표정도 없어요.

그런데 수학만 푼다하면..

그 표정 어떤건지 아시는 분들 계시려나요 ~

국어나 영어문제들은 사실상 몇 문제 되지않은데..

지금와서 느끼지만 수학문제집은

페이지당 문제들 수도 많았네요..

이렇게 매일매일을 아이에게 풀자고 한 제 자신도..참...

처음의 발단은 학교 공부에 뒤쳐지지말자였는데,

날이 갈수록 양이 점점 많아진 것 같아요.

이렇게 제가 나서서 아이에게 문제집들을 강요하고

아이를 수학에서 멀리 떨어져나가게 만든 요인이었다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대강은 알고는 있었지만...

수학교과서의 배신... 하아...

사교육은 안 좋다고 한창 그랬었는데..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해야만하는 현실이 참.. 아쉽네요.

그래도 이제라도 이 책에서 나온 방법으로

아이와 고쳐나가면 될 것 같아 희망이 생깁니다.

여기에 초등학교수학의

꼭 배워야하는 기초가 어떤건지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초등 수학 기초 개념 테스트


초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직접 테스트해보는 페이지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예비초3이라

위 문제들 중에서 1번~3번까지만 풀어보았어요.

여기 문제들 중에서 답을 8개 이상 맞혔다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다고 해요.

대신에 답은 정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해요.

그래서 저희아이와 테스트를 해보았어요.

"배 2개와 사과3개를 더할 수 있을까?"

"음...5개인가?? 그럼 과일 5개~"

위에는 놀랍게도 저희 아이가 말한 대답이에요.

사실 아이가 답을 틀리게 말할 줄 알았어요.

여기 책에서도 위에 문제들을 틀린다해도 당연한게

위 문제들의 개념들을 알려주는 교과서가

단 하나도 없다고해요.

여기서 드는 의문.. ??

그럼 우리아이는 어떻게 맞힌거지??

위에 문제의 정답은

사실 <배와 사과는 계산할 수가 없다>에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예외로 과일이라는 기준을 둘 시

과일 5개는 정답으로 간주된다고합니다.

문제집에서 기준분류를 배울 때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문제 ,

"숫자와 수를 구분해서 말해줄 수 있어?"

"음... 숫자는.. 하나 둘 셋 넷 이고...

수는 0에서 엄청많은 숫자까지 다 말하나?"

이렇게 말했어요.

역시나 땡~!! 이에요.

이 문제의 정답부연설명도 책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역시 저희 아이도 수학개념이 없이

지금까지 주구장창 문제집만 풀어왔던거였어요.

수학,개념 씹어먹고 공부 해봤니? 책에는

학년별로 코칭법이 나와있지만

저자분의 말씀은 최소 3개학년은 읽어둬야한다고 해요.

저는 아이가 예비초3이라

1학년 수학개념편과 2학년 수학개념편을 우선 보았어요.

그 중에 2학년 수학개념편을 보자면,

우선 저희 아이도 요새 한창 하고 있는 구구단~!!

구구단은 뭔가 꼭 외워야할 것 같고,

못하면 수학을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도 아이와 계속 구구단책은 따로 사서 풀어가고 있었어요.

책에서도 구구단의 개념과

올바른 학습법까지도 나와있어요.

구구단을 빠르게 반복훈련없이

완전하게 외우길 바라는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해요.

소홀히 가르치고 왜 못 외우냐고 다그친게 저입니다.. 허허허..

책에서는 구구단의 개념을 아는 방법과

또 구구단을 외울 때 어떤 방법으로

외우게 해야하는지도 나오는데,

조금 놀란게 저희 2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방학숙제로 내준 방법과 유사했어요.

저희 담임선생님 아이들에게 정말 진심이신데..

이런부분에서도 역시 남다르시네요.

구구단을 그냥 계속 마냥 외우면 안된다는거~!!

꼭 유념하고 책에서 나온 방법대로 조금씩 훈련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19단은???

