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알이 생겼어 노란상상 그림책 127
주아나 바라타 지음,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그림, 오진영 옮김 / 노란상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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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알이 생겼어 🐣




출 ㅡ 노란상상
글 ㅡ 주아나 바나타
그림 ㅡ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옮김 ㅡ 오진영



📘 파코가 바닥에 쾅하고 넘어지자 이마에 볼록하게 뭐가 튀어 나온답니다.
일상에서 기발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귀여운 주인공은 당황하지도 않아요.
그림에서 매력이 넘치고,
색채에서 또 눈이 호강합니다.
집에서 내 아이도 늘 일어나는 ’꽈당‘.
항상 조심성 없다고 혼내기 바빴었는데,
이 책을 읽어 보고는 ’내 아이가 즐거움이 커 아픈 걸 몰랐을 건데 나의 어설픈 한마디에 아이가 아픈 걸 느끼게 된거구나.‘ 그런 생각을 해 보았어요.
넘어진 아이에게 이제는 지나친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요.
그 친구 이마의 알이 뭐가 나올까나 하고 생각해 보게 하려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어 즐겁게 읽어 보길 추천해요. 🙌


🐓 꽈당! 넘어졌더니, 이마에 알이 생겼어!
백과사전에도 없는 알쏭달쏭 신비로운 알의 정체는?


📕 파코는 신나게 집 안 곳곳을 뛰어 다녀요.
밖에서 엄마가 지켜 보고 있었지만,
눈 깜빡할 새 ’콰당‘
바로 그때 신기한 일이 벌어져요.
파코의 이마에 무언가 쏙 !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이 알에서 뭐가 나오려나?
다들 파코의 이마를 보며 수탉이라도 나오게 생겼다고 말해요.
하지만 파코는 시끄럽게 우는 수탉은 영 별로인데 . . .
그래서 직접 < 알 백과사전 > 에 들어가 알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기로 하죠.
백과사전 안으로 쏙 ! 들어간 파코.
크고 작은 여러 새의 알과 크기를 비교해 보고,
육지와 바다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알을 찾아보기도 해요.
그런데 다 찾아 봐도 이마에 난 알과 똑 닮은 알을 찾을 수 없었어요.
과연 이 알에서는 무엇이 나오게 될까요?
수탉이 맞을까요?


📒 앗. 다행이다.
🐓 ❌
🐥 ⭕️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읽어보면 자꾸 펼치게 되는 귀여운 그림책.
그림책은 정말 그림이 중요한 거 아시죠?
아이들은 글 보다 그림으로 생활을 익혀 나갑니다.
그림책을 선택함에 있어 너무 ’어른스러움‘으로 선택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교훈이 없을 수도 있어요.
황당한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 . .
그런 그림책으로 내 아이는 성장합니다.
어른인 저도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마법같은 이야기로 바꿔 준 작가님 대단합니다. 👍
이런 사랑스러운 책을 출간 해준 [ 노란 상상 ] 도 최고 👍
유아, 초등, 어른이 모두에게 추천.
중등, 고등은 읽으면 너무 좋은데, 하도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니 초딩 친구들 책 열심히 재밌게 읽어 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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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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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상상에서 도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이마에알이생겼어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꽃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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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노는날 그림책 33
마틸드 트루비용 지음, 세레나 마빌리아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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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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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신은 고양이와 이상한 하루
코리 큐 탄 지음, 정회성 옮김 / 우리학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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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신은 고양이와 이상한 하루 🧦



출 ㅡ 우리학교
글 • 그림 ㅡ 코리 큐 탄
옮김 ㅡ 정회성



🏆 2021 베스트 인디북 어워드 삽화 부문 대상
2022 문빔 어워드 E - 그림책 부문 은상
2022 독립 출판사 도서상
E - 그림책 부문 동상



🎈 이런 신박하면서 엉뚱한 상상력으로 이상하고 낯선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현실인지, 환상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책을 펼치는 순간 빠져 들고, 내가 순간 잘못 이해하고 있나다시 보게 된 그림책이다.
일단 그림이 지극히 내 스타일인데, 작가가 궁금해졌다.
국내 첫 선보이는 책이라 작가에 대해 검색해 봐도 도통 나오지가 않네.
일단 신간 알림 받기 신청 완료 ✌️
작은 검정 고양이를 만나며 시작하는 이야기.
"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니?"
에너벨과 곰 인형 테오도어와 검정 고양이의 만남.
곰 인형이 말을 하는 설정도 고양이는 왜 말이 아닌 울음 소리로 의사표현을 하며 그 셋은 그저 평범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이야기는 시작한다.


