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모든요일그림책 22
경혜원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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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엘리베이터 🦖



출 ㅡ 모든요일
글 • 그림 ㅡ 경혜원



📒 간만 신선한 그림책이군.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어른 아이. 😬
그림책은 아이만 봐야할까?
100세 시대인 요즘, 그림책 시장은 0세 부터 100세 까지 보는 것을 목표로 책들을 출간한다.
물론 그림책이다 보니 감성적인 영역이 크다.
글만 있는 책이면 감성은 나의 창작영역이라고 하겠지만, 그림이 있는 그림책에서는 작가의 그림이 주는 감성영역이 없는 감성 또한 무한하게 만들어 준다.
나는 워낙 감성적인 'ENFJ'라 그림책을 보다가도 울기 쉽상이다.
진짜 민망할 정도로 눈물이 나오니 내 아이 보기 민망해서 눈이 마주치게 될 때면 나는 갱년기를 운운하며 줄줄 흐르는 눈물과 콧물은 닦아낸다.



📗 < 엘리베이터 >라는 제목은 사실 노래 제목에서 워낙 강한 이미지를 줘서 이미 갇힌 답답한 공간이라기 보다 뭔가 일어날 것 같은 그런 장소로 생각이 되어 버렸다.
처음 엘리베이터를 타 보았던 그 시절.
겁나 무섭고 죽을 것만 같이 심장이 요동쳤었으나, 지금 아주 편리하게 우리를 안내하는 기계이다.
요즘 친구들은 엘리베이터가 익숙하기에 책에서처럼 기막힌 상상을 할 수 있을까?
예전 공포로 엘베를 탔던 그 시절,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위에서 처녀 귀신이 내려다 보고 있고, 흡혈귀가 나의 목에 피를 빠는 그런 공포 상상을 했었다.
12살 딸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 주기 전 물었다.
🙎🏼‍♀️ " 엘베 타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들어? "
👧🏻 " 나는 아무도 없으면 노래 불러. 여기가 나의 무대같애."
헉 !
나의 엘베 공포 같은 거라고는 1도 없는 요즘 아이.
나만 공포였나 싶은 생각에 번쩍 번개를 친다.



📙 아이가 책을 읽고서는 "공룡도 귀엽고 아이도 귀엽고 무엇보다 이런 세상이 진짜 있으면 좋겠어. 나도 공룡 나라에 가 보고 싶어. 근데 나도 엘베에서 방귀 껴 봤는데 ㅋ ㅋ " 라고 말했다.
아주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책덕분에 나도 내 아이도 공룡 나라에 다녀 왔으며, 둘이서 우리 집 25층 사는 사람들 부터 공룡으로 만들어 보았다.
25층 남자들만 사는데 아저씨는 목이 길어. 근데 향수 냄새가 너무 나. ' 브라키오사우루스'
18층 사는 대학생 오빠는 팔다리가 넘 길어. '테리지노사우루스'
14층 중학생 오빠는 얍삽빠르게 보여. '벨로시랩터'
8층 통통 아주머니는 머리가 좀 커. '트리케라톱스'
7층 여자선생님은 날씬해서 날라 다니는 '익룡'
6층 민턴 치는 아저씨는 '안킬로사우루스'
1층 경찰 아저씨는 '티아노사우루스' 같아.
무서워야 도둑이 잘 잡히지.
아이와 이런 저런 대화로 이 책의 재미를 더 느꼈다.



📕 또 공룡 그리는 게 미션에 있다하니, 집에 키우는 '시추'강아지 '쪼리'를 공룡으로 '쫄쫄사우루스'를 그렸다.
애 그림이 귀여워 한참 웃었다.
이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갖게 해 주는 < 엘리베이터 >.
갇힌 공간이 아닌 지루한 공간이 아닌 멋진 곳으로 데려다 주는 엘리베이터는 이제 우리 모녀에게 최고의 장소가 되었다.
주인공 윤아처럼 우리도 멋진 공룡 나라도 가 보고, 멋진 세계로 가 보고 싶다.



📘 상상력 그 이상을 바란다면?
이 그림책 < 엘리베이터 > 완전 강하게 추천한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 코끝이 간질간질 할 것이다.
엘베에서 방귀를 쉬원하게 '뿌우웅'하고 뀌고 싶을지 모른다.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모두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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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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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요일그림책에서 도서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공룡그림책 #유아그림책 #모든요일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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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이야! - 토닥별 마을의 코코 토닥별 마을 2
야나 지음 / 노란상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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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이야 ! 🌿



출 ㅡ 노란상상
글 • 그림 ㅡ 야나



👩‍🏫 •문해력 전문가 최나야 교수의 친절한 솔루션과 함께하는 사회정서학습(SEL) & 정서문해력 발달을 돕는 그림책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님의 정서 문해력 솔루션