저희아이 유치원 다닐 때

유치원에서 구구단을 알려주었었는데,

실제로 19단을 외우는 아이도 봤었어요.

'와...저 아이는 수학 천재구나...'이렇게 생각하고

저도 인터넷에서 19단표사서

아이와 해보곤 했는데,

사실 생각해보니 그때 당시에 저희 아이는

덧셈도 할 줄 모르는 아이라..

거참..생각해보니 정말 제가 창피하네요...

저부터가 수학개념도 가르쳐주지않고

남들 하는거 따라하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책에서도 19단을 외워야하는지 나오는데,

결론은

****별 쓸모가 없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도 않고 ,

우리나라는 고등학교때까지도

큰 수가 사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처럼 아이에게 19단을 외우게하려고

후회하시지 않으시길 바래요..

2학년 수학개념에서 중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학교에서 받아오는 시험성적은 좋기에..

별다른 걱정은 안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집에서 저랑 수학문제집을 풀면

어려워하고 틀리는 부분도 많아서요.

그래서 수학은 엄마표로 하기에

더더욱 어렵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2학년 수학개념편에서 각 영역마다 문제들이 있어요.

그 문제들을 아이와 풀어보았어요.

이 문제들은 아이가 2학년 수학개념을 알고 있는지

풀어보는 문제들인데,

부등호들 식만 보고 아이가 풀어보도록

말로 설명해주지않고 식만 적어주었어요.

여기까지는 그래도 아이가 잘 풀어주었어요.

풀면서도...참...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제가 그렇게나 수포자로 만드는 길로 해주었었는데도

아이가 최선을 다해서 따라와주었구나 하는 생각에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이번엔 다른 개념들을 요하는 문제들이에요.

첫 번째 문제를 보면 저희 아이는

두자리수-한자리수는 암산이 되지만

두자리수-두자리수는 암산이 정확도가 떨어져서

저렇게 세로셈으로 풀어가면서 하고 있어요.

책에서 나오기를 암산을 하게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부등식의 양쪽 변을 보고

답을 알아낸다면 괜찮다고 해요.

저희 아이는 암산은 아니지만..

저자분이 말씀하신 후자의 방법으로 풀어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자분이 말씀하신

학교교육에서 받아올림을 꼭 하라는

주입식교육의 잔재가

문제푸는걸 보니 정말 남아있네요..

이 부분 천천히 고쳐나가야겠어요.

그 다음 문제들도 역연산과 확률 문제들 중 하나에요.

저희 아이는 확률문제를 틀려서

문제에서 숫자들만 바꿔서 다시 문제를 내주었어요.

한 번 설명해주고 풀어보니 맞히기는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본지라..

틀리는 걸 보고 살짝 놀라긴했어요.

아직도 개념을 잘 모르고 문제만 풀고 있었나봐요.

매일보던 문제집이 아닌 제가 직접 문제를 내주니

문제푸는데에 어려움이 생기는 걸 보면요.

이렇게 2학년 개념관련 문제들을 풀어보았어요.

풀어보면서도 긴장되기도 하고 앞으로가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책에서 문제풀이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줄지가 나와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이 문제들 외에도 2학년 수학개념들 다른 영역들도 있어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개념과 수학개념을

진단해보는 문제들과 설명까지..

그리고 개념을 어떻게 알려줘야할지도 나와있어서

앞으로의 초등수학의 길이 좀 밝아진 것 같고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사실 1학년부터 엄마표수학으로 해준지라..

3학년이되면 수학학원에 보내야하나 고민이 많았었는데,

고민도 해결되고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학을 아이에게만 가르치는게 아닌,

우선 저부터 수학개념을 씹어먹고 공부해야겠어요~!!

수학개념이 왜 중요한지!

중요하다면 어떻게 알려줘야하는지~!!

또 아이가 수포자가 되지않도록

제가 먼저 마음 다잡고 행동해볼께요~

저처럼 아이와의 수학공부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거나,

아이가 수학을 너무 힘들어한다면

수학, 개념 씹어먹고 공부 해봤니?

이 책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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