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주머니 노란상상 그림책 132
미우 지음 / 노란상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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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주머니 🐸



출 ㅡ 노란상상
글 • 그림 ㅡ 미우



💰 ⏰ 돈과 시간, 그 사이에서 우리의 선택은?




📒 < 나는 까마귀 >에서 이 작가의 매력에 빠졌다.
까마귀를 클로즈업해서 그린 게 있는데 섬뜩했다. 😂
까마귀에 우화, 전래동화에 상당히 많이 나오는 동물이다.
무튼 그렇게 접했는 미우작가.
노란상상에서 요번 이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진짜 확실히 팬이 되어 비슷한 결의 그림책 < 똥구슬과 여의주 > , < 삐딱이 날치 > 나에게 주는 선물로 구매했다.
다 아는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뼈를 때리는 교훈까지 해서 쓸 수 있니?



✍️ 작가님.
저 팬되었어요. 💛
하을이도 팬될 거 같데요. 💛
근데요.
저는 일단 49세인데 10년은 바꾸고 싶어요. ㅎ ㅎ ㅎ
하을이는 12살인데 절대 안 바꾼다고 합니다.
자신의 시간이 중요하데요.
그만큼 댓가가 따른다는 건 서로가 잘 알고 있고 서로가 추구하는 추구미가 다를 수 있어요.
욕심은 끝이 없다지만, 저는 10년만 😆
덕분에 아이와 시간에 대해 현재, 미래, 과거까지도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추천을 해야 아이들의 삶에 용기를 더 내어 살아 갈건데 저는 저같은 어른이에게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 우리는 갈 길이 많이 남았고 포기하기에 우리의 청춘이 너무 아깝네요.
한 번 뿐인 인생 즐겁게 살고, 빚도 자산이니 뭐든 열심히 즐겁게 해 보아요.



👦🏻🐸 홀로 바닷가에 서서 하늘과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소년 모아가 보입니다.
가진 것도 없고 가지고 싶은 게 참 많은 모아.
자신의 눈앞에 있는 수많은 모래알처럼 자신도 돈이 수없이 많으면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조화일까요?
모아의 마음을 하늘에서 듣고 들어 주는 걸까요?
모래집을 만들며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노래하던 모아의 눈앞에는 눈부신 황금 연못 세상이 열립니다.
연못의 주인인 황금 두꺼비는 모아에게 말합니다.
"10년 동안 날마다 황금 동전을 꺼내 쓸 수 있는 주머니를 내어주겠다."
댓가가 당연히 따르겠지요.
그 댓가는 바로 모아의 수명 '10년'입니다.
아주 무서운 대가였지만 모아는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계약을 해 버리지요. 🤦‍♀️



⏳ 모아는 단지 돈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내어 준 것일까요?
돈의 중요성의 알고 있지만 자신이 태어나면서 흘러 가는 시간은 자신의 것도 아닌 흔한 그저 그런 시간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자신의 시간과 바꾼 황금 주머니로 모아는 삶은 나아졌을까요?
행복해졌을까요?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욕심이 불러온 참사.
10년, 또 10년, 또 10년 . . .
모아가 후회하기에 늦어버린 나이.
늦게 소중한 것이 뭔지 알게 되었지만, 후회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랍니다.
제대로 자신의 인생을 시작해 보지도 못하고 져 버리는 모아의 인생.
여러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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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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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 나오기도 전에 매 번 신간도서를 선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란상상 만만세. 💛
하을모녀는 매일 읽고 독서 기록하기 실천 8년째 🙌
감사합니다. 🫶
덕분에 미우작가님책 또 구매했어요.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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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의 태풍 글로연 그림책 47
허정윤 지음 / 글로연 / 2026년 5월
평점 :
미출간


완전 기대되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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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괴 병원 1 - 요괴도 감기에 걸려요! 여기는 요괴 병원 1
도미야스 요코 지음,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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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괴병원
1️⃣ 요괴도 감기에 걸려요 !



출 ㅡ 다산어린이 (다산북스)
글 ㅡ 도미야스 요코
그림 ㅡ 고마쓰 요시카


📒 [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 작가의 또 다른 요괴 판타지

✨ 요괴아마존 베스트셀러
✨ 몬스터뉴베리 대상
✨ 요괴한밤독서협회 선정 도서

*┈┈┈┈*┈┈┈┈*┈┈┈┈𖤐
☀︎세상에서 하나뿐인 요괴 전문 병원 ☀︎
☀︎세상에서 하나뿐인 요괴 전문 의사 ☀︎
☀︎세상에서 하나뿐인 인간 어린이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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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 절대 사절!
아픈 요괴 환영!

👺 요괴의 장난이 3개 숨어 있답니다.
책 속을 잘 찾아보세요.