👶🏻 아기가 태어나면 내 아이는 다 잘할 것만 같고, 천재일 것 같고, 세상 제일 이쁘고 잘 생긴 줄 아는 모두가 도치맘이다.
그러나 아기가 아이가 되어 가는 과정에 우리는 알 게 된다. 내 아이의 부족한 점, 서툰 점, 잘하는 점 . . .
그러나 내 아이가 잘 해도 잘하는점은 잘 보지 못 한다.
기대치를 너무 높게 가지고 있는 탓.
이렇게 가정에서 부터 첫 사회 생활은 시작되었다.
공식적인 사회 생활은 대개는 어린이집, 늦게 보내는 친구들은 유치원이다.
이 아이들이 집에서 생활 교육으로 과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각 다른 환경 속에서 다른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친구들은 어떻게 서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이 책은 친구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사소한 이야기를 잘 해결해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등장시켜 재미있게 스토리를 이어 가며, 그림또한 귀여워 친구들이 좋아할 책이다.
글자를 모르는 친구들 !
이 책은 엄마들이 읽어 줄 필요가 없다.
그림을 보면 단박에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어 스스로 인지능력또한 생긴다.
친구들과의 대치되는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이럴 때는 친구에게 어떤 위로를 해 줘야 하는지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가는 책이다.
아이들의 정서를 따듯하게 해 주는 그림책.



📒 지은이 최나야 교수님의 '토닥토닥 마음 수업'에서 한 번더 다져 준다.
한 아이라도 마음이 다치지 않게 모두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 토닥별 마을의 코코는 꽃을 가꾸고 벌과 나비를 사랑하는 아주 덩치가 크고 귀여운 친구이다.
작은 실수에도 “미안해, 나 때문이야.”라며 자신을 탓하며 친구들에게 늘 미안해 한다.
그 이유가 뭔지는 책에 잘 나와 있으니 함께 읽어 보도록.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덩치가 작다는 이유로 어떤 이유로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도 계속 미안해 하는 건 분명 잘못된 일이다.
좋은 친구들 덕분에 코코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코코의 마음을 돌아 볼 수 있었다.
친구들 또한 코코의 입장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 양보 그리고 서로간의 소통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하기 전,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다.
나의 부지런함으로 내 아이의 정서가 밝아질 수 있다면, 귀찮아도 사서 읽어 보길 추천한다.
타인의 마음도 이해하고 내 마음이 어떤지 알 수 있는 책.
토닥별 마을의 첫 번째 이야기 토토 이야기 < 너 그거 알아 ? > 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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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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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 노란상상 ] 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늘 신간책을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잘 읽어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늘 긍정적으로 밝게 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나때문이야 #너그거알아 #최나야교수님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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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찾아서 - 나를 찾아 줘! 두 번째 이야기 아이스토리빌 59
김탄리 지음, 홍그림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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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찾아서 🎈
( 나를 찾아줘 ! 두 번째 이야기 )



출 ㅡ 밝은미래
글 ㅡ 김탄리
그림 ㅡ 홍그림



🏆 방정환 공모전 우수상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부산원북원 선정도서



🐶 상큼하고 귀여운 주인공 친구들을 보면서 그냥 그냥 마냥 귀여웠다.
삼각 관계도 아닌 것이 사소하게 삐쳐서는.
어린 시절에 저런 일은 흔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
나에게도 저런 적이 있었던가?
기억은 안나지만 있었다면 지훈이처럼 서운했을 듯 하다.
똥꼬발랄 강이와 소심 지훈이 사이에 다운이가 낀 것 같지만, 이 초등 시기에 친구들에게 있을 법한 자연스러운 이야기이다.
셋이 친하게 지낼 수도 있는데 지훈이가 괜시리 트집을 잡아서 혼자 삐쳐 섭섭해 하고 말이지.
삐치지 말고 같이 잘 지내! 지훈!
마음을 좀 크게 가지렴.



🐭 햄스터 왕국에 급작스레 가게 되고, 거기서 이런 저런 에피소드까지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읽으면 금새 끝이 난다.
홍그림 작가의 그림까지 뒷받침해주니 아주 사랑스런 동화책이다.
'우정'을 소재로 현실과 판타지로 왔다갔다 하는 이야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이나 재미있게 스토리를 이어 가진 못하지.
그래서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란다. 🤭
인기 만점이라 두 번째 책까지 나오고, 나온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초등학교 친구들은 진짜 좋겠다.
이런 재밌는 책들이 많아서 . . .
식상한 말이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건 책밖에 없는 것 같다.
책을 늘 즐겨하길 바라며 < 친구를 찾아서 > 꼭 읽어 보길 🙏



