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 시골에서 살아서 인지 책도 많지 않았고 독서도 그래서 즐겨하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큰 꿈도 못 꾸고 하루하루 살기만 해서 후회가 된다.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도 하고 책도 읽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후회가 된다.
어릴적 뿐만 아니라 커서도 책읽기는 참 중요한것 같다.
요즘은 의도적으로 매일 책을 읽으려고 노력중이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 어릴적 꿈 없이 지낸것이 후회가 되서
지금도 난 무얼해야 좋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
책 열심히 읽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고 싶다.
책 제목처럼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는것 같다. 내가 발전하려면 항상 곁에 책을 놓고 배워야 한다.
독서는 특별한 계기가 없은 한 읽어야 할 이유를 깨닫지 못하는 한 지속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인생이 잘 풀리지 않고 목표가 없을때 나와 함께한 것은 독서였기에 아무리 변화하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볼 때마다 목표가 있는 독서를 하는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결과물 있는 독서를 위해서는 그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스트레스받지 않고 철저하게
흥미 위주로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왜 그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명확히 한 후 양서를 골라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있을지라도 단 한권만 읽은 성공자는 없다란 문구가 내 마음에 확 와닿는다.
정말 성공한 사람은 늘 책을 가까이 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게 많은 사람들이었던것 같다.
많은 이들이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한다. 독서를 단순 취미로 보는 시각이라면 시간이 없다는 것도 일리가 있다.
취미를 위해 다른 더 소중한 것들을 미룰 수는 없다. 하지만 책 읽기가 단순 취미를 넘어서는 것이라 느낀다면 세끼 밥 먹듯 자연스레시간을 낼 필요가 있다.
책을 읽으면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도 키워준다.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겪는 슬픔과 상처,실패와 같은 역경이 아니라 대응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삶을 살아가는 방식,대응하는 방식을 미리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으깨지고 구르고 아파하며 뼈마디로 부딪혀 보는 것만이 삶에 대한 대응 방식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다. 미래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책을 통해 인생 선배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고 책을 통해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로 삼고 싶은 롤모델의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다.
책을 읽고 이유를 파악하고 내 인생에 적용해볼 수도 있다.
책을 읽을때는 천천히 음미하는 독서를 하는게 중요하다.
그냥 받아들이는 건 의미가 없다.끊임없이 주체적으로 바라보며 더 좋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질문을 던져야 한다.
독서에서 중요한 것은 몇권을 읽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책이 알려주는 자신의 잠재력을 알아채고 이를 활짝 펼쳐보는 것이다.
독서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두 저자가 공개하는 실전 변화 독서법을 이책을 통해 배웠다.
나도 오늘부터 책을 읽기만 할께 아니라 천천히 음미한면서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하고 이를 실천해 보고 꿈도 꾸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책을 읽고 싶다.^^