🧸 소녀, 곰 인형, 아기 고양이 . . .
이 셋의 우정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배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에너벨이 고양이의 울음으로 고양이를 배려하는 마음에 그 발단으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게 되고 결론은 아주 멋진 해피 엔딩.
고양이의 발이 세 양말만 신은 것에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했고 흰 양말을 찾아주려 한다.
근데, 에너벨과 테오도어는 세 발만 흰 고양이가 가여워 보인 걸까?
물론 그로 인해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그때부터 그들의 아주 기묘한 모험 동거가 시작된다.
급 등장하는 펠리칸에 갈수록 더 빠져드는 미로 정원, 또 종이 상자를 타고 폭풍우 치는 바다를 건너고, 그 셋은 양말을 가져 간 레브라도를 찾아 그렇게 모험을 한다.


🐕 위험한 모험 같이 보이나, 그들은 즐기고 있으며 셋은 그냠 행복한 듯 하다.
레브라도가 양말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되자 그들은 또 다를 선물을 주게 되고.
그들은 그렇게 행복은 이런 소소한 것이라며 느끼게 되고, 지나가는 예비 집사에 의해 세 발이든, 네 발이든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 게 된다.
내 식대로의 배려로 떠난 모험이었으나, 잠시 일상을 탈출해 그들은 자유를 만끽하고 소소함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느꼈을 것이다.
양말이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 모두에 게 필요한 존재일 수도 있고, 이처럼 필요없을 수도 있다.
모든 건 마음 먹기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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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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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서 도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학교 #우리학교출판사 #양말신은고양이와이상한하루 #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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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엔 마라탕 7 - 두근두근 사랑의 마라탕 생일엔 마라탕 7
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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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엔 마라탕 7 🍜
7️⃣ 두근두근 사랑의 마라탕



출 ㅡ 밝은 미래
글 ㅡ 류미정
그림 ㅡ 손수정



🏆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


📕 국민책으로 불릴만큼 유명한 마라탕책.
와우 🙌
벌써 7권이다.
1권이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전 ㅇ ㅇ 에 흥미를 잃어 갈때라 우리는 너무 재미있게 마라탕에 빠져 들었다.
늘 2가지 에피소드로 뼈를 때리는 교훈을 준다.
착하게만 사는 것도 옳은 것은 아니고, 욕심이 많게 사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말이야.
아이의 마음에서 읽는다지만, 지극히 어른인 나는 어른의 마음이 개입된 관점에서 읽어진다.
설정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집은 실제 있을 것만 같다.
아니 제발 🙏 있어쥬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라탕'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온 < 생일엔 마라탕 > 시리즈.
실제 아이들의 고민 거리를 들어 주고, 원하는 대로 되어도 원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주인공들을 보면 세상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도 그것이 행복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준다.
두 가지 이야기에 항상 제목이 기가 막히는 마라탕책.
작가님 '제목 짓기 달인' 인정. 👍


📗 이 번에 들려 주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나,
< 큐피드의 금화살로 반죽해서 만든 화살 모양의 치즈떡 >
앞 시리즈와 다르게 사춘기 아이의 갈등을 보여 준다.
아이들에게 아주 큰 문제이긴 하지.
운동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수다를 잘 떨지만, 여자 애들 앞에서 아무 말 못 하는 준협이.
모태 솔로 준협이는 5학년 친구.
요즘 5학년은 다 여친, 남친이 있어야 하나 싶었다.
하을이도 5학년이데 나는 왜 미리 걱정이 앞서냐. 😂
무튼 여자 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어하는 준협이의 소원을 마마가 잘 들어 주겠지?
이건 나쁜, 욕심 소원은 아니니까.


📙 이야기 둘,
< 청력을 잃고도 작곡에 몰두한 베토벤이 만든 귀 모양의 완자 >
하나는 노래를 잘 하고 싶어 계속 연습을 하지만, 이상하게 실력이 늘지 않아 음악 선생님에게 쓴 소리를 계속 듣는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하나.
그런 하나와 소원이 같은 마마.
노래를 잘 하고 싶다는 소원은 착한 욕심의 소원이잖아.
마마는 역대급 최고의 정성이 들어간 마라탕을 만들어 주고, 하나는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하나에게 투영된 마마의 소원도 함께 이루어 지길 🙏
두 번째 이야기는 여태 스토리와 좀 다르게 흘러 간다.