🧸 40대 끝자락의 나는 읽고 난 후, 내게도 소중한 친구가 있는가? 생각해 봤다.
'친구' 잊고 있던 단어다.
친구란 무엇인가?
어디에서 본 적이 있는 문구.
친구란 '그네에서 아무 말없이 서로 앉아 있어도 최상의 대화를 한 것 같은 사이'라고 말했다.
20대는 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세상 모두가 다 내 친구같았으니까.
30대, 40대 . . .
이제 친구는 없다.
이 말을 이해하기가 그냥 세월을 그냥 훌 뛰어 넘었다.
이제 나에게는 하을이가 그냥 제일 친한 내 친구이다.
하을이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



🕯️ 어린 친구들은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과 시기하는 감정이 화나는 감정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그냥 감정에 솔직하게 맡겨 봐요.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이쁜 책, 즐거운 책, 재미있는 책 친구들과 함께 같이 많이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책으로 찐 우정 이어 갑시다.



📗 책에서 "산이 녹슬었다." 라는 말과 "얼굴이 녹슬었다." 이런 표현을 어떻게 하니? 💚
너무 좋았음.
너무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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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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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출판사 [ 밝은 미래 ] 에서 선물로 보내 주셨답니다.
늘 보내 주시는 덕분에 하을모녀 즐겁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밝은미래 #밝은미래출판사 #친구를찾아서 #나를찾아줘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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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4 - 박경리 대하소설, 4부 2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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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에 시작해 2026년 2월 14권까지 왔다.
읽고 꽂히는 부분 필사와 함께 시작한 것이 벌써 14개월이 지났다.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눈으로 읽었을 뿐이다.
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읽기를 바라는 [ 토지 ] 시리즈.
장편이 주는 힘도 있지만, 너무 길어 읽다 중도 포기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꼭 읽기를 권고해 보며 🙏


[ 토지 ] 14는 복잡한 격동의 시대 속에서 인물들의 삶이 더욱 깊게 얽히는 지점이다.
개인의 이야기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또 개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잘 보여준다.
인물들은 이제 시대의 피해자가 아니라, 각자의 선택과 신념으로 현실에 맞서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인간관계의 갈등도 크게 나타나는데,
사랑과 의리, 배신과 체념으로 인물들의 내면을 다루고 있다.
그 시대적 분위기를 고스란히 알 수 있는 인물들의 갈등 이야기가 이 14권의 재미이다.
이어질 15권의 스토리도 기대되며, 토지는 이제 더이상 단순한 생계의 터전이 아니다.
빼앗기고 되찾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정체성과 존엄을 상징한다.
아무쪼록 3월에도 토지와 함께 시작해 봐야지.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산 북스에서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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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책 노란상상 그림책 128
차포사 지음 / 노란상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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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책 📖



출 ㅡ 노란상상
글 • 그림 ㅡ 차포사




🏆 2025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

한 글 은 아 름 답 다!
표음문자인 한글에 뜻을 더해
형태와 리듬, 조형미로 먼저 만나는 우리 글자



➰ 한글이 이렇게 아름다웠다니 . . .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데에는 이유가 있었고, 한글이 네모 반듯한 데에도 이유가 있다.
그 이유에 가장 적합하고 완벽한 책 < 보이는 책 >.
디자이너 출신 작가의 감각적인 배색으로 완성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글 그림책이다.
작은 핸디 사이즈로 두텁한 하드보드책으로,
유아친구들이 첫 책으로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한글‘이란 즐거움을 배울 수 있다.


➰ 아이가 눈을 뜨면 먼저 보이는 ’해‘를 시작으로 마시는 ’물‘, ’빵‘, ’길‘, ’새‘, ’흙‘, ’싹‘, ’꽃‘, ’돌‘, ’뱀‘, ’집‘, ’곰‘, ’밤‘, 밤에 떠있는 ’달‘까지 하루를 잘 보여 준다.
아이의 시선에서 쓰고 그려진 책.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면 큰 화면 가득 단음절 한글이 등장한다.
말하는 화자는 어른인듯 다정스럽다.
한 페이지에 꽉 찬 한 글자가 그림같은 느낌이라, 이미지 연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도와 준다.
네모난 화면 위에서 새롭게 탄생한 단음절 글자들.
우아하게 사랑스러운 단음절의 한글들.
우리 글이 우리 말이 이렇게 아름다웠니?


한글을 배우는 단계의 유아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우리 글이 제일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 주자고요. 😆
많은 친구들이 읽어 보길 엄마들이 제발 책에도 좀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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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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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친구들의 시작을 응원하는 이 책은 노란 상상에서 선물로 보내 주셨답니다.
유아 친구가 없는 저희 집에서도 이야기 나누며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보이는책 #유아도서 #유아책 #책좋아하는하을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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