👻 진짜 재미있다.
아주 일본스러우면서 글이 깔끔하다.
이 분의 글을 보면 빠지기 딱 좋은 스토리라 역시나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뭔가가 계속 나올 것 같고,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다.
내 머릿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딱 빠져들어 보게 된 책이다.
적잖은 그림과 많지 않은 글밥에 초등 1학년, 2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참 재미있어 하겠다.
시리즈는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 재미있는 책을 찾는 분들 강추한다.



🏥 아이나 어른이나 판타지는 다 좋아한다.
어릴 적 만화를 좋아했었는데 그 중 나는 '모래요정 바람돌이', '이상한 나라 폴'을 좋아했다.
뭔가 요술을 부리고 다른 세계로 가고 그런 이야깃거리들이 그렇게나 재미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류를 좋아하긴 한다.
요괴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이 재미있다.
요괴병원에는 대체 어떤 요괴들이 올까?
요괴병원은 인간 세상 속에 숨겨져 있을까?
요괴 병원으로 가는 골목이 어디인지 궁금하지?
평소와는 다른 길목이 보인다거나, 투명한 젤리 같은 형체가 지나간다거나,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를 발견했다거나 하면 거기가 바로 요괴 병원이다.



👨‍⚕️ 👦🏻초등학교 5학년 준은 낯선 골목길을 발견하고 무언가에 홀린 듯 앞에 가는 사람을 따라 갔다.
그 끝에는 간판부터 특이한 '요괴병원'
인간들은 절대 발견할 수 없도록 결계를 쳐놓았는데, 어떻게 여길 오게 된건지 요괴들만 있는 이 곳에 들어오게 된 준.
못 올 곳을 와서는 안 될 곳을 오게 되었다!
여기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이는 인간 세상으로 돌아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요괴병원의 호즈키 선생님.
선생님은 급하게 외래진료를 가게 되고 달갈귀신이 올거라며 준에게 부탁까지 한다.
아이에게 부적까지 써놓고 맡기고 슈웅.
띠로링 또로링, 종이 울리며 환자가 들어온다.
이빨이 아프다며 뒤통수에 있는 입을 벌리는 여자, 커다란 눈에서 눈물을 줄줄 흘리며 재채기하는 스님, 어디가 아픈지 희미하게 타오르며 시름시름 앓는 도깨비불까지.
신기하다.
요괴들도 인간처럼 아프다는게.



📙 호즈키와 준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해도 좋다.
벌써 6권까지 나온 걸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라는 말이지.
눈이 100개인 백눈이, 등딱지를 단 할아버지 눈, 코, 입이 하나도 없는 달걀귀신……
무서운 소재를 경쾌하고 재미있게 쓴 < 여기는 요괴 병원 >.
친구들아 !
재미있으니까 엄마에게 구해달라고 해.
꼭 읽어 봐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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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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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어린이에게 도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산어린이 #여기는요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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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 시그림책
나태주 지음, 문도연 그림 / 이야기꽃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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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



출 ㅡ 이야기꽃
시 ㅡ 나태주
구성 • 그림 ㅡ 문도연




🌼 나태주 시인님은 워낙 유명하신 분이시니 대한민국에 사는 이라면 다 알 것이다.
그러나
내 남편은 모르더라. 😂
국적이 의심스럽다.
때마침 글을 낮부터 쓰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할 일이 많은 탓에 결국 < 이 달의 그림책 감상회 > 에서 이 책을 또 만났고 이제 글을 쓴다.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다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다 나오고.
매 달 시간되면 들어가서 들어보는 재미가 쏠쏠.
'풀꽃' 야외에 피어 있늘 들꽃.
은근히 강한 생명력을 가진 아이.
무심히 지나쳐 지나가면 거기에 꽃이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꽃.
그러나
유심히 보고 관심을 가지고 바라면, 그 풀꽃은 나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내가 너를 보는 게 아니라, 네가 나를 보고 있더라.




🌸 플라워 샵을 운영 한 지 13년 째 . . .
샵에서 꽃 향기가 나야 하는 데, 짱아가 지키고 있는 덕에 짱아 냄새가 가득하고.
그런 짱아를 미워할래도 나를 쳐다보는 그 눈빛에 웃고 만다.
나를 반겨주는 짱아 냄새.
우리 짱아도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내가 만든 내 꽃다발은 또 어떤가?
내 꽃에는 꽃향기도 사람향기도 난다.
받는 이들을 생각하며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나는 내 마음을 갈아 넣는다.
노상 내 영혼은 갈아 넣어 줬더니 내 꽃에는 특별한 향기가 난다.
대충 보아도 사랑스럽고,
대놓고 아무렇게 보아도 사랑스러운 꽃.




