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밭의파수꾼#도서지원.......요즘 날이더워 그런지쫄보인 제가 심장 부여잡고 스릴러.미스테리.추리 소설을많이 읽고 있거든요.에필로그 까지 읽고 책을 덮고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이책,다른 심리스릴러 소설들과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이 소설의 진짜 핵심은 사랑이라는 감정 이거든요.사랑이란 무엇인지, 그 경계는 어디까지 허락되는지 생각이 들었어요.사랑이 가져다주는 온기와 그 이면에 숨은 어두운 심연을 극적으로 드러내는 심리 스릴러이자, 인간 감정의 복잡성을 치밀하게 탐구한 작품 입니다.몰입감있는 전개는 물론가독성 까지 좋아 앉은자리에서 순삭했어요!관계의 본질.사랑의 복잡함.집착의 위험성.용서와 파멸의 경계.책을덮고 많은 생각을 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감정의 이중성과서늘한 긴장감 느껴 보고싶으신가요!?흔하지않은 스릴러.미스테리 소설찾으신다면 이책 추천드리고 싶어요👍@gbb_mom@happybooks2u#단단한맘서평단 모집으로#해피북스투유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여기는모든새벽의앞#도서지원#가제본서평단.....ㆍ☑️제37회미시마유키오상후보작☑️제11회하야카와SF상특별상수상작☑️2024년일본베스트SF소설...처음 읽기 시작하고 10장 정도는.헙.....이게 무야.👀...다시 앞으로 왔다가뒤로 넘겼다 왔다 갔다 정신없었쥬....10장 정도 읽고 나니 다음장이 궁금하고.인물 한명 한명의 이야기가 기대되고 흥미로웠습니다.이 소설.되게 특이한데되게 감동적이고뭔가 뜨겁고 슬프고 너무 외로운데 또 행복하고.....똠양꿍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싶어요.신맛·매운맛·단맛·짠맛 이 이 소설 안에 다 녹아 있습니다.....미래 SF장르 임에도 정서적 깊이와 철학적 요소가뛰어난 것 같아요.점점 뒤로 가면서는몰입도가 점점 커져폭 빠져 단숨에 읽었습니다.책을 덮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참 좋았습니다......⬇️알라딘에서 북 펀딩 중이에요!프로필에 링크 걸어 두었어요♡https://www.aladin.co.kr/m/bookfund/view.aspx?pid=2518....@ekida_library@dasanbooks#이키다 님의 #가제본서평단 모집을 통해#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적정한공감#도서지원.......📖P32'적정' 이란 단어는 참 매력있다.'적당' 은 '정도에 알맞다'는 뜻인데여기에 '바르다'는 뜻이첨가된 어휘가 '적정'이다.📖P35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나를 향한.타인을 향한 '적정한 공감'이 있어야 한다.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공감의 농도를 맞추려면나와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는 감각이 필요하다.📖P43적정한 공감이란 내가 다 맞춰주는게 아니다.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그가 내어주는 공간까지만 다가가고 기다려주고 인정해주는관계의 거리를 말한다.📖P262"민호야,언제부터 '어른'이 되는줄 아니?"스무 살이라고 말할까?결혼했을 때라고 말할까?고민하고 있던 내게 친구는 말했어."주변의 아이를 챙기기 시작할때 어른이 되는 거야."...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정 거리'에 대해 깊이 고찰한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공감'의 중요함만을 말하지 않고현실적인 인간관계에서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적정한 공감의 간격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 거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읽는 내내 ‘관계에도 방어운전이 필요하다’는 작가님의 경험이 와닿았습니다.타인의 삶뿐 아니라 나 자신의 감정에도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던 것 같아요.소통의 기술을 넘어, 인간이라는 존재의 복잡함을 헤아릴 줄 아는 온도의 책입니다.적정함을 찾아 타인과 나, 모두를 존중하는 자세가 진정한 공감 아닐까 싶어요!@happiness_jury@hangseongb#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모집 으로#행성B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반짝이지않아도잘지냅니다#도서지원......생각해보니인생의 매 순간이 반짝일 수 는 없는것 같아요....매일 일상의 순간순간이빛나게 반짝이지 않아도 우리는 잘 지내고 있는거고요^^....저는 김민지 아나운서를박지성 선수의 와이프로기억하고 있었어요.박지성 선수와의 연애 스토리도 있었어요😍우리 주변에는 의외로 강박에 지친 사람들이많은것 같습니다.제가 요즘 문득문득 놀라는 것은,뉴스에 나오는 아무생각없이의식의 흐름대로 살아가며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참 많지만매일을 채찍질하며 좋은인생을 목표로심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도정말 많다는 거에요.잘 열심히 살고 싶어서.성공하고 싶어서.각각의 이유들로 매순간 반짝이고 싶은사람들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김민지 작가님은 이처럼 현대 사회의 '반드시 빛나야 한다'는강박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안식처 같은 책이에요!. 완벽주의의 덫에 걸린 우리에게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을 유머와 공감으로 풀어냅니다.글이 술술 읽힙니다.헌실적인 에피소드와유머러스한 문체가 잘 어우러져특별해지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는메세지를 용기와함께 전해주는 느낌이에요.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책 읽는 동안 옅은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너무 더운 요즘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며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가치를발견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147살다보면 이런 신기한 일들이 있다.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이 전수되고,습인된 것이 드러나 그것을 목격하는 일 말이다.그것이 아주 작은 일로부터 시작 했더라도살아서 여기까지 흘러온 이상,더는 사소한 것이 아니게 된다.(중략)사람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없다.이 좋은 세상에서 내가 할수 있는 거라면,이 마음이 여기서 그치거나 멈추지 않도록,받은 것을 다른 이에게로 건네주는 것이다.그것은 사실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애초에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isamtoh#샘터출판사 의 #물방울서평단 활동으로#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말투의심리학#도서지원......말 잘 하십니까?말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우선 잘 듣고 끝까지 듣는것 같아요......또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르며표정.억양.뉘앙스가 어땠느냐에 따라느낌이 완전 달라지잖아요!목소리가 크다고 유리하지도 않으며끊이지 않고 장황하게 잘한다고 해서귀에 쏙쏙 들어오거나 흡입력 있는건 아니더라고요ㅜㅜ말 잘 하는 사람들은상대방의 심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고마음을 꿰뚫고 하는 말은세상 그 어떤 말보다 뛰어날거라 생각해요.법언어학자이자 심리·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홋타 슈고 작가님의 이 책은 말투가 단순한 표현을 넘어 심리적 상호작용의 중심에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동일한 내용을 다른 말로 전달할 때 발생하는 관계 변화와 특정 말투가 상대방의 방어 메커니즘을 어떻게 약화시키는가 등여러가지 대화법칙을실험결과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33가지의 대화 원칙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고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을제시 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적용해 보기가 쉬웠습니다.역시 언어의 법칙도 중요하지만말이라는 것은 역시 사람의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것이지요.스트레스, 불안, 피로 등 내면의 감정 상태가 말투톤, 속도, 강도에 직접 반영되거든요~심리학적 통제를 통해 말투를 의식적으로 조절하면 대인관계가 개선될 것 같습니다!✅️당신이 놓친 말투✅️인생에 플러스가 되는 말투✅️나은 관계를 만드는 말투✅️우리를 지키는 말투✅️상황에 맞게 변하는 말투✅️사랑마저 거머쥔 말투✅️부를 끌어들이는 말투궁금하시다면 !만나보셔요🙃......@ekida_library@dybooks_biz#이키다서평단 모집을 통해 #동양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