📒 7권은 다른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더욱 재미가 있을 것이다.
< 마라탕 >시리즈의 책들은 한 권에 2가지 다른 이야기가 들어 있어 1권을 보지 않아서 책을 못 보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에피소드가 땡기는 책 아무 편이나 사라.
완전 연결되는 시리즈가 아니라 어떤 권을 집어도 채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굳이 1권부터 안 봐도 된다는 말이지.
재미있게 마라탕 시리즈 책 읽어 보고, 즐거운 상상을 해 보자.
늘 기다려지는 마라탕책.
친구들이 읽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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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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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에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밝은미래 #밝은미래출판사 #생일엔마라탕 #생일엔마라탕7 #초등도서
#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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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 의사 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나카야마 유지로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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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



출 ㅡ 성안당
지 ㅡ 나카야마 유지로
옮김 ㅡ 김선숙


🙌 70만 부 이상 판매 일본 베스트셀러 시리즈
< 울지마 인턴 > 저자가 쓴 영혼의 에세이.



📓 자기계발 서적을 잘 안 읽는 편이다.
읽어 보면 다 맞는 말, 읽어 보면 지금부터 . . .
그러나 현실은 그들처럼 될 수 없었다.
아주 노력이 부족해 그렇다고 치자.
그들이 성공했으니 자신의 이야기를 터놓고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한다.
누구나 다 성공의 기준은 다르나, 성공의 목적도 다르나,
성공을 하고 싶은 거는 다 같다.
성공하기 위해 미친듯이 노력을 해야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는 안다.
이 사회에서 이 조직에서 살아 남으려면 스스로 깨치게 되는 놀라운 법칙이다.
학습보다 조직의 적응을 더 빨리 깨친다.
사는 법을 알아야 내가 편해지니.


📔 사실 일본과 우리가 같은 동양인이긴 하나, 우리와 다른 정서에 그들의 이야기를 다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여기나 우리나 다른 곳이나 같다.
읽으면서 이 작가 대단한 것은 집념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출판하려 1년이란 기간 동안 글을 써 냈으나 출간되지 못했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소설을 출간하려 원고를 냈으나 퇴짜 맞았다.
끊임없이 글을 써 내려 간 그는 스스로 포기할 법도 한데, 오타쿠처럼 퇴짜를 맞으면 맞을 수록 더더더 강하게 그를 자극해 의사가 아닌 작가의 길로 가게 만들었다.
학창시절부터 의대가서도 축구에 그렇게 꽂혀 했듯이, 글쓰기가 그에게 또 그려 꽂힌 것 중 하나였다.
그런 집념 하에 그는 세 번째 소설을 완성했고, 마침내 출판의 벽을 넘어 베스트 셀러 작가로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


📗 의사보다 베스트 셀러가 더 잘 어울리는 그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또 도전하고 자신의 그러한 과정을 높이 평가해 자존감을 더 높였던 것이다.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 싫은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말고, 가까이도 하지 말고, 만약 피할 수 없는 관계라면 마음속에 단단한 벽을 세우리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과연 할 수 있는 인간이 몇이나 될까?
선택이란 어떤 것을 고르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이 고른 그 선택지를 '정답'으로 만들기 위해 현실을 억지로라도 비틀고 나아갈 각오와 노력 그 자체다.
의미없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한다.


📙 운을 내편으로 만드는 삶의 방식은 결국 내가 선택하고 선택한 것에 내가 노력해야는 거고, 정말 힘이 들고 괴로울 때는 도망쳐도 괜찮다.
도망치고 나면, 시간이 해결해 주는 일도 있다.
살면서 돈이 참 중요하지만, 돈은 사치를 위한 무기가 아니라 불쾌한 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어 도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남을 이기고 싶다'는 그 마음은 곧 자존심으로 이어지니,'나는 대단한 사람이니, 이 정도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게 중요하다.
나는 아주 대단한 사람이니 인생을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내가 원하는 대로 외롭고 멋지게 살아가 보자.


📒 이 책은 되는 일이 없어 늘 속상한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가독성이 좋아 단박에 잘 읽어지는 책이에요.
우리 정서에 살짝 안 맞는 부분이 나오면 작가의 이야기니 참고하시고 편히 읽어 보시면 될 겁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에 꼭 행복을 찾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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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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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성안당 #성안당출판사 #인생의문을여는열쇠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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