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에 시작해 2026년 2월 14권까지 왔다. 읽고 꽂히는 부분 필사와 함께 시작한 것이 벌써 14개월이 지났다.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그냥 눈으로 읽었을 뿐이다.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읽기를 바라는 [ 토지 ] 시리즈. 장편이 주는 힘도 있지만, 너무 길어 읽다 중도 포기 하는 경우도 있다.그래도 꼭 읽기를 권고해 보며 🙏 [ 토지 ] 14는 복잡한 격동의 시대 속에서 인물들의 삶이 더욱 깊게 얽히는 지점이다. 개인의 이야기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또 개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잘 보여준다. 인물들은 이제 시대의 피해자가 아니라, 각자의 선택과 신념으로 현실에 맞서며 존재감을 드러낸다.인간관계의 갈등도 크게 나타나는데, 사랑과 의리, 배신과 체념으로 인물들의 내면을 다루고 있다. 그 시대적 분위기를 고스란히 알 수 있는 인물들의 갈등 이야기가 이 14권의 재미이다. 이어질 15권의 스토리도 기대되며, 토지는 이제 더이상 단순한 생계의 터전이 아니다.빼앗기고 되찾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정체성과 존엄을 상징한다. 아무쪼록 3월에도 토지와 함께 시작해 봐야지.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산 북스에서 선물 받았습니다. #토지반고흐에디션 #GoghEdition #토지고흐에디션#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박경리_토지 #토지소설 #토지 #토지_박경리#소설토지#토지13 #4부2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필사적으로_토지#필사적으로 #필사적으로_채손독#토지필사#토지필사단#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필사 #필사의힘#필사하는태리 #필사하는_꽃태리 #꽃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