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이 책은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시대를 어린이들이 미리 내다보도록 알려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정보와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인공지능,로봇 기술,생명과학,스마트폰과 빅테이터 등이 이 혁명을 이끄는 원천 기술이 되고 있다.
1차 산업혁명에서부터 3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세상은 몰라보게 발전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면 세상은 또 한 번 변화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사람 대신 로봇이 일을 하는 세상이 될것이다.



인공지능이란 문제를 푸는 기능이란 뜻이다. 얼마 전까지 사람들은 아주 약한 인공지능만 사용할 수 있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엄청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기계 스스로 문제를 푸는 능력이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발달하게 된것이다.
알파고 같은 인공지능 컴퓨터는 엄청난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바둑의 일인자들을 모두 무찔렀다.
바둑의 일인자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 컴퓨터가 되고 만 것이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자 염려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영화에서 처럼 나쁜 마음을 먹은 인공지능 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하거나 괴롭힐 수도 있고
또 어떤 식으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우려와 걱정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세상에는 또 어떤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인공 지능이 발전하면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편리해질 것이다.
앞으로 20~30년 후에는 사람이 하고 있는 일자리 대부분을 로봇이 차지하게 될 거라고 한다.
환자를 치료하거나 간호하는 일도 로봇의 몫되고,택배.운전.청소 같은 것들은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서 처리하게 될것이라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이런 세상을 염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오히려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힘든 일을 모두 로봇에게 맡기고 사람들은 더 창의적이고 쉬운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은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렵지만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 속에서 녹아들게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미래 사회에서 인공지능은 더욱 발달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그 발달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의 힘이다.
기계가 인간을 뛰어넘어 지배하는 세상은 상상 속에서만 가능할 것이다.
앞으로 어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올지 나도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해 봤다.
그날을 위해 열심히 공부도 하고 책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