🌺 이 시그림책은 나태주 시인이 초등학교 재직 시절에 '풀꽃 그리기 수업'을 할 때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던 말이 그대로 시가 되었다고 한다.
책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나오는데 괜시리 뭉클해지더라.
그렇게 친구가 되고 그렇게 이웃이 되고.
쉬운 글로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따듯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시그림책.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도 나 자신에게 용기를 줄 수도 있는 시그림책.
소중한 것은 나로 하여금 내 주변에 있다.
소소한 만족을 느끼며 소소한 행복을 알며 살아가는 나는 풀꽃처럼 살고 있다.
자세히 보아야 이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 주변을 돌아보게 해 준 시그림책.
그림이 또 한 몫을 했네. 💛
주변에 관심을 더 가져보고 그림책에도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
그러다 보면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더 알 수 있겠지.



풀꽃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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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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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꽃응원단으로 내돈내산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꽃응원단 #이야기꽃 #이야기꽃그림책 #풀꽃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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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날개달린 그림책방 67
사미 라모스 지음, 제님 옮김 / 여유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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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출 ㅡ 여유당
글 • 그림 ㅡ 사미 라모스
옮김 ㅡ 제님




📓 출판사에서 25년 볼로냐에서 왜 픽을 한 책인지 알겠다.
글도 많이 없고 그림도 참 간결한 그림책이다.
이 짧은 글과 그림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귀를 기울였다.
나는 49세.
죽음에 대해 생각 해 볼 나이이나, 아이가 어리다보니 죽음 보다는 사는 문제에 매달리며 산다.
과거의 나는 '죽음'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다.
원초부터 왜 태어났다고 죽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나이가 많은 부모님을 둔 덕에 엄빠가 언제 죽을지 몰라 나의 국민학교 시절은 고아될까 늘 두려웠다.
죽는 것은 싫고, 무섭고. . .
그러면서 종교에 의지하게 되고.
"죽으면 천국과 지옥! 우리는 어디로 갈까요? 믿으면 천국 갑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종교를 접하면서 사후세계가 있다 확신했다.




🏫 그러다 여중. 여고 시절은 친구들과 노는게 즐거워 또 잊었었다.
그러다 20대 나의 아버지의 죽음.
그때부터 또 두려워졌다.
엄마도 빨리 죽을까봐 . . .
'죽음'이라는 단어는 늘 무서운 단어였다.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을 해 본다.
'아버지는 천국 갔을까? 아니 지옥? 진짜 존재할까? 환생은 못 하겠지. 전생에 엄마와 나를 하도 때렸으니'
30대 후반 복막염 수술이 갑자기 하게 되었고,유언을 하라는 말에 나는 살고 싶어졌다.
살고 나니 진짜 지옥을 경험한 듯 했다.
열심히 노력하며 더 열심히 살고 싶어졌었다.
수술 이 후, 사람에 많은 의지를 했던 나는 사람보다는 책에 의지를 하게 되었다.
또 그렇게나 혼자 있는 내 시간이 좋다.



🪐 넓디넓은 우주에 지구라는 행성에, 것도 대한민국 울산에살고 있는 나는 언젠가 죽는다.
내가 먼저 죽을지 니가 먼저 죽을지 키우는 반려식구가 먼저 죽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죽음은 예측 불가능이다.
죽으면 어디로 갈까?
나는 환생하고 싶지 않고 환생하다면, 지금의 기억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하고 싶다.
인간 말고는 환생하고 싶지 않고 천국이 있다면, 내 영혼을 잘 측정해서 지은 죄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면 꼭 ! 천국에 보내달라.
내가 이렇게 지껄일 수 있는 이유?
죽으면 어디로 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르기에 내가 상상하는 대로 그렇게 믿고 즐겁게 살면 된다.
영화에서 말고 죽어서 살아 온 경우가 없으니 아는 바도 없지.
즐겁게 현실을 즐기며 살자구.



☑️ 아이가 물어 보면 요즘은 "챗 Gpt에게 물어 봐." 라고 한데요.
찾아보는 아이들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요즘 궁금한 것도 별로 없고 궁금한 게 없으니 질문할 것도 없다고 합니다.
빠른 기술로 인해 갈수록 인간의 뇌는 더 퇴화가 되겠지요.
어른도 바쁘게 사는 핑계로 생각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데요.
그러나 '죽으면 어디로 갈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슬플 수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는대로 아주 즐거운 상상이 될 거에요.
이미 적으면서 저는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전생의 기억을 갖고 다시 '애늙은이'처럼 모든 것을 다 아는 듯이 살아 갈 거에요. 😆
이 책은 무거운 주제에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게 해박한 상식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 보길 추천해요.
그림책 좋아하고 신간그림책 나오는 웬만하면 다 읽어보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플로리스트가 자신있게 이야기를 합니다.
즐겁게 읽고 머릿 속에 남겨질 이야기가 많을 그림책들!
저는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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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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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님쌤 번역도 감사합니다.







#여유당 #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제님 